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3월에 즐기고 싶은 봄 이벤트 퀴즈
3월은 히나 마쓰리나 화이트데이, 추분 때 조상께 성묘하는 ‘오히간’ 등 여러 행사가 있어, 봄의 도래가 기다려져 두근거리는 계절이죠.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3월에 즐기기 좋은 퀴즈를 소개합니다!
히나 마쓰리의 관습이나, 봄에만 볼 수 있는 초목의 종류 등을 모아 보았습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身近な 것들을 깊이 알 수 있는 퀴즈는,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데이 서비스 같은 요양 시설이나 가정에서도, 퀴즈를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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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3월에 즐기고 싶은 봄 이벤트 퀴즈(21~30)
봄 첫 번째 바람뿐만 아니라 봄 두 번째와 봄 세 번째도 있다
개인적으로 봄에는 돌풍이 자주 분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소위 말하는 ‘하루이치반(봄 첫바람)’도 대략 ‘봄에 부는 강한 바람인가?’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기상청의 표현을 빌리면 ‘입춘부터 춘분 사이에 넓은 범위에서 관측되는 따뜻하고 다소 강한 남풍’이라고 합니다.
사실 이 하루이치반은 이어서 하루니반(봄 두 번째 바람), 하루산반(봄 세 번째 바람)…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해요.
다만 이것은 기상청의 공식 용어가 아니라 뉴스 프로그램에서 쓰이는 레벨의 이야기입니다.
뭐, 봄 50번이라고 해도… 그렇죠.
도쿄의 벚꽃 개화 선언은 야스쿠니 신사의 벚꽃을 보고 발표한다
봄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나요? 졸업식, 입사식, 히나마쓰리, 골든위크, 그래도 역시 1순위는 벚꽃놀이가 아니겠어요? 유럽과 미국에 비해 파티가 적은 일본에서는 소중한 파티 이벤트죠.
그런데 벚꽃 개화 선언은 어떻게 정해지는 걸까요? 사실 도쿄의 벚꽃 개화 선언은 야스쿠니 신사의 벚나무를 기준으로 결정합니다.
각 도도부현에는 ‘표준목’이라는 것이 정해져 있고, 그 나무들을 눈으로 확인해 판단하는 거예요.
무려 꽃이 5~6송이 피면 개화로 본다고 합니다.
의외로 적지 않나요?
이스터 퀴즈

부활절이라고도 불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축일인 이스터이지만, 불교도가 많은 일본에서는 그다지 널리 퍼지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런 이스터에 대한 지식을 깊게 할 수 있는, 봄다운 퀴즈가 여기 있습니다.
이스터를 기념하는 기간이 무려 90일이나 된다거나, 이스터의 상징으로 쓰이는 토끼가 자손 번영을 의미한다거나, 이 퀴즈를 통해 배우면서 이스터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어 봅시다.
새로운 지식이 늘어나는 것은 정말 즐거운 일이죠.
봄 들판에서 퀴즈

계절에 따라 식물이 자라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봄에 잘 자라는 채소도 물론 존재합니다.
그런 봄을 느낄 수 있는 채소를 사진으로 내고, 그것이 어떤 이름의 채소인지 맞춰보는 퀴즈입니다.
여러 가지 채소가 연중 내내 슈퍼에 진열되는 일이 많아진 만큼, ‘아, 이게 봄채소였구나’ 하고 깨닫게 되기도 하죠.
채소 사진만 보면 정답을 바로 알아버리는 경우에는, 열매가 맺기 전의 꽃 사진으로 맞춰보는 방식도 추천합니다.
빈칸 채우기 노래방

빈칸 채우기 노래방은 봄을 즐길 수 있는 멋진 레크리에이션이 될 것 같네요.
벚꽃 잎이나 봄 꽃과 풀의 이미지를 사용하면 계절감이 가득하죠.
어르신들도 즐겁게 두뇌훈련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추억의 가요를 고르면 옛날을 떠올리며 노래할 수 있겠죠.
예를 들어 미소라 히바리의 ‘강물처럼’은 어떨까요.
이미지를 보면서 노래하니 가사를 잊어도 괜찮아요.
모두가 한목소리로 함께 부르면, 분명 웃음이 넘치는 봄의 한때가 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