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즐거운 공작 레크를 시작해요
노인 시설이나 데이 서비스 현장에서는 공예 레크리에이션이 빠질 수 없죠.
손끝의 세밀한 동작이 필요하기 때문에 재활이나 두뇌 활성화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이 간편하게 만들면서 즐길 수 있는 공예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
공예를 해본 적이 없어 자신이 없다는 분들도 시작하기 쉬워요.
재료는 집에 있는 것들이나 100엔 숍에서 바로 구할 수 있는 것들뿐입니다.
공예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꼭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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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즐거운 공작 레크를 시작해요(181~190)
과자나 액세서리를 넣는 일본식 소품함

방 분위기에 맞춰 일본풍 소품함을 원하시는 분도 계시지 않을까요? 이 제품은 우유팩의 바닥 부분을 잘라내고 육각형으로 다듬은 뒤, 와가라(일본 전통 무늬)의 색종이를 붙여 마무리합니다.
동시에 남은 우유팩으로 뚜껑을 만들고, 여기도 색종이를 붙이는 방식입니다.
형태로나 외관으로나 일본풍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또한 모양과 크기 면에서 과자나 작은 소품을 넣어 두기에도 딱 맞습니다.
그리고 붙이는 색종이의 무늬를 바꾸면 손쉽게 오리지널리티를 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네요.
[고령자용] 즐거운 공작 레크를 시작해 보아요(191~200)
귀여워! 붙여서 만드는 바스켓

바스켓이라고 하면 젊었을 때 바스켓에 도시락을 담아 떠났던 소풍을 떠올리시는 고령의 분들도 계시지 않을까요.
그런 추억을 떠올리며 종이컵으로 멋진 미니 바스켓을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종이컵, 색종이, 꽃무늬 펀치, 구슬(비즈)입니다.
종이컵의 위쪽에서 약 1cm 정도를 잘라냅니다.
이것을 손잡이 부분이 되도록 가공합니다.
색종이는 꽃 모양 펀치로 컷팅합니다.
꽃의 가운데에 비즈를 붙이고, 그 꽃들을 종이컵에 고정해 나가면 완성입니다.
손잡이의 유무는 자유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색종이를 많이 준비해 여럿이서 함께 만들면 분명 즐거울 것 같습니다.
귀여운 클립

페이퍼 퀼링으로 만들 수 있는 귀여운 클립입니다.
실용적이어서 캐주얼한 선물로도 추천해요! 미리 두 가지 색의 길쭉한 종이를 이어 붙여 두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그것을 꼬치나 이쑤시개 등으로 돌돌 말아 물방울 모양으로 성형하세요.
같은 것을 5개 만들면 꽃잎이 됩니다.
이어서, 같은 방식으로 종이를 돌돌 말아 S자 모양으로 만들어 잎을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100엔숍 등에서 살 수 있는 나무 클립에 레이스 스티커, 꽃잎, 잎을 순서대로 장식하면 완성! 색의 조합이나 장식을 바꿔가며 즐겨 보세요.
귀여운 네임플레이트

펠트와 단추, 레이스를 사용해 만드는 귀여운 네임플레이트 아이디어입니다.
바탕에는 플라스틱 네임플레이트를 사용하고, 먼저 그 크기에 맞춰 원하는 색의 펠트를 자릅니다.
가장자리를 약 1cm 정도 남기고 가운데를 도려낸 뒤 네임플레이트에 붙이고, 그 위에 단추나 레이스 테이프, 리본 등 원하는 데코레이션을 더하면 완성입니다.
각자 좋아하는 데코레이션을 더하면 개성이 살아 있는 네임플레이트를 만들 수 있겠죠.
귀여운 펠트 이름표

펠트를 사용해 귀여운 이름표를 만들어 봅시다! 100엔 숍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펠트는 다양한 색이 있고, 크기도 여러 가지로 판매되고 있어요.
좋아하는 캐릭터나 동물을 조합해 네임플레이트로 만들어 보면 한층 눈에 띄고, 무엇보다도 애정이 생깁니다.
바늘과 실을 사용하는 게 어렵다면, 가위로 자른 펠트를 원단용 접착제로 붙이기만 해도 됩니다.
펠트 위에 유성펜으로 이름을 써도 좋고, 같은 펠트로 이름 글자를 만들어 보아도 좋아요.
키메코미 패치워크

키트를 사용하면 패치워크 작품도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어요.
타공된 우레탄 보드에 부품 모양으로 자른 천을 끼워 넣어 봅시다.
천을 꿰매지 않고도 패치워크 같은 질감을 낼 수 있어요.
바느질 경험이 많지 않은 어르신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작품이 아닐까요.
완성품은 벽에 걸어둘 수 있어 집에 가져가 장식해도 좋겠네요.
키트의 종류도 다양해서, 계절감을 담은 작품이라면 어르신들도 제작을 통해 계절을 느끼실 수 있어요.
죽순 자석

봄의 느낌을 담은 사랑스러운 죽순 자석을 소개합니다.
필요한 도구들은 모두 100엔 숍에서 구입할 수 있어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어요.
먼저 두꺼운 종이를 동그랗게 자르고, 잘게 자른 펠트를 겹쳐 얼굴을 만듭니다.
죽순의 껍질을 기모노에 비유하여, 칼라를 만드는 느낌으로 테이프를 4줄 붙여 주세요.
뒷면은 테이프로 고정하면 더 잘 고정됩니다.
앞서 만든 얼굴에 눈 스티커나 실, 펠트를 사용해 표정을 만들어 주면 더욱 귀여운 표정이 됩니다.
뒷면에 두꺼운 종이와 자석을 붙이고, 펠트로 덮으면 완성입니다.
과정도 간단해서, 요양 시설 등의 레크리에이션으로도 딱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