[노인 대상] 레크리에이션에 추천! 분위기 띄우는 스포츠 퀴즈
레크리에이션에 추천하는 어르신 대상의 ‘스포츠 퀴즈’를 소개합니다.
어르신 시설이나 복지 시설에서 레크리에이션으로 퀴즈를 도입하는 곳이 많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스포츠’를 주제로 범위를 좁혀 퀴즈를 출제하겠습니다.
게다가 3지선다형이므로 정답을 고르기 더 쉬울지도 모릅니다.
TV나 신문을 자주 보시는 어르신이라면, 스포츠에 대해 잘 아시는 분도 계시지 않을까요?
스포츠나 신체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오신 과거가 있으신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어르신들의 스포츠 지식과 새롭게 생각한 답안을 함께 내 보시면서, 퀴즈를 즐겨 보세요.
- 【노년층 대상】스포츠 잡학 퀴즈 & 상식. 쉽고 재미있어요
- 【노인용】상식 3지선다 퀴즈
- [노인을 위한] 올림픽 퀴즈로 두뇌 트레이닝. 그리운 명장면을 떠올리는 문제집
- [노년층 대상] 이지선다 상식 퀴즈로 신나게 즐겨봐요!
- [노년층 대상] 오늘의 추천 퀴즈. 매일 바뀌는 두뇌 트레이닝 퀴즈!
- 스포츠와 관련된 퀴즈 문제집
- [어르신 대상] 재미있고 분위기 띄우기 딱! 추천 퀴즈 문제
- [노년층 대상] 재미있고 유익한! 건강 상식 퀴즈
- 【노년층 대상】웃고 신나게! 재미있는 퀴즈
- [노년층 대상] 추억의 퀴즈로 기억이 되살아난다! 쇼와 시대의 연예·엔터테인먼트·스포츠 문제
- [노인 대상] 분위기 업! 3지선다 랭킹 퀴즈
- [노년층 대상] 이벤트에 추천! 경로의 날 퀴즈로 분위기를 띄워봐요!
- [노년층 대상] 즐겁게 두뇌 트레이닝! 지역 3지선다 퀴즈로 함께 즐겨요
[어르신용] 레크리에이션에 추천! 분위기 살리는 스포츠 퀴즈(11~20)
일본에서도 인기가 있는 축구. 2011년에 월드컵에서 우승한 일본 여자 축구 대표팀의 애칭은 무엇일까요?
- 후지산 재팬
- 나데시코 재팬
- 코마치 재팬
정답 보기
나데시코 재팬
2011년 FIFA 여자 월드컵에서 우승한 나데시코 재팬. 당시에는 어느 뉴스에서도 다루어지던 큰 사건이었죠. 한 번쯤 들어본 적이 있는 어르신들도 계시지 않았을까요? 일본축구협회가 2004년에 시작한 일반 공모를 통해, 약 2700통의 응모작 가운데에서 선정된 애칭이라고 해요.
유도는 단위에 따라 매는 띠의 색이 다릅니다. 가장 높은 단을 가진 사람이 매는 띠의 색은 무엇일까요?
- 검은색
- 초록
- 빨강
정답 보기
빨강
초단 이상인 유단자는 전국 통일 규정에 따라 띠의 색이 정해져 있습니다. 초단부터 오단까지는 검은 띠, 육단부터 팔단까지는 홍백띠, 구단과 십단은 붉은 띠입니다. 또한 육단 이상인 분도 계속해서 검은 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유도의 급의 띠 색은 규정으로 정해져 있지 않다고 합니다.
어떤 경기는 일본어로 ‘籠球’라고 쓰고 ‘로큐(ろうきゅう)’라고 읽습니다. 일본에서도 인기가 있는 공을 사용하는 이 스포츠는 무엇일까요?
- 테니스
- 축구
- 농구
정답 보기
농구
농구가 막 시작되었을 때는 골대로 복숭아를 담는 ‘바구니’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당시 미국의 한 교사가 축구나 야구 시즌이 아닌 겨울에 아이들이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경기를 고안했죠. 체육관 발코니에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던 복숭아 바구니를 달아 공을 넣는 경기로 시작되었다고 해요. ‘籠’은 ‘카고’라고 읽지만, 이 한자를 쓰게 된 것도 이러한 경위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합니다.
테니스의 득점에서 0점을 ‘러브’라고 부릅니다. 어떤 물건의 모양이 0과 비슷하기 때문에 0점을 러브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그 물건은 무엇일까요?
- 보름달
- 달걀
- 양파
정답 보기
달걀
0점을 러브라고 부르게 된 유래는 테니스가 탄생한 프랑스와 관련이 있습니다. 먼저 숫자 0의 모양이 ‘달걀’과 비슷하다는 데서, 프랑스어로 ‘달걀’을 뜻하는 ‘œuf(우프)’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그 후 테니스가 미국에 전해지면서 ‘œuf’가 영어식으로 ‘love(러브)’처럼 발음되었다는 설이 유력하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탁구 선수들이 사용하는 라켓의 크기에는 일정한 규정이 있습니다. 크기는 어떻게 정해져 있을까요?
- 15센티~18센티까지
- 18센티부터 20센티까지
- 크기에는 정해진 것이 없다
정답 보기
크기에는 정해진 것이 없다
국제탁구연맹(ITTF) 규정집에도 탁구 라켓은 ‘어떤 크기나 형태, 무게라도 괜찮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라켓의 소재 등에 관한 규정은 있지만, 크기나 모양에 대해서는 자유로운 편입니다. 모양도 자유이기 때문에 별 모양이나 하트 모양도 사실 가능하죠. 다만 크기를 크게 하면 너무 무거워지거나, 다양한 형태의 라켓은 조작이 어려워 불편할 수 있겠네요.
현재는 6인제가 주류인 배구. 하지만 일본에 처음 배구가 들어왔을 당시에는 6인이 아니었습니다. 몇 명이었을까요?
- 16명
- 13명
- 10명
정답 보기
16명
일본에 배구가 들어온 것은 메이지 시대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발상지인 미국에서도 아직 제대로 된 규칙이 확립되지 않았고, 그 영향으로 일본에서는 16인제 배구가 행해졌습니다. 현재는 6인제로 꽤 줄었지만, 당시에는 선수 수가 많았던 듯합니다. 6인제가 되기 이전에는 9인제 배구의 기간이 길었던 일본. 그 여파로 일본에서는 현재도 9인제 배구가 즐겨지고 있습니다.
끝으로
노인분들에게 익숙한 스포츠나, 텔레비전 등에서 본 적이 있는 종목들을 퀴즈로 다뤘네요.
당연한 규칙처럼 알고 있던 것들도, 사실은 깊은 의미나 잡학 같은 이유가 숨겨져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퀴즈를 참고해서 새로운 퀴즈도 만들 수 있겠네요.
꼭 스포츠 퀴즈를 활용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