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3월에 추천! 벽면 장식 아이디어
3월은 따뜻한 날도 늘어나고 벚꽃, 민들레, 토끼풀 등 형형색색의 꽃들이 피기 시작하는 멋진 계절이죠.
봄의 도래를 느끼며 설레는 마음으로 지내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데이서비스 등 요양 시설에서도 장식할 기회가 많을 것 같으니 참고해 보세요.
귀여운 작품을 방에 장식하고 한발 먼저 봄의 도래를 즐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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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3월에 추천! 벽장식 아이디어(71~80)
딸기밭
많은 딸기가 밭에 펼쳐진 모습을 이미지로 한 벽면 장식입니다.
화려한 색감이 가득한 장식이라, 어르신들이 실내에서 봄을 즐기는 장면에도 추천해요.
빨간 색종이를 딸기 모양으로 잘라 점 모양을 그린 뒤, 끝부분에 칼집을 내어 풀로 붙입니다.
잎은 초록색 색종이를 톱니 모양으로 잘라 줄기와 함께 딸기에添하면 더욱 실감나게 완성될 거예요.
하얀색이나 노란색 색종이를 둥글게 잘라 여러 파트를 겹쳐 꽃잎을 만듭니다.
이것을 딸기 사이사이에 배치하면, 밭 속에 피어 있는 꽃을 표현할 수 있어요.
전체를 벽에 배치하면, 봄의 도래를 느낄 수 있는 딸기밭 풍경이 완성됩니다.
민들레 리스

따뜻해지는 봄은 여러 가지 꽃들이 고개를 내미는 시기라 민들레를 볼 기회도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그런 봄을 대표하는 꽃 중 하나인 민들레를 종이접기로 재현하여, 조합해 리스처럼 만드는 공작입니다.
민들레 꽃은 짧은 띠 모양의 색종이를 반으로 접어 더 가늘게 만든 뒤, 잘게 칼집을 내어 말았다가 펼치며 모양을 다듬습니다.
리스의 바탕은 삼각형 파츠를 조합한 것으로, 잎사귀를 떠올리게 하는 초록색으로 만드는 것을 추천해요.
마지막으로 그것들을 조합하고, 잎사귀 파츠 등의 장식을 더하면 완성입니다.
빨대로 벚꽃을 그려 보자

3월 하순쯤부터 벚꽃이 피는 지역도 있지요.
어르신들도 벚꽃이라고 하면 봄을 떠올리는 분이 많지 않을까요? 그런 벚꽃 작품을 빨대를 사용해 간단히 만들어 봅시다.
빨대 끝부분에 칼집을 넣어 끝을 5갈래로 만들어 주세요.
5갈래로 나뉜 끝이 벚꽃 꽃잎처럼 보입니다.
5갈래로 나뉜 끝에 분홍색 물감을 묻힙니다.
도화지에 빨대를 톡톡 찍으면 벚꽃이 핀 것처럼 보입니다.
도화지를 색지로 하면 멋진 벽장식이 됩니다.
또는 엽서에 벚꽃 도장처럼 빨대를 찍어 포스트카드를 만들어도 좋겠네요.
벚꽃과 유채꽃

봄은 형형색색의 꽃들이 만개하는 계절로, 벚꽃뿐만 아니라 유채꽃도 풍경을 물들이죠.
그런 벚꽃 주변에 유채꽃이 피어 있는, 봄의 풍경과 고조감을 그려 낸 듯한 입체적인 장식입니다.
각 파트를 색종이 꽃지로 만드는 것이 포인트이며, 주름을 단단히 넣으면서 꽃 모양으로 다듬어 부드러운 입체감을 살렸네요.
든든한 벚나무에 분홍빛의 부드러운 꽃을 달고, 그 주변에 노란 유채꽃을 배치하면 완성입니다.
피어 있는 꽃뿐만 아니라, 흩날린 꽃잎이나 나비 등의 장식으로 봄을 더욱 강조해 보는 것도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벚꽃 아치 창문

요즘 주택은 방범의 관점에서 창문을 작게 만드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안전을 생각하면 어느 정도는 어쩔 수 없죠.
당신의 집은 어떤가요? 아무것도 없는 삭막한 벽이 있다면, 그곳에 마치 창문이 있는 것처럼 ‘벚꽃 아치 창’을 만들어 보지 않겠어요? 이미지는 교회의 스테인드글라스를 색종이로 만든 것입니다.
창문은 하늘의 푸르름을 의식한 하늘색으로 하고, 그 창 하나하나에 각자 생각하는 벚꽃을 장식해 봅시다.
종이접기도 좋고, 오리기도 좋고, 여러 가지 벚꽃이 있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벚꽃 벽 장식

방에 봄 분위기를 불어넣어 줄 벚꽃 벽장식을 소개합니다.
휴지심을 눌러 납작하게 만든 뒤 반으로 자르고, 그중 하나는 장식의 받침으로 사용하며 화지나 색종이로 꾸밉니다.
나머지 하나는 길게 잘라 벚꽃 꽃잎 모양으로 다듬어 주세요.
도화지로 벚꽃 꽃잎 모양의 도안을 만들어 분홍색 색종이와 겹쳐 오려 줍니다.
휴지심으로 만든 꽃잎을 색종이 꽃잎 사이에 끼워 붙이면, 휴지심의 곡선이 포인트가 된 꽃잎이 완성돼요.
장식의 받침에 꽃잎을 붙이고 취향대로 데코레이션을 하면 완성입니다.
그대로 붙여도 좋고, 구멍을 뚫어 끈을 꿰어 매달아도 활용할 수 있어요.
방을 봄빛으로 꾸며 보세요.
매화

‘봄을 알리는 꽃’으로 예로부터 일본인들에게 사랑받아 온 매화.
계절의 시작인 봄을 알려 주는 매화는 길조로 여겨집니다.
또한 한자의 유래로부터 ‘풍요를 가져다준다’는 의미도 있어, 길한 상징으로 여겨진다고 해요.
아이들의 건강과 성장의 안녕을 기원하며 장식하는 힌나 인형에 곁들이는 꽃으로도 매화는 참으로 알맞은 꽃이네요.
이번 종이접기 매화는 간단한 공정으로 만들기 쉬워요.
가위를 사용해 꽃잎을 다듬는 과정이 있으니, 가위 사용에 주의하세요.
많이 만들어 가랜드를 제작하거나 대지에 붙여 리스로 만드는 등 다양한 응용도 즐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