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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동요·민요·창가

[1월의 노래] 아이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동요와 손유희 노래

1월의 노래라고 하면 어떤 곡이 떠오르시나요?

보육 현장이나 학교에서 자주 불리는 노래부터, 일본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명곡까지 다양한 곡들이 있죠.

이번에는 1월에 아이들과 함께 즐기고 싶은 동요와 손유희 노래를 소개합니다.

어떤 노래에 익숙해졌는지는 개인차가 있으니, 꼭 가족이나 친구와 이야기해 보세요.

처음 들어보는 곡도 있을지 모릅니다.

다음 세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세대를 넘어 함께 즐길 수 있는 노래들뿐이에요.

[1월의 노래] 아이들이 친숙해지길 바라는 동요와 손유희 노래(41~50)

솔방울Sakushi: Hirota Takao / Sakkyoku: Kobayashi Tsuyae

손유희 노래 ‘솔방울’은 가사에 맞춘 큰 동작이 특징인 곡입니다.

양손을 머리 위로 올려 산 모양을 만들고, 두 팔을 빙글빙글 돌려 솔방울이 굴러가는 모습이나 원숭이가 솔방울을 먹는 모습을 표현해 보세요! 비교적 짧은 곡이라 아이들도 금방 외우고 즐길 수 있을 거예요.

마지막에 원숭이가 솔방울을 모그っと 먹는 부분은 크게 힘차게 부르면 분위기가 더 살아나니까 꼭 한번 시도해 보세요!

[1월의 노래] 아이들이 친숙해지길 바라는 동요와 손유희 노래(51~60)

하얀 길Sakushi: Unno Yoji / Sakkyoku: Antonio Vivarudi

하얀 길 ♪ 끝없이 하얀 외로운 눈의 길 우미노 요지 작사·비발디 작곡 White street
하얀 길Sakushi: Unno Yoji / Sakkyoku: Antonio Vivarudi

비발디가 작곡한 곡 ‘바이올린 협주곡 바단조 ‘겨울’ RV.297’의 제2악장에 고노 요지가 일본어 가사를 붙였습니다.

포근한 봄 햇살을 떠올리게 하는 듯한 온화한 곡으로, 매우 듣기 좋습니다.

끝으로

1월의 동요와 손유희 노래를 소개했습니다.

새해를 맞이해 정초다운 분위기에 싸이는 1월.

아이들에게도 좋은 한 해가 되면 좋겠네요.

노래에 친해지면 자연스럽게 풍경과 감정의 묘사에 접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노래를 즐기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