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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노인 대상] 1월 벽면에 토끼를 장식하자! 눈싸움, 정월·떡치기 등 아이디어 가득

1월의 벽면을 물들이는 토끼는 방 안의 분위기를 확 밝게 해 주는 인기 있는 모티프입니다.

기모노 차림으로 살짝 앉아 있는 설맞이 토끼나, 보송보송한 털실로 만드는 리스, 휴지를 둥글게 말아 입체적으로 완성하는 눈토끼 등으로 겨울의 계절감과 새해의 화사함을 연출해 보세요.

어르신들과 함께 제작하면 손을 움직이며 대화도 활기를 띠어 미소가 넘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완성된 벽면 장식을 바라보며 옛이야기에 꽃을 피우는 것도 멋지겠지요.

이번 겨울에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토끼 벽면 만들기에 도전해 보지 않으시겠어요?

[고령자용] 1월 벽면에 토끼 장식을 해보세요! 눈싸움과 정월·절구로 떡 찧기 등 아이디어 가득 (31~40)

보름달과 토끼

【 달맞이 종이접기 】종이 한 장으로 간단! 귀여운 보름달 토끼 접는 법 / 가을 종이접기 장식 9월 Origami full moon Rabbit
보름달과 토끼

달에는 토끼나 게가 있다고 들은 분들도 계실 텐데요.

여기서는 그것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종이 한 장으로 만들 수 있는 달 속의 토끼입니다.

먼저 노란 색종이를 노란 면이 안쪽을 향하도록 반으로 접어 위쪽 절반을 접어 갑니다.

‘얏코상’이나 바람개비 접는 법과 조금 비슷합니다.

위쪽 절반의 토끼 얼굴을 접었다면, 아래쪽과 위쪽 사이에 칼집을 넣어 달을 만들어 갑니다.

달이 완성되면 토끼 얼굴을 그려서 마무리합니다.

딸기와 토끼

【봄 벽면 꾸미기에♪】딸기와 토끼 색종이 벽면 꾸미기🍓🐰 #보육제작 #보육교사 #보육의서랍 #예비보육교사 #보육교사공감 #아이와함께 #색종이 #벽면꾸미기 #색종이제작
딸기와 토끼

봄에 잘 어울리는 토끼와 딸기 벽 장식을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딸기는 빨간색 색지, 토끼는 분홍색이나 흰색 색지를 사용합니다.

도안은 미리 준비해 주어도 좋겠죠.

딸기의 까만 씨는 면봉 끝에 먹물이나 스탬프 잉크 등을 묻혀 톡톡 찍으면 간단해요.

토끼가 딸기를 안고 있는 상태로 조립한 뒤, 토끼의 눈과 코·입을 그리면 완성입니다.

같은 도안으로 만들어도 만드는 사람에 따라 개성이 드러나는 점도 즐겁네요.

눈사람 토끼

[벽면 장식] ‘토끼 눈사람’ 만드는 방법! 무료 도안으로 간단하게! 12월 1월 2월 색종이 공작 벽면 장식 페이퍼 크래프트 paper craft
눈사람 토끼

겨울 모티프의 정석인 눈사람에 토끼를 도킹해 봤어요! 살짝 접힌 귀가 귀여운 ‘눈사람 토끼’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색종이를 자르고 붙이는 간단한 작업이라, 어르신들의 집콕 시간이나 시설 레크리에이션에도 추천해요.

기본 눈사람과 얼굴 파츠는 색종이를 잘라서 만들어 봅시다.

모자나 머플러, 장갑을 더해도 아주 사랑스러워요.

벽에 장식할 때는 몇 체 만들어 두거나, 눈송이 등을 함께 꾸며도 멋지지 않을까요?

토끼와 당근

칼집을 넣어 입체적으로 만든 토끼와 당근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다운로드할 수 있는 도안을 사용하면 매우 편합니다.

본체가 완성되면 귀를 붙이고 고정하세요.

그다음, 떨어지기 쉬운 눈 등은 목공용 본드로 붙이세요.

흰색뿐만 아니라 핑크색이나 베이지색 토끼도 만들면 더욱 다채롭습니다.

다음으로 당근을 만듭니다.

당근도 칼집을 넣어 입체적으로 만들어 봅시다.

잎 부분은 두 가지 색의 색종이를 겹치면 입체적으로 마무리됩니다.

완성되면 도화지나 유리창 등에 붙여 보세요.

눈토끼 벽면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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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토끼 벽면 장식

눈토끼 벽면 장식은 겨울의 계절감을 한껏 담고 있어 정말 멋지죠.

티슈를 동그랗게 말아 붙이는 작업은 조금 시간이 걸릴 수도 있지만, 어르신들과 함께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포슬포슬한 입체감이 포인트가 됩니다.

주변의 꽃 장식도 자유롭게 꾸밀 수 있어서, 도트 스티커나 색지(도화지)를 활용해 개성 있게 완성할 수 있겠네요.

어르신들의 마음에 공감하며 모두가 협력해 만드는 과정도 분명 즐거울 거예요.

완성된 눈토끼를 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질 것 같습니다.

화사한 겨울 벽면 장식으로 방 안이 밝고 따뜻한 분위기가 될 것 같네요.

[고령자를 위한] 1월 벽면에 토끼를 장식하자! 눈싸움이나 설날·떡치기 등 아이디어 가득 (41~50)

눈토끼와 산다화

눈토끼와 동백나무 벽장식을 모두 함께 만들면 즐거움이 배가되겠죠.

꽃잎을 정성껏 만드는 작업은 손끝을 사용하므로 자연스럽게 집중력도 높아집니다.

토끼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떠올리며 색종이를 자르고 붙이는 일도 즐겁습니다.

영상을 보며 작업을 진행하면 이해가 더욱 깊어질 것 같네요.

데이서비스 등에서 다 함께 화기애애하게 만드는 시간은 분명 멋진 추억이 될 것입니다.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을 살려 세대를 뛰어넘는 교류의 장이 되기도 하겠네요.

에마

1월에는 첫참배를 가시는 분들도 많으시죠.

그때에는 에마에 소원을 적어 봉납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래서 1월의 벽면 장식으로 귀여운 토끼 에마를 만들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토끼해에는 물론이고, 토끼 모티프는 도약과 향상이라는 의미가 있어 새해에 딱 맞습니다.

조금 시간이 걸리지만 오래 걸어 두고 싶은 분은 펠트나 천을 사용해 보시고, 간단히 만들고 싶은 분은 종이접기로 만들어 보세요.

에마와 토끼를 따로 만들어 붙이는 방법이 가장 만들기 쉬울 것 같아요.

소원을 적는 것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