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용] 추천! 분위기 살리는 재치 퀴즈 모음
레크리에이션 등에서 내는 퀴즈로 ‘돈치 퀴즈’는 어떠신가요?
‘돈치’란, 그 자리에서 ‘번쩍’ 떠오르는 즉각적인 재치를 말합니다.
출제된 문제에 대해 지혜를 발휘해 주위를 놀라게 하는 답을 내는 것이 재미의 한 가지 포인트입니다.
어르신들께도 ‘돈치 퀴즈’로 뇌를 활성화해 보시죠!
수수께끼나 일반 퀴즈와는 다른, 재치가 넘치고 유머가 가득한 답을 통해 뇌를 활발하게 만들고 싶네요.
번뜩 떠오른 답이 맞았다면 성취감과 충만감도 느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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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추천! 분위기 띄우는! 재치 퀴즈 모음 (21~30)
우주 왕복선 안에 있는 음식점은 무엇일까요?
우주로 날아가기 위한 이동 수단인 스페이스셔틀은, 이륙할 때 강한 힘이 가해지므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미지가 있죠.
그런 스페이스셔틀 안에 있는 음식점이란 무엇을 말할까요? 실제로는 식사를 하는 타이밍이 있다 하더라도 음식점이 들어서 있는 일은 없으니, 여기서는 말장난에 주목해 생각해 봅시다.
정답은 스시집입니다.
‘스페이스셔틀’이라는 말 속의 ‘스샤(スシャ)’를 ‘스시야(すしや)’로 바꿔 읽는 단순한 문제네요.
거북이가 늘 등에 지고 다니는 음료는 무엇일까요?
음식이나 음료의 기호는 누구나 있고, 일상생활 속에서 어느새 그것만 먹고 마시게 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죠.
그런 음식에 대한 강한 고집까지 떠올리게 하는, 거북이가 늘 등에 지고 다니는 음료라고 하면 무엇일까요? ‘거북이가 지고 있다’는 말만으로도 정답을 눈치채는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이것을 어떻게 음료로 발상 확장하느냐가 중요한 포인트예요.
정답은 콜라.
거북이 등의 것은 ‘갑옷(갑각, 고라)’이고, 발음이 비슷한 음료 ‘콜라’가 정답입니다.
누르면 기분이 좋지만, 떨어뜨리면 깨져버리는 것은 무엇일까요?
‘누르다’와 ‘떨어뜨리다’는 울림이 비슷한 말이고, 누른 행위가 떨어뜨리는 일로 이어지는 등 상황 전개의 면에서도 비슷한 이미지가 있지요.
그런 두 가지 동작을 했을 때 전혀 다른 두 가지 상황이 생겨버리는 것, 누르면 기분이 좋고 떨어뜨리면 깨져버리는 것은 무엇일까요? 각각의 결과에서 대상을 떠올리고, 그 발상을 다른 쪽에도 대입해 볼 수 없는지 생각을 넓혀봅시다.
정답은 ‘츠보(壺)’입니다.
인체의 ‘츠보(경혈)’는 누르면 기분이 좋아지고, 물건을 넣는 ‘항아리/단지(壺)’는 떨어뜨리면 깨져 버린다는, 두 가지 의미가 떠오르는 말이죠.
부모에게는 하나 있고 아이에게는 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부모는 사랑 때문에 아이를 우선시하게 마련이라, 무엇을 나눌 때도 아이가 더 많이 가지는 상황을 자주 보게 되죠.
그런 아이에게 향하는 부모의 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부모가 하나, 아이가 둘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 정보만으로는 어려울 수 있으니, 하나와 둘을 손가락으로 세어 보면 어쩌면 답을 떠올릴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정답은 관절입니다.
손을 관찰해 보면 알 수 있듯이, 엄지는 관절이 하나, 새끼손가락은 관절이 둘이라는 차이가 있죠.
다리가 네 개 있고 등도 있는데 몸통이 없는 것은?
전 세계에는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으며, 그중에는 특별한 신체 구조를 가진 종류도 존재하죠.
그런 특이한 동물을 떠올리게 만드는, 다리가 네 개 있고 등도 있지만, 그러나 몸통이 없는 것이라면 무엇일까요? 큰 힌트는 동물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다리나 등이라고 불리는 부품을 가진 것이라고 생각하면 정답을 떠올리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정답은 의자입니다.
다리와 등받이, 그리고 앉는 면이 기본이기 때문에 ‘몸통’이라고 불리는 부품은 없다는 발상입니다.
멈추면 나무가 말라버리는 새는 무엇일까요?
날아다니는 새는 문득 나무에 앉곤 하는 법이죠.
둥지를 틀거나 쉬는 등 용도는 다양하지만, 보통은 나무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런 평범한 상황으로는 생각하기 힘든, 앉으면 나무가 말라버린다는 새는 무엇일까요? 나무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 강하다고 해서 미지의 새를 떠올릴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말장난에 주목해 봅시다.
먼저身近한 새를 떠올려 보세요.
정답은 까마귀입니다.
‘앉으면 나무를 말라 죽게 한다’, 즉 나무를 ‘마르게(枯らす)’ 하는 새라는 말장난에서 까마귀(カラス)라는 답이 나오는 것이죠.
사람에게서 ‘볼일(용무)이 없다’고 들었다는 과일은 무엇일까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있더라도 반드시 볼일이 있는 것은 아니지요.
그럴 때 상처받을 수도 있는, ‘볼일이 없다’라는 말을 계속해서 듣는 과일은 무엇일까요? 말의 의미를 문자 그대로 받아들여서 쓸모없는 과일을 떠올리는 것이 아니라, ‘볼일이 없다’를 어떻게 바꿔 말할 수 있는지에서 생각해 봅시다.
정답은 서양배입니다.
‘볼일이 없다’를 한국어에서도 ‘쓸모없다(용이 없다)’라고 할 수 있는데, 일본어에서는 ‘용이 없다(用なし, 요나시)’와 발음이 같은 ‘요나시(洋梨, 서양배)’로 바꾸는 발상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