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브레이크 아이디어·게임 모음
정석·인기 아이스브레이크 주제와 게임을 소개합니다!
여러분은 ‘아이스브레이크’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간단히 말하면, 처음 만난 사람들 사이에서 생기는 긴장감이나 그 썰렁하고 어색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시도를 뜻합니다.
학생이라면 새 학기, 사회초년생이라면 입사를 맞이했을 때… 새로운 세계에 뛰어들 때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본 경험이겠죠.
이 글에서 소개하는 것은 처음 만난 사람과도 즐길 수 있는 주제와 게임입니다!
새로운 동료나 팀의 관계를 더 좋게 만들고 싶은 분, 긴장한 신입생을 즐겁게 해주고 싶은 분은 꼭 아이스브레이크에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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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브레이크 아이디어·게임 모음(41~50)
도구 불필요! 에어 캐치볼

도구 없이 상상의 공을 주고받는 ‘에어 캐치볼’.
아주 간단한 팀 빌딩 게임이에요.
참가자들은 원을 이루고, 누군가가 ‘에어볼’을 던지는 동작과 함께 상대의 이름을 부르면, 다음 사람이 그것을 받는 시늉을 하며 같은 방식으로 이어갑니다.
규칙은 아이컨택을 하고, 상대의 이름을 부른 뒤에 던지는 것.
익숙해지면 여러 개의 공을 동시에 던지거나 속도를 높여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어요.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집중력이 길러지고 웃음도 나와서, 연수의 아이스브레이크나 팀 결속 강화에 추천합니다! 소요 시간은 약 5~15분이니 꼭 도입해 보세요.
선생님들만 사는 맨션
선생님들만 사는 아파트를 무대로, 누가 어느 방에 사는지를 추리해 나가는 테마입니다.
14장의 힌트 카드를 단서로 삼아 각자의 정보를 서로 공유하며, 전체 해답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자신의 손에 있는 카드를 어떻게 공유할지, 상대의 발언에서 어떤 식으로 정보를 정리할지가 중요해집니다.
대화를 통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과 동료와 협력하는 능력이 동시에 시험되며, 학급 전체가 함께 열광할 수 있는 점도 포인트입니다.
추리가 진행될수록 발견의 순간이 있고, 결론에 도달했을 때의 성취감은 남다릅니다.
협력과 추리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테마입니다.
학급 레크 콘센서스 게임 무인도 편
폭풍에 휘말려 무인도에 표류했다는 설정으로, 17개의 아이템 중에서 8개를 고르는 활동입니다.
정답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며, 왜 그 아이템을 선택하는지 토론하면서 결정해 나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불을 피우기 위한 도구나 식량, 구조를 요청하기 위한 아이템 등 필요한 기준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소규모 그룹이라면 생존을 위해 무엇이 중요한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협력과 설득의 능력도 시험될 것입니다.
대화를 통해 동료의 사고에 접하면서 이해가 깊어지고, 분위기가 고조되며 일체감을 만들어 내는 모험심 넘치는 테마입니다.
6명의 환자와 약

한 명의 중증 환자를 도울지, 다섯 명의 중등도 환자를 살릴지라는 궁극의 선택을 강요받는 주제입니다.
약은 하나뿐이며, 중증 환자에게는 전부가 필요하지만 중등도 환자들에게는 나누어 주면 모두가 살 수 있습니다.
단 한 사람의 생명을 중시할 것인가, 다수를 우선할 것인가라는 딜레마는 인간의 가치관을 드러냅니다.
논의에서는 생명의 무게가 평등한가, 사회적 지위를 고려해야 하는가 등의 관점이 제기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반 전체가 의견을 맞부딪치며 최종적으로 하나의 판단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며, 윤리와 선택의 어려움을 체험할 수 있는 생각하게 만드는 주제입니다.
사던크로스 탐험대

사던크로스 탐험대의 일원이 되어 보물을 찾는 즐거운 테마입니다.
동료로부터 ‘남쪽 섬에서 보물을 찾았지만 무거워서 도와줬으면 한다’는 연락이 오는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그러나 도중에 통신이 끊기고, 남겨진 지도를 완성해 나가는 스토리입니다.
각 멤버가 서로 다른 정보를 가지고 있어, 모두의 지식을 모으지 않으면 정답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자신만의 정보를 움켜쥐지 않고 공유하는 것, 그리고 동료와 협력하는 자세가 포인트입니다.
추리와 정보 정리의 재미와 동시에, 동료를 믿는 것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습니다.
토론을 거듭하며 지도를 완성해 가는 과정 자체가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자극적인 테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