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서비스 대상] 2월 공작 아이디어. 세쓰분·발렌타인·봄을 느낄 수 있는 장식
2월은 추위 속에서도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계절이네요.데이 서비스에서의 공예는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손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을 선택해 봅시다.계절 공예를 통해 봄이 더욱 기다려지고, 대화도 활발해질지 모르겠네요.절분의 도깨비나 에호마키, 추위 속에서도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동백과 수선화, 발렌타인의 하트 장식 등 2월만의 모티프들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종이접기나 야쿠르트 용기, 펠트 등身近な 재료로 만들 수 있는 공예는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고, 완성했을 때의 기쁨도 각별합니다.겨울 추위를 잊게 해주는 따뜻한 작품 만들기를 꼭 함께 즐겨 보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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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서비스용] 2월 공작 아이디어. 세쓰분·발렌타인·봄을 느끼는 장식(71~80)
종이컵 귀신
이 종이컵 오니 만들기는 필요한 재료도 구하기 쉽고 다양한 표현을 즐길 수 있어 추천합니다.
종이컵에 색종이로 만든 얼굴 등의 부품을 붙여 표정이 살아 있는 오니의 얼굴과 뿔을 만들어 보세요! 손끝을 사용하는 작업이라 손가락 재활과 뇌를 자극해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완성품은 계절의 절기에 어울리는 장식으로 방을 아름답게 꾸며 줍니다.
더 나아가 작품을 다른 분들과 함께 제작하면 의사소통의 계기를 만드는 데도 도움이 되지요.
작품 만들기를 통해 자기표현의 기쁨을 나누며 충실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하트 리스

하트 모양은 애정이나 연애에 대한 특별한 의사 표시와는 상관없이 벌써 여러 곳에서 보이죠.
그래도 2월 발렌타인데이 시즌에는 특히 더 자주 보일지도 몰라요! 손재주에 자신 있는 분은 두꺼운 종이를 사용해 하트 리스를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받아도 될까?’라고 생각될 만큼 멋진 리스가 된답니다.
두꺼운 종이를 한 장씩 돌돌 말아 가기 때문에 시간이 꽤 걸려요.
특별히 큰 것을 만들어 데이 서비스처럼 어르신들이 모이는 곳에 걸어 두어도 좋겠네요.
리본이나 비즈로 데코하면 더 업그레이드돼요.
하트 선물 상자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발렌타인데이에 딱 맞는, 하트 모양의 기프트 박스를 만들어 봅시다.
가늘게 자른 도화지를 하트 모양으로 잡아 붙이고 잘라서 한쪽을 완성하는 절차네요.
옆면의 파트를 접어 붙이기 쉽게 만드는 것, 그리고 뚜껑이 닫히도록 두 개의 하트 크기를 확실히 다르게 하는 것이 중요하죠.
전체를 어떤 색으로 만들지, 장식을 어떻게 할지에 따라 개성도 더할 수 있어요.
[데이 서비스용] 2월 공작 아이디어. 세쓰분·발렌타인·봄을 느낄 수 있는 장식(81~90)
포근포근 눈사람

겨울 하면 역시 눈이죠.
설국에서 살았던 추억이 있는 어르신들도 계실 것 같아요.
고향이 눈 오는 지역인 분들도 있고요.
그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귀여운 눈사람 벽장식을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솜으로 만든 눈사람이라 촉감도 좋아서 자꾸만 손이 가게 될 거예요.
벽에 붙일 거라면, 종이로 동그랗게 모양을 잡고 그 위에 솜을 빼곡히 채우는 타입이 좋아요.
파이프클리너나 구슬로 눈사람의 표정을 만들어 주세요.
시간이 있다면 다 같이 함께 만들어 보는 것도 즐거워요!
실을 감아 만드는 오니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오니 장식 소개입니다.
골판지를 네모로 잘라 오니 얼굴을 만듭니다.
잘라 둔 골판지에 파랑이나 빨강 등 원하는 색의 털실을 감아 봅시다.
얼굴 부품을 붙이면 오니 완성입니다.
화려하게 부채 모양의 대지에 장식해도 좋고, 도화지나 색지에 붙여도 멋지네요.
세쓰분답게 호랑가시나 매화꽃 등을 오니 주변에 배치하면 더욱 활기찬 분위기가 됩니다.
세쓰분용 부품을 몇 가지 준비해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면 더욱 즐겁습니다.
미리 부품을 준비해 두고, 어르신들이 부품을 선택해 취향에 맞는 작품으로 완성하셔도 좋습니다.
귀여운 오니

색지로 ‘귀여운 도깨비’를 만들어 봅시다! 도깨비 얼굴의 모양과 눈, 코 같은 얼굴 부품의 모양을 색지로 잘라 풀로 붙여 나갑니다.
만드는 방법은 과정이 단순해서 어르신들도 쉽게 참여하실 수 있지 않을까요? 얼굴 부분을 만들 때 조금만 공을 들이면 입체적이고 귀여운 도깨비 얼굴을 만들 수 있어요.
가위를 사용해 색지를 모양대로 자르는 과정이나, 얼굴 부품을 붙이는 과정은 손끝을 섬세하게 사용합니다.
손끝을 쓰면 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벽에 장식해 어르신들이 절기인 설빔(절분)의 계절을 느끼실 수 있는 작품입니다.
귀여운 귀신을 치리멘 천으로

2월 하면 역시 세쓰분이죠.
세쓰분 시기는 계절이 바뀌는 때이기도 해서 병이나 재해가 일어나기 쉽다고 합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귀신을 잡귀에 비유해 쫓아내는 행사로 세쓰분이 행해져 왔습니다.
그런 상징인 귀신을 이번에는 크레이프(치리멘) 천으로 만들어 봅시다! 동글동글하고 사랑스러운 도깨비예요.
준비할 재료는 스티로폼 공, 치리멘 천, 양면테이프 등.
스티로폼에 치리멘 천을 붙여 나가기만 하면 되니 아주 손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방이나 현관에 장식해서 행운을 불러들여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