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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보육]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매트 놀이 아이디어

실내에서 보육을 할 때에도 아이들이 몸을 움직이며 놀게 하고 싶다… 이런 고민을 하는 선생님이 많지 않으신가요?

매트 놀이(매트 운동)는 안전에 유의하면서 전신을 사용해 놀 수 있어, 에너지 넘치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활동입니다.

다양한 연령에서 시도해 볼 수 있는 아이디어를 모았으니, 아이들의 발달에 맞는 내용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아이디어를 조합해 오리지널 놀이를 만드는 것도 좋겠죠.

밖에서 놀 수 없는 날에도 마음껏 몸을 움직이며 즐겁게 놀아 봅시다.

[보육]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매트 놀이 아이디어(11~20)

[4세~] 매트 벽 오르기

[4세 아동] 매트를 활용한 운동 놀이! (바닥에 까는 것 외에도 활용 아이디어가 있어요!)
[4세~] 매트 벽 오르기

매트는 바닥에 깔고 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벽을 만들 수도 있어요! 어느 정도 운동 기능이 발달한 네 살 정도의 아이에게 추천하는 놀이는 ‘매트 벽 오르기’입니다.

매트를 무대와 바닥 사이에 비스듬히 기대어 세우기만 하면 되므로, 간단하게 시작할 수 있는 놀이가 아닐까요? 매트의 각도를 바꾸면 난이도도 업! 팔과 다리 전체 등, 온몸을 사용하는 운동이 가능해 아이의 운동 능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여러 명이 함께 하면 아이들끼리 서로 도우며 친구들과 어울려 놀 수 있어요.

꼭 참고해 보세요!

매트 데굴데굴

부모와 함께하는 리트미ック & 리듬 체조 클래스 매트 운동
매트 데굴데굴

‘매트 데굴데굴’은 온몸을 사용하는 매트 놀이입니다.

매트 위를 옆으로 데굴데굴 굴러가는 놀이로, 몸을 비틀거나 손으로 몸의 방향을 바꾸는 동작은 보기보다 전신을 많이 쓰게 됩니다.

두 살 즈음부터 조금씩 할 수 있게 되므로, 어른이 잘 지원해 주세요.

성공하면 시야가 빙글빙글 도는 느낌이 유쾌해서 습관처럼 계속하게 될 거예요.

또한 보호자나 선생님과 함께 굴러보는 방식으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매트 놀이가 서툰 아이도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빙글빙글 매트 술래잡기

3세부터 할 수 있는 [빙글빙글 매트 술래잡기] 간단한 규칙으로 운동 강도도 높아 대박으로 신나! 초등학생도 해볼 가치 있음🐜
빙글빙글 매트 술래잡기

운동 강도가 높은 매트 놀이로는 ‘빙글빙글 매트 술래잡기’를 추천합니다.

이 놀이는 매트를 세로로 길게 늘어놓고, 그 주변을 동물 흉내를 내며 도는 술래잡기 같은 놀이입니다.

술래는 원 바깥쪽에 서서 신호를 보내고, 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신호에 맞춰 몸의 일부를 매트 아래에 숨깁니다.

그리고 숨을 때까지는 술래에게 잡힐 수도 있다는 규칙입니다.

동물 흉내를 내는 즐거움과 잡힐지도 모른다는 두근두근한 긴장감을 함께 즐겨 보세요.

슈퍼맨

[어린이 대상 운동 놀이] 보육원·유치원 아이들이 즐기는 준비 체조 & 운동 놀이
슈퍼맨

애니메이션이나 영화의 히어로가 된 듯이 즐길 수 있는 ‘슈퍼맨’에 도전해 보지 않으시겠어요? 먼저 매트 위에 누워 양팔과 양다리를 쭉 뻗습니다.

그리고 몸을 뒤로 젖혀 올리는 동작입니다.

이 포즈가 하늘을 나는 히어로와 비슷해서 ‘슈퍼맨’이라고 불립니다.

사실 넘어졌을 때의 낙법 연습이나 코어 근육을 단련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

몸을 젖히는 운동의 첫걸음으로도 최적일 거예요.

왁자지껄 신나게 하면서 해 보세요.

앞구르기

앞구르기는 매트 운동의 기본이죠! 앞구르기를 잘 하게 되면 다양한 앞구르기 기술에도 도전할 수 있어요.

앞구르기를 잘 하지 못하는 아이에게는 선생님이나 보호자가 곁에서 최대한 지원해 주세요.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고, 절대로 무리하지 말고 진행해 주세요.

잘 앞구르기하려면 처음 자세가 중요해요.

발 가까이에 손을 짚고, 엉덩이를 든 상태에서 배꼽을 보는 것이 요령입니다.

운동이 서툰 아이는 몸을 앞뒤로 살짝살짝 흔드는 ‘요람(바구니)’ 자세로 몸을 회전시키는 감각을 익히는 것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