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서비스 대상] 2월 공작 아이디어. 세쓰분·발렌타인·봄을 느낄 수 있는 장식
2월은 추위 속에서도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계절이네요.데이 서비스에서의 공예는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손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을 선택해 봅시다.계절 공예를 통해 봄이 더욱 기다려지고, 대화도 활발해질지 모르겠네요.절분의 도깨비나 에호마키, 추위 속에서도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동백과 수선화, 발렌타인의 하트 장식 등 2월만의 모티프들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종이접기나 야쿠르트 용기, 펠트 등身近な 재료로 만들 수 있는 공예는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고, 완성했을 때의 기쁨도 각별합니다.겨울 추위를 잊게 해주는 따뜻한 작품 만들기를 꼭 함께 즐겨 보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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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서비스 대상] 2월 공작 아이디어. 세쓰분·발렌타인·봄을 느낄 수 있는 장식(51~60)
절분 켄다마
https://www.tiktok.com/@chooobo2/video/7455272118519860488귀신이 에호마키를 먹는 모습이 멋진, 절분 켄다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이 아이디어에서는 종이컵 가장자리에 색종이로 만든 귀신 얼굴을 붙여 종이컵이 입의 역할을 합니다.
아~ 하고 입을 벌리고 있는 귀신을 표현할 수 있어 아주 귀여워요.
그리고 공 부분은 작게 자른 두루마리휴지 심에 신문지를 채운 뒤, 겉면을 색종이로 에호마키처럼 장식합니다.
종이컵과 에호마키를 연줄로 연결하면 완성! 열심히 귀신에게 에호마키를 먹여 보세요.
오타후쿠 장식 세쓰분 공작

종이접기를 활용한 오타후쿠 만들기 아이디어입니다.
종이접기로 머리카락, 볼, 꽃 머리장식을 만들고, 그것들을 도화지에 붙인 뒤 눈과 입을 펜으로 그려 넣어 마무리합니다.
이 아이디어의 포인트는, 종이접기에 각 파트를 밑그림으로 그린 뒤 가위로 자르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찢는 부분입니다.
그렇게 하면 따뜻함이 느껴지는 매력 있는 작품으로 완성돼요.
꽃 머리장식은 일본 전통 문양의 종이접기를 사용해 화려하게 만들어 봅시다.
또한 도화지에는 ‘복의 신’ 등, 절분다운 문구를 써 보세요.
펠트로 수제 오니 콩상자

펠트로 만드는 부드러운 콩 상자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이 상자는 옆면에 도깨비 얼굴이 붙어 있어 장식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만들 때의 포인트는 펠트를 반으로 접어 두 겹으로 하여 상자에 강도를 주는 것입니다.
상자로 성형할 때도 모서리 부분에 두께가 생겨 접착하기 쉬워요.
상자만 완성되면, 나머지는 펠트에서 잘라낸 얼굴 파츠와 뿔을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무서운 얼굴, 귀여운 얼굴, 재미있는 얼굴… 취향에 맞는 표정을 표현해 보세요.
에호마키와 도깨비 장식 만들기

절분이라고 하면 에호마키와 오니(도깨비)를 떠올리죠.
에호마키는 행운을 기원하며 먹고, 오니는 액막이로 쫓아냅니다.
이 아이디어에서는 검은색 색종이를 붙인 휴지심에 꽃종이로 만든 밥과 속재료를 넣어 에호마키를 만들고 있어요.
오니는 둥근 휴지심을 링 모양으로 잘라 네모나게 성형한 뒤, 그 위에 빨간 펠트를 붙이고 실로 만든 머리카락과 연필깎이로 뾰족하게 만든 나무젓가락의 뿔을 접착해 만들었네요.
받침대에 에호마키와 오니, 그리고 콩을 넣은 상자를 함께 꾸며 놓으면 멋진 절분 장식이 완성됩니다.
[데이 서비스용] 2월 공예 아이디어. 세쓰분·발렌타인·봄을 느끼는 장식(61~70)
콩 뿌리기 컵

종이컵을 사용해 간단한 콩 컵을 만들어 봅시다.
먼저 종이컵의 마시는 부분을 꾹 눌러 납작하게 만든 뒤, 가장자리를 가위로 잘라 주세요.
마시는 부분을 겹쳐 뚜껑을 만들고 콩을 넣은 다음, 아까 잘라낸 가장자리를 손잡이로 삼아 뚜껑 아래에 끼워 넣으세요.
그다음 겉면을 도깨비로 장식하면 완성입니다! 실이나 펠트, 색종이 등을 사용해 자유롭게 귀엽게 완성해 보세요.
손잡이는 뚜껑에 끼워 두기만 한 것이므로, 뚜껑을 열면 빠질 수 있습니다.
매번 끼우는 것이 번거롭다면, 가장자리를 반으로 잘라 접착해 보세요.
절분 장식 매달기

2월의 행사라고 하면 세쓰분이라고 답하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오니는 밖으로, 복은 안으로’라고 말하며 콩을 뿌리는 지역도 많을 것입니다.
세쓰분 벽면 장식을 만들면, 어르신들도 계절을 느낄 수 있겠네요.
길고 가는 띠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로, 매달이 장식의 부품을 만들 수 있어요.
자른 도화지를 이어 붙이거나 접어서 도깨비나 철퇴(금봉) 모양의 부품을 완성합니다.
부품 사이에는 일본 전통 무늬의 색종이나 두꺼운 종이 등을 둥글게 오려 놓아 보세요.
일본 행사 특유의 분위기가 더해지고, 둥글게 오르면 콩도 표현할 수 있어요.
복숭아꽃

꽃이라고 하면 벚꽃, 나무라고 하면 매화.
이 두 가지로 일본의 봄은 만개합니다.
추위에 떨면서 하는 매화 찾기 나들이도 즐겁고, 다소 연회 부분이 부각되더라도 옛날식의 꽃구경은 그 나름의 정취가 있습니다.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복숭아꽃’입니다.
그 큰 존재감의 묵직한 꽃을 좋아하는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모두가 모이는 집회 공간에 종이로 만든 복숭아꽃을 가득 장식해 보는 건 어떨까요.
“마치 도원경 같아!”라는 탄성이 흘러나올지도 모릅니다.
어르신들 모두 함께 복숭아꽃을 만드는 것도 좋겠네요.
많은 분들이 모이는 날에 안성맞춤인 이벤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