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봄아 어서 오라! 데이 서비스에서 추천하는 3월 공예 아이디어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께 추천하는 3월의 공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3월의 행사라고 하면 히나마쓰리나 화이트데이 등 귀여운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것들이 많죠.
핑크나 흰색 등 부드러운 색을 많이 사용한 공작을 하다 보면 마음도 따뜻해질 것 같아요.
봄꽃이 피기 시작하는 계절의 화사한 분위기를 공작으로 만들어 가고 싶네요!
데이서비스 등 노인 시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많으니, 함께 만들 때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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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 봄아 오라! 데이서비스에서 추천하는 3월 공예 아이디어(201~210)
바느질하지 않는 펠트 츠루시히나

복숭아꽃 축제에 딱 맞는 츠루시 장식을 펠트로 만들어 봅시다! 방에 걸어두면 한순간에 봄 기운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수공예는 바느질이 어려운 작업 공정 중 하나잖아요.
바늘에 실을 꿰는 것을 어려워하는 분도 많지 않나요? 이번에 소개하는 것은, 바느질하지 않는 펠트 츠루시 장식이에요.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되니까 어르신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어요.
펠트로 복숭아꽃이나 경단, 히시모치 등을 만들어 봅시다.
특히 어려운 공정은 없지만, 글루건을 사용할 때는 조심하세요.
화병 받침

접시 뒷면에 끈을 테이프로 고정한 뒤, 칼집에 끼워 앞뒤로 번갈아 실을 감아 주세요.
모든 칼집에 실을 통과시켰다면, 그 실에 짜여들어가듯 중심을 따라 실을 꿰매 나갑니다.
단색으로 만들어도 좋지만, 중간에 다른 색 실을 묶어 함께 엮으면 다른 색도 조합할 수 있어요.
적당한 크기가 되었을 때 끈을 모두 종이접시에서 빼내고, 늘어난 끈을 밑동에서 묶어 주세요.
남는 길이는 잘라내면 완성입니다.
좋아하는 색을 더해 당신만의 화병 받침을 만들어 보세요.
유채꽃

유채꽃은 봄에 피는 노랗고 사랑스러운 꽃이죠.
이번에는 색종이(꽃종이)로 유채꽃을 만들어 봅시다.
꽃종이로 유채꽃을 만들 때는 접거나 자르는 작업이 있어 섬세한 손놀림이 필요합니다.
어르신이 가위를 사용할 때는 안전에 유의하여 진행해 주세요.
그리고 줄기에 유채꽃을 한 장씩 붙여 나갑니다.
잎도 꽃종이로 만들어 봅시다.
유채꽃 잎은 특징이 있어, 주름을 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유채꽃은 소박한 꽃이지만, 방에 장식하면 한순간에 봄이 찾아온 듯 화사한 공간이 됩니다.
붙임그림

색이 있는 작은 종이를 붙여 가면서 볼륨감 있는 그림으로 완성해 보자는 내용입니다.
작은 파츠를 만들어 가는 작업이나 형태를 의식하며 그것을 붙여 나가는 작업 등, 손끝에 대한 집중력이 시험받겠네요.
흰 종이에 다양한 색의 물감을 칠한 뒤 그것을 잘게 잘라 가면, 작은 파츠 안에서도 색의 그라데이션을 만들 수 있어 이 방법을 추천합니다.
그다음에는 어떤 형태로 할지를 정하고, 그 형태에 맞춰 파츠를 붙여 나가면 완성입니다.
전체적인 색의 그라데이션이나 겹치는 방식에 따른 볼륨감의 표현도 의식하면서 만들어 봅시다.
비치는 가랜드

가볍고 봄다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비치는 가랜드.
비치는 색종이를 세로로 8분의 1 너비로 길게 잘라요.
각각의 파츠를 순서대로 위아래로 붙이고, 균형을 보며 사선으로 어긋나게 접착하면 꽃잎 같은 부드러운 디자인이 완성됩니다.
같은 파츠를 하나 더 만들어 붙이면 입체감 있는 가랜드가 완성돼요.
펀치를 사용해 구멍을 뚫고 클립을 끼우면 가랜드 장식으로 마무리됩니다.
비치는 소재의 색종이를 사용하므로 빛을 통과해 부드러운 색감이 아름답게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튀어나오는 벚꽃

꽃이 많이 핀 벚나무에서는 호화로움과 박력도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벚나무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렇게 느낄 때가 있지요.
벚꽃 작품을 장식한 시설의 벽에서도 어르신들께 그런 분위기를 느껴 보시게 합시다.
크기와 색이 다른 벚꽃을 도화지로 만듭니다.
만든 벚꽃의 꽃잎 끝부분을 접착제로 붙여 주세요.
붙이는 순서를工夫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요령을 더하면 몇 송이의 벚꽃이 모여 입체적으로 완성됩니다.
벽에 장식하고, 벚꽃잎도 함께 곁들여 붙이면 벽면을 더욱 멋지게 연출할 수 있어요.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입체적인 벚꽃 장식을 보며 벚꽃놀이 기분을 느끼실 수 있겠지요.
딸기밭
많은 딸기가 밭에 펼쳐진 모습을 이미지로 한 벽면 장식입니다.
화려한 색감이 가득한 장식이라, 어르신들이 실내에서 봄을 즐기는 장면에도 추천해요.
빨간 색종이를 딸기 모양으로 잘라 점 모양을 그린 뒤, 끝부분에 칼집을 내어 풀로 붙입니다.
잎은 초록색 색종이를 톱니 모양으로 잘라 줄기와 함께 딸기에添하면 더욱 실감나게 완성될 거예요.
하얀색이나 노란색 색종이를 둥글게 잘라 여러 파트를 겹쳐 꽃잎을 만듭니다.
이것을 딸기 사이사이에 배치하면, 밭 속에 피어 있는 꽃을 표현할 수 있어요.
전체를 벽에 배치하면, 봄의 도래를 느낄 수 있는 딸기밭 풍경이 완성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