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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노인 대상] 1월 벽면에 토끼를 장식하자! 눈싸움, 정월·떡치기 등 아이디어 가득

1월의 벽면을 물들이는 토끼는 방 안의 분위기를 확 밝게 해 주는 인기 있는 모티프입니다.

기모노 차림으로 살짝 앉아 있는 설맞이 토끼나, 보송보송한 털실로 만드는 리스, 휴지를 둥글게 말아 입체적으로 완성하는 눈토끼 등으로 겨울의 계절감과 새해의 화사함을 연출해 보세요.

어르신들과 함께 제작하면 손을 움직이며 대화도 활기를 띠어 미소가 넘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완성된 벽면 장식을 바라보며 옛이야기에 꽃을 피우는 것도 멋지겠지요.

이번 겨울에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토끼 벽면 만들기에 도전해 보지 않으시겠어요?

[고령자를 위한] 1월 벽면에 토끼를 장식하자! 눈싸움이나 설날·떡치기 등 아이디어 가득 (41~50)

‘묘’의 한자

기미에 간기 정월 벽면 제작 ‘가도마쓰’ #화려함 #호화로움 #신년 #1월 #벽면장식 #노인요양시설
'묘'의 한자

간지 문자를 과감하게 벽면에 디자인해서, 새해를 세련되고 쿨하게 맞이해보지 않으실래요? 노인 시설이나 방의 분위기도 확 바꿀 수 있어요! 금색 색종이를 대각선으로 네 등분하여, 글자를 쓰는 종이의 네 모서리에 붙입니다.

문자는 템플릿을 인쇄해도 좋고, 붓으로 한지 등에 써도 OK! ‘卯’ 문자는 심플해서 디자인하기 쉬울 거예요.

함께 송죽매 같은 경사스러운 모티프를 장식해도 멋지겠네요.

하카마를 입은 토끼

[벽면 장식] ‘묘(토끼) 남자아이 정월’ 만드는 법! 무료 도안으로 간단하게! 간지 십이지 1월 12월 겨울 봄 색종이 공작 벽면 장식 페이퍼 크래프트 paper craft
하카마를 입은 토끼

정초에 와후쿠를 입으면 기분이 바짝 드는 느낌이 있죠.

‘좋아, 올해 1년도 열심히 해보자’ 하는 마음이 들어요.

여기에서 소개하는 것은 하카마를 입은 토끼 아이디어입니다.

사랑스러움과 새해 분위기가 어우러져, 하나만 있어도 방 안의 분위기가 확 밝아집니다.

두꺼운 종이를 잘라 풀로 붙여 조합하는 간단한 구조예요.

어려운 절차를 밟지 않아도 되니, 손주와 함께 만들어 보는 것도 좋겠네요.

리스

2022년, 축구 일본 대표팀의 유니폼 디자인에 채택되어 주목받은 종이접기.

일본의 전통인 종이접기는 접는 방법을 바꾸면 다양한 모티프를 자유자재로 접을 수 있는 매력이 있죠! 그런 종이접기로 토끼 리스를 만들어 봅시다.

토끼 파츠를 8개 만들고, 각각을 이어 붙인 다음 토끼 얼굴을 그려 넣으면 완성! 무늬 있는 색종이로 만들어도 또 다른 분위기가 나서 멋지네요.

정월뿐만 아니라 보름달 감상이나 이스터 등에도 사용할 수 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끝으로

1월의 벽면 장식에 딱 맞는 토끼 아이디어를 소개했습니다.

포슬포슬한 하얀 모습은 겨울의 계절감을 방 안 가득 전해 줍니다.

털실을 감거나 색종이를 오리면서 손을 움직여 만드는 시간 그 자체가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이 되지요.

완성된 벽면 장식이 미소가 넘치는 공간을 만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