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게임] 성인을 위한 추천 실내 레크리에이션
실내에서 많은 사람이 모였을 때 “뭔가 재밌는 걸 해보자!”라고 생각해도 의외로 난감할 때가 있지 않나요? 이 글에서는 팀전이나 협동형으로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 간단한 게임을 소개합니다.
도구가 거의 필요 없는 놀이부터身近なアイテムで手軽にできるものまで, 실내 레크리에이션에 딱 맞는 놀이를 모았습니다.
서로 협력하면서 진행하는 게임은 자연스럽게 대화도 활발해지고 친목도 깊어져요! 어른들끼리라서 더욱 즐길 수 있는, 약간 머리를 쓰는 게임도 있으니 꼭 모두 함께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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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 보드게임·카드게임(1~10)
더 마인드

대화도 의사소통도 일절 금지된 ‘더 마인드’라는 아날로그 게임.
각자에게 나눠지는 카드에는 숫자가 적혀 있으며, 그 숫자를 작은 순서대로 각각 내는 게임입니다.
자신이 가진 카드의 숫자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작다고 판단되면 자신의 카드를 냅니다.
카드를 내기 전까지 그 카드에 대해 대화하거나, 표정이나 제스처 등으로 어떤 식으로든 어필하거나 표현해서는 안 됩니다.
마지막 사람까지 숫자가 제대로 오름차순으로 정렬되면 성공입니다.
‘레벨 카드’라는 것이 12장 있고, 레벨 1에서는 각자 손패가 1장씩, 레벨 10에서는 각자 손패가 10장씩으로, 레벨이 올라갈수록 어떤 카드부터, 누가 먼저 낼지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정평 난 보드게임·카드게임(11~20)
노이

노이는 일본에서 탄생한 카드 게임으로, 간단한 규칙 덕분에 누구나 바로 즐길 수 있습니다.
마이너스 숫자 카드와 플러스 숫자 카드, 역회전, 다음 상대를 지목하는 카드, 수를 두 배로 늘리는 특수 카드 등이 있으며, 이를 잘 활용해 순서대로 카드를 내면서 자신의 차례에 합계가 101을 넘지 않도록 게임을 이어갑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고, 인원 증감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점도 인기 요인일 거예요.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 집에 하나쯤 갖춰 두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오세로

실내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은 인기가 있죠.
그런 보드게임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오셀로’입니다.
아주 정통적인 게임이라 이제는 굳이 룰 설명이 필요 없을지도 모르지만, 일단 설명하자면 흰색과 검은색의 오셀로 말을 늘어놓고, 사이에 끼운 말을 뒤집는 방식입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앱으로도 오셀로가 나와서 더 쉽게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카드게임 ‘로보77(LOBO77)’

숫자가 적힌 카드를 차례로 내며 덧셈을 해 나가는 게임입니다.
그 순간의 합계를 77 이상으로 만들거나 같은 숫자 두 자리(쫄레)로 만들어 버리면 지게 됩니다.
카드 중에는 마이너스 숫자, 합계를 두 배로 만드는 카드, 내는 순서를 반대로 바꾸는 특수 카드도 있어요.
단순해 보이는 규칙이지만 은근히 수 싸움이 벌어집니다! 템포 좋게 진행되어 몰입감이 커지고, 생각보다 열기가 오를 수도 있어요.
‘어른용’이라는 테마이긴 하지만, 산수 공부에도 도움이 되므로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정에도 추천합니다!
젠가

‘젠가’는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게임으로 추천합니다.
정석이긴 하지만 막상 해보면 역시나 분위기가 확 올라가서, 역시 클래식은 다르구나! 하고 느끼게 되죠.
요즘은 젠가라고 해도 다양한 종류가 판매되고 있어서, 미팅에 딱 맞는 러브 젠가나 벌칙 젠가 같은 것도 있어요.
상황에 맞는 것을 고르면 더욱 분위기가 달아오를 거예요.
체스

머리를 쓰는 레크리에이션을 찾고 있다면 ‘체스’도 추천합니다.
체스는 장기와 규칙이 비슷하지만, 말의 종류가 다르거나 잡은 말을 다시 사용할 수 없다는 점 등 차이가 있습니다.
친구를 불러 초보자끼리 함께 연습해 보는 건 어떨까요? 게다가 체스판과 말 자체가 멋져서 인테리어로도 잘 어울리고, 집에 두면 보기만 해도 즐겁습니다.
트럼프 게임 ‘F카드’

친구들과 모였을 때 딱히 할 일이 없고, 다 같이 할 수 있는 게임도 없네… 그럴 때 활약하는 게 트럼프(카드)예요.
어느 집에나 있고, 100엔 숍 등에서도 팔아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 놀이죠.
그런 트럼프를 사용해 놀 수 있는 이 게임.
각자 가진 카드를 내고, 숫자가 더 작은 쪽이 지며, 그 자리에 나온 카드를 전부 가져갑니다.
가지고 있는 카드가 없어진 사람이 승리하여 빠져나가는, 아주 간단한 놀이예요.
하지만 상대나 자신의 패 수 등을 고려해가며 하는 게임이라 제법 어렵고 분위기가 달아오릅니다.
2명부터도 즐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