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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서비스 대상] 2월 공작 아이디어. 세쓰분·발렌타인·봄을 느낄 수 있는 장식

2월은 추위 속에서도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계절이네요.데이 서비스에서의 공예는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손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을 선택해 봅시다.계절 공예를 통해 봄이 더욱 기다려지고, 대화도 활발해질지 모르겠네요.절분의 도깨비나 에호마키, 추위 속에서도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동백과 수선화, 발렌타인의 하트 장식 등 2월만의 모티프들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종이접기나 야쿠르트 용기, 펠트 등身近な 재료로 만들 수 있는 공예는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고, 완성했을 때의 기쁨도 각별합니다.겨울 추위를 잊게 해주는 따뜻한 작품 만들기를 꼭 함께 즐겨 보지 않겠어요?

[데이 서비스용] 2월 공예 아이디어. 세쓰분·발렌타인·봄을 느끼는 장식(61~70)

복숭아꽃

kimie gangi 화지로 만드는 ‘복사꽃’ #2월장식 #히나마쓰리 #도원경 #DIY #봄벽장식 #노인 #레크 #수제
복숭아꽃

꽃이라고 하면 벚꽃, 나무라고 하면 매화.

이 두 가지로 일본의 봄은 만개합니다.

추위에 떨면서 하는 매화 찾기 나들이도 즐겁고, 다소 연회 부분이 부각되더라도 옛날식의 꽃구경은 그 나름의 정취가 있습니다.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복숭아꽃’입니다.

그 큰 존재감의 묵직한 꽃을 좋아하는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모두가 모이는 집회 공간에 종이로 만든 복숭아꽃을 가득 장식해 보는 건 어떨까요.

“마치 도원경 같아!”라는 탄성이 흘러나올지도 모릅니다.

어르신들 모두 함께 복숭아꽃을 만드는 것도 좋겠네요.

많은 분들이 모이는 날에 안성맞춤인 이벤트입니다.

봄을 부르는 민들레 장식

종이로 만드는 민들레 벽걸이(봄 벽장식) 만드는 법 – How to Make Paper Dandelion Wall Decor
봄을 부르는 민들레 장식

민들레는 가게에서 살 수는 없지만, 공원의 한구석 등에서 자주 피어 있지요.

1월 무렵부터 피기 시작해 5월쯤까지 볼 수 있습니다.

매년 같은 곳에 피어서 강인함을 느낄 수 있지요.

그런 민들레에 힘을 얻는 사람도 많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봄을 부르는 민들레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만드는 방법도 아주 간단합니다! 먼저 용지를 준비해 잎과 꽃을 각각 만듭니다.

접거나 칼집을 내는 등, 간단한 작업뿐입니다.

마지막으로 나무 머들러를 준비해 그 위에 붙이면 순식간에 민들레 장식 완성입니다.

매화꽃 리스

종이접기 매화꽃 리스 접는 법 Origami Plum Flower wreath tutorial(niceno1)
매화꽃 리스

매화꽃이 피기 시작하면 겨울의 절정이 지나 점차 봄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죠.

그런 2월쯤에 피기 시작하는 매화를 모티프로 한 종이접기 리스입니다.

주름을 단단히 겹치며 오각형을 만들고, 그것을 펼쳐 입체적인 매화꽃으로 완성해 갑니다.

이 가장자리의 입체감을 활용해 꽃을 서로 연결하여 리스 형태로 마무리하는 순서예요.

빨간색, 흰색, 분홍색 꽃을 어떻게 배열할지 등 색의 균형으로 개성을 살려 봅시다.

하트 꽃

하트 폼폼으로 만드는 귀여운 꽃 만들기 – DIY 하트 모양 폼폼 플라워 만드는 법
하트 꽃

귀여운 하트는 발렌타인뿐만 아니라 언제 받아도 기분 좋죠.

이번에는 하트 꽃 만들기 공예를 소개할게요! 평면 하트는 편지나 그림에 붙여 꾸며도 좋고, 입체적인 하트는 만들어서 누군가에게 보내도 좋겠네요.

종이접기는 손놀림 연습은 물론, 무언가를 완성하는 성취감과 계획성을 기르는 두뇌 훈련으로도 효과적이에요! 귀여운 하트 꽃을 많이 만들어서, 발렌타인에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해 보세요!

마네키네코

[종이접기 고양이] 행복을 부르는 마네키네코 Maneki Neko that calls for happiness
마네키네코

2월 22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고양이의 날’이에요.

고양이 울음소리 ‘냐옹(냐냐)’에서 그날로 제정되었다고 하죠.

개처럼 매일 산책이 필요하지 않아서 고양이를 키우는 고령자분들도 많을 거예요.

그래서 행복을 나누는 마음으로 ‘마네키네코(재복을 부르는 고양이)’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선물해봐요.

접는 법을 익힐 때까진 어렵지만, 하나 완성하면 잇달아 만들 수 있답니다.

금색이나 빨간색 같은 색종이를 더하면 진짜 마네키네코와 헷갈릴 정도의 완성도로 만들 수 있어요.

마네키네코가 봄부터 좋은 운을 가져다주길 바랍니다!

절분 일력 달력

일력 달력 제작(절분 버전)
절분 일력 달력

2월에 있는 행사라고 하면, 절분을 떠올리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절분에는 도깨비, 콩 뿌리기, 에호마키 등 떠오르는 것들이 있지요.

그런 연상되는 것들을 도화지나 두꺼운 종이로 만들어, 계절에 맞는 달력을 만들어 봅시다.

예를 들어 1월이면 정월(설), 3월이면 히나마쓰리(인형 축제), 4월이면 꽃놀이 등이 있어요.

어르신들께 계절을 떠올려 답해 주신 것을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달마다 관련된 것을 떠올림으로써 두뇌 훈련도 될 것 같습니다.

모티프를 바꿔 만들어 보면 1년 내내 사용할 수 있는 달력입니다.

하트 가랜드

[종이접기] 발렌타인 장식♡ 하트 가랜드♡
하트 가랜드

하트 모양의 고리가 이어진, 부드러운 인상이 사랑스러운 가랜드입니다.

먼저 가늘게 자른 색종이를 반으로 접은 파트를 만듭니다.

두 개의 파트를 겹쳐 접힌 부분을 고정하고, 바깥쪽 종이를 굽히며 아래로 가져와 하트의 곡선을 만들어 줍니다.

그것들을 차례대로 연결해 나가면, 하트가 이어진 형태로 완성된다는 내용입니다.

다른 색을 배열해 보거나 앞뒤를 바꾸는 등의 아이디어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재미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