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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어르신 대상】6월을 즐겨요! 쉽고 추천하는 벽면 장식을 소개합니다

비가 계속 내려 눅눅한 이미지가 있는 6월.

단비이긴 하지만, 어르신들께도 지내기 어려운 계절이죠.

우울해지기 쉬운 6월을 벽면 장식으로 기분 전환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번에는 6월에 추천하는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수국, 도라지, 치자의 꽃 등 산뜻한 색의 꽃들이 제철을 맞이하고, 개구리와 달팽이도 장마철을 떠올리게 합니다.

아버지의 날 이미지를 담은 벽면 장식을 보고, 옛 추억을 떠올리시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자기 방에 장식할 것이나 선물을 만드는 것도 멋지지만, 모두가 함께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멋진 아이디어로 6월을 보내세요.

[노인 대상] 6월을 즐겨요! 간단하고 추천할 만한 벽면 장식을 소개합니다 (41~50)

아침 후의 프레임

[종이접기] 아사오와 프레임 만드는 법/[Origami] 나팔꽃 + 프레임
아침 후의 프레임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께도 예쁜 꽃을 보여 드리고 싶죠.

이번에는 종이접기로 만든 나팔꽃을 붙인 프레임을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로 접은 나팔꽃을 종이 프레임에 붙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만들기예요.

멋진 작품으로 꽃을 감상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팔꽃은 ‘여름’의 이미지가 있지만, 장마철부터 11월경까지 핍니다.

만들기 활동을 통해 계절감을 느끼기 어려운 어르신들께도 계절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또 피어 있는 기간에 대한 이야기로도 즐겁게 대화가 이어질 것 같습니다.

간단한 입체적인 나팔꽃

[종이접기 꽃] 더 쉽고 입체적인 ‘나팔꽃 ver.2023’ 접는 방법! 오리가미 모닝글로리 튜토리얼
간단한 입체적인 나팔꽃

접어 넣는 방법 등을 활용해 한 장의 종이접기로 만드는, 입체적이고 부드러운 느낌이 특징인 나팔꽃입니다.

정면에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실제 꽃처럼 밑부분까지 형태가 잘 잡혀 있어 장식에 활용하기 쉽다는 점도 매력이지요.

접어 둔 종이접기의 가장자리를 잘라 펼친 뒤, 뒷면의 흰색도 살리면서 접어 넣어 갑니다.

세밀하게 되접어 가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주름이 생기기 쉬운데, 오히려 일부러 주름을 만들어 부드러운 인상의 나팔꽃로 완성하는 것도 추천해요.

수국 벽장식

간단한 공작 수국 벽장식
수국 벽장식

분위기 있는 장식으로 어른스러운 마무리를! 수국 벽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장마철에 절정을 맞는 수국.

작은 꽃들이 모여 만든 둥근 형태와 특징적인 톱니 모양의 잎이 아름답죠.

이번에는 일본풍 수국 디자인을 찾는 분께 추천하는 아이디어입니다.

준비물은 도화지, 두꺼운 종이, 비즈, 끈, 색종이, 페이퍼 밴드 등입니다.

모두 100엔 숍에서 구입할 수 있다는 점도 기쁜 포인트죠.

꼭 도전해 보세요.

6월 이미지의 가사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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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이미지의 가사 장식

6월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노래 가사로 벽면 장식을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개굴개굴 개구리 노래’ 가사 장식을 보며, 어르신들 스스로가 노래를 불렀던 기억이나 아이·손주가 불렀던 기억을 떠올리게 되어 두뇌훈련이 되고 치매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장식에 적은 가사의 노래를 레크리에이션 시간에 함께 불러도 즐거울 거예요.

노래하는 것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고, 활동량이 늘어 근력 향상과 함께 흡인(오연)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리듬을 타거나 가사를 읽는 행위 자체가 뇌에 좋은 자극이 된다고 해요.

가사 주변에는 6월 분위기가 느껴지는 수국과 달팽이 장식을 더해, 어르신들이 계절감을 느끼실 수 있도록 해봅시다.

민들레와 쇠뜨기

실내에서도 봄의 도래를 느낄 수 있는, 요양 시설에 추천하는 벽면 장식입니다.

노란 색종이에 주름을 내어 포근한 질감을 살리면서 동그랗게 정돈합니다.

작게 자른 색종이를 붙여서 민들레 꽃의 포슬포슬한 입체감을 연출합니다.

잎 부분은 초록 색종이를 직사각형으로 자른 뒤 잎맥 무늬를 그리고, 이어지도록 가위를 넣어 칼집을 냅니다.

줄기는 길고 가늘게 자른 색종이를 말아 단단한 입체감을 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풀을 표현하기 위해 초록 색종이를 톱니 모양으로 잘라 랜덤하게 배치하세요.

쇠뜨기는 갈색 색종이를 사용해 둥글게 형태를 살리며 만들고, 높낮이를 조금씩 달리해 배치하면 보다 자연스러운 풍경으로 완성됩니다.

무당벌레와 클로버

상쾌한 기후의 5월.

공원과 들판에서는 신록이 아름답고 곤충들도 활발해지는 계절입니다.

실내에서 지내는 일이 많은 어르신들께도 계절감을 느껴 드리고 싶지요.

그래서 5월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무당벌레와 클로버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로 무당벌레와 클로버를 만들어 볼 거예요.

무당벌레의 둥근 무늬를 붙이거나, 클로버 모양이 되도록 색종이를 잘라줍니다.

빨강과 노랑은 물론, 다양한 색의 무당벌레를 만들어도 멋지겠지요.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면 손끝을 사용하게 되어 두뇌 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겠네요.

걸어두는 우산

[보육원·유치원] 우산 장식 만드는 법! 색지로 쉽고 귀엽게!
걸어두는 우산

비가 오면 우산을 쓰는 일이 많아지죠.

어르신들 중에는 외출이 어려워 야외의 분위기를 느끼기 힘든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색도화지로 손수 만든 우산을 매달아 상쾌한 분위기를 시설 안에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우산을 매달면 비를 연상하거나 계절을 느끼고, 단조로운 일상에 조금이나마 변화를 주는 데 도움이 될지도 모릅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재료도 모두 100엔 숍에서 구할 수 있는 것들이에요.

도화지를 원형으로 자를 수 있는 커터로 자르면 되지만, 바닥이 둥근 물건으로 밑그림을 그려 잘라도 괜찮습니다.

멋진 우산과 함께 6월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