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서비스 대상] 2월 공작 아이디어. 세쓰분·발렌타인·봄을 느낄 수 있는 장식
2월은 추위 속에서도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계절이네요.데이 서비스에서의 공예는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손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을 선택해 봅시다.계절 공예를 통해 봄이 더욱 기다려지고, 대화도 활발해질지 모르겠네요.절분의 도깨비나 에호마키, 추위 속에서도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동백과 수선화, 발렌타인의 하트 장식 등 2월만의 모티프들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종이접기나 야쿠르트 용기, 펠트 등身近な 재료로 만들 수 있는 공예는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고, 완성했을 때의 기쁨도 각별합니다.겨울 추위를 잊게 해주는 따뜻한 작품 만들기를 꼭 함께 즐겨 보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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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서비스 대상] 2월 공작 아이디어. 세쓰분·발렌타인·봄을 느낄 수 있는 장식(91〜100)
하트 모양의 종이 선물 상자

크리스마스나 발렌타인데이 행사에도 딱 어울리는 하트 모양의 종이 선물 상자를 직접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선물 크기에 맞춰 만들 수 있는 점도 포인트예요! 먼저 두꺼운 종이를 하트 모양으로 잘라 바닥을 만들고, 이어서 옆면과 뚜껑 부분을 만드는 느낌입니다.
마음에 드는 포장지를 붙여 분위기를 바꾸거나, 리본이나 로프 등으로 꾸며도 멋지겠죠! 받는 사람의 이미지에 따라 디자인을 바꿀 수 있는 매력이 있는 공예이니, 관심이 생기신 분들은 꼭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하트 모양 페이퍼 팬

발렌타인데이는 2월에 빼놓을 수 없는 큰 이벤트로, 장식이라 하면 하트가 정석이죠.
그런 발렌타인데이 장식에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입체적인 하트 모티프입니다.
색종이를 가로로 긴 타원형으로 자른 뒤 아코디언처럼 접고, 반으로 접어 붙이면 하트 모양이 완성돼요.
핑크나 빨강으로 만드는 게 정석이긴 하지만, 여러 색의 하트가 줄지어 있는 알록달록한 장식으로 해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벽면 장식뿐만 아니라 선물에添える(添える) 것도 추천해요.
펠트로 만든 김밥

절분에 빠질 수 없는 음식인 에호마키는 간사이를 중심으로 사랑받아 온 문화였지만, 편의점에서 전개된 것을 계기로 전국으로 퍼졌습니다.
그런 에호마키를 모티프로 한 컬러풀한 마스코트를 펠트를 이용해 만들어 봅시다.
다양한 색상의 펠트를 같은 너비로 자르고, 속재료 파츠는 천용 양면테이프를 사용해 가늘게, 밥과 김 파츠는 그것을 감쌀 수 있도록 넓게 만들어 둡니다.
그다음 김과 밥으로 속재료를 말아 올리면 완성, 찍찍이(벨크로) 등을 사용해 고정할 수 있게 해 두는 것도 추천입니다.
속재료의 배치나 마는 방법 등에 개성이 드러나는 점도 주목하고 싶은 포인트네요.
레크에 추천! 좋아하는 오니를 그려 보자

2월의 행사라고 하면 ‘세쓰분’을 떠올리게 되죠.
‘세쓰분’ 하면 ‘도깨비’이니, 레크리에이션으로 개성이 가득한 도깨비 만들기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도깨비 얼굴, 뿔, 머리카락 등 토대는 직원분들이 미리 준비합니다.
그 외의 부분은 어르신들께서 직접 그려 주시면, 한 분 한 분의 창의와 아이디어가 담긴 도깨비가 완성됩니다.
뿔이 한 개나 두 개인 도깨비, 한쪽 눈만 있는 도깨비 등 각양각색의 자신이 만든 도깨비들.
그 도깨비들이 시설의 벽에 붙어 방을 꾸미고 있다면, 계절감을 느끼고 애착을 가지게 되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세쓰분의 분위기도 한층 고조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만들어서 레크리에이션에 추천! 오니 볼링
두루마리 휴지심으로 만든 귀여운 도깨비로 즐기는 볼링은, 만들고 난 뒤에도 레크리에이션으로 즐길 수 있어서 추천이에요! 먼저, 두루마리 휴지심에 색종이를 돌돌 말아 붙입니다.
아래 절반에는 마음에 드는 무늬의 종이를 붙여 도깨비 옷으로 해 주세요.
다음으로 종이로 만든 뿔과 머리카락처럼 보이도록 털실을 붙여요.
얼굴은 펜으로 그려도 좋겠네요.
가능한 한 많이 만들어서 테이블 위에 줄지어 놓았다면, 볼링 게임을 시작! 종이를 둥글게 말아 만든 것에 박스테이프를 감아 공을 만들고, 도깨비들을 많이 쓰러뜨려 봅시다!
종이접기 하트 소품함

뚜껑에 크게 하트 모양이 들어간 상자, 발렌타인데이에도 딱 맞는 작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이네요.
앞뒤의 색 차이를 활용해 하트를 떠올리게 하는 구성으로, 세밀하게 접힌 자국을 가이드로 삼아 나중에 되접기 위한 경계도 만들면서 작게 접어 나갑니다.
하트와 배경의 경계가 또렷이 드러나도록 접선을 넣는 섬세한 동작이 중요하네요.
뚜껑이 완성되면 그 크기에 맞춰 상자를 접습니다.
종이를 겹치는 방식과 모서리·측면의 형태를 의식해 튼튼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종이접기 초콜릿

발렌타인데이에 빠질 수 없는 초콜릿 모티프와 그것을 넣어 둘 상자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초콜릿 부분은 4분할 접선을 사용해 상자를 만드는 이미지로, 갈색 단색이기 때문에 얼굴이나 무늬 등을 그려 넣는 것을 추천해요.
상자는 초콜릿의 너비를 의식하면서 길게 접어 가는 절차로, 양 끝도 단단히 접어 넣고 마지막에 펼치면 초콜릿이 들어갈 형태로 완성됩니다.
그 상자에 맞춘 속통을 접으면 슬라이드식 상자가 완성되고, 너비를 잘 맞추면 진짜 초콜릿을 넣는 박스로도 사용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