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3월에 추천! 벽면 장식 아이디어
3월은 따뜻한 날도 늘어나고 벚꽃, 민들레, 토끼풀 등 형형색색의 꽃들이 피기 시작하는 멋진 계절이죠.
봄의 도래를 느끼며 설레는 마음으로 지내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데이서비스 등 요양 시설에서도 장식할 기회가 많을 것 같으니 참고해 보세요.
귀여운 작품을 방에 장식하고 한발 먼저 봄의 도래를 즐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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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3월에 추천! 벽면 장식 아이디어(21~30)
유채꽃 미니 리스NEW!

작게 모은 고리 안에 유채꽃의 밝음이 꽉 담긴 미니 리스는, 장식하기 쉬움과 화려함을 겸비한 종이접기 작품입니다.
노란 꽃을 하나하나 만들고, 균형을 고려하며 배치해 나가는 과정이 특징으로, 완성 모습을 그리며 진행하는 것이 요구됩니다.
단순 작업의 반복이 아니라, 꽃을 어디에 놓느냐에 따라 인상이 달라지기 때문에, 궁리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습니다.
완성 후에는 벽이나 문, 게시판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장식할 수 있는 점도 매력입니다.
만든 리스를 나란히 두면 통일감이 생겨 공간 전체가 밝아집니다.
만드는 과정과 장식하는 즐거움 두 가지를 모두 맛볼 수 있는, 계절감 있는 종이접기 아이디어입니다.
펠트로 만든 히나 장식NEW!

펠트로 만드는 이 히나 장식은 살랑살랑 흔들리는 장식이 포인트네요.
매화꽃이나 일본 전통 무늬의 천을 사용하면 어르신들이 좋아할 만한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복사용지 등의 종이에 컴퍼스를 사용해 반원을 그려 부채 모양을 만듭니다.
이 도안을 기준으로 두꺼운 종이와 펠트, 천을 잘라 대지를 만든 뒤, 얀이라고 불리는 끈으로 마무리합니다.
마지막으로 펠트와 천으로 만든 꽃 등의 장식을 더하고, 흔들리는 장식을 달아 봅시다.
걸어두기만 해도 화사해지는 히나마쓰리 장식, 꼭 만들어 보세요.
[노년층 대상] 3월에 추천! 벽면 장식 아이디어(31~40)
네 잎 클로버 책갈피NEW!

3월이 되면 따뜻한 날도 많아지고, 공원이나 광장 등에서 클로버를 자주 볼 수 있는 시기죠.
종이접기 공예로 클로버를 만들어 보면, 어르신들도 봄을 느낄 수 있을지 모릅니다.
한 장의 색종이로 만드는 네 잎 클로버는 책갈피로도 사용할 수 있어요.
읽던 책에 끼우거나 걸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조금 복잡한 접는 과정도 있으니, 어르신들의 상태에 맞춰 도와드리면서 함께 만들어 보세요.
전체가 하트 모양이 되어 있는 것도 귀여운 포인트입니다.
레이스 페이퍼로 와 모던 히나 인형NEW!

히나 마쓰리에 딱 맞는 아이디어예요! 먼저, 무늬 색종이와 레이스 페이퍼를 반으로 자르고, 기모노를 떠올리며 양쪽을 안쪽으로 접습니다.
접은 레이스 페이퍼를 색종이 안쪽에 넣으면, 기모노에서 레이스가 살짝 나와 귀여움이 업! 위치를 정한 뒤 풀로 단단히 붙이고, 얼굴 부품과 소품도 붙여 주세요.
다음으로 대지에 색을 칠하고, 가장자리에는 스탬프봉이나 풍선으로 스탬프를 찍어 화려하게 장식합니다.
마지막으로 히나 인형을 붙이면, 손수 만든 와 모던한 히나 마쓰리 장식이 완성돼요.
색감이 풍부해 방 안이 한껏 봄 분위기로 바뀌고, 만드는 과정도 즐길 수 있답니다.
복숭아꽃 리스

만든 뒤에도 즐길 수 있는 복숭아꽃 리스를 만들어 봅시다.
먼저 종이접시의 가운데를 도려냅니다.
그런 다음 분홍색 나일론 테이프를 감으면 리스의 바탕이 완성됩니다.
이제 복숭아꽃을 떠올리게 하는 장식으로 꾸며 보세요.
복숭아꽃뿐 아니라 계절에 맞춰 히나 인형과 오다이리 사마를 디자인하는 것도 좋습니다.
완성되면 방 등에 장식해서 봄의 기운을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모티프가 되는 꽃을 바꾸면 다른 계절에도 응용할 수 있어요.
만개한 벚꽃

봄꽃으로 많은 사람들이 떠올리는 것은 벚꽃이 아닐까요? 추운 계절을 지나 벚꽃이 피기 시작하면 봄이 온 것을 느끼게 되죠.
그런 만개한 벚꽃을 벽면 장식으로 만들어 봅시다.
벚꽃은 꽃종이를 겹쳐서 만듭니다.
꽃종이는 잘 찢어지므로, 정성스럽게 펼치는 것이 포인트예요.
작은 벚꽃은 색종이로 만들고, 꽃종이로 만든 벚꽃과 나무 줄기에 붙이면 완성입니다.
어르신들 중에는 외출 기회가 줄어든 분들도 계시죠.
벽에 장식된 만개한 벚꽃은 실내에서도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어, 요양시설 등의 벽면 장식으로 딱 맞습니다.
꼭 참고해 보세요.
매화와 일본꿩

매화와 동박새 벽면 장식, 정말 멋지네요.
봄의 도래를 느끼게 하는 부드러운 색감으로 방이 밝고 화사해질 것 같아요.
입체적으로 만들면 더욱 실감 나는 완성도가 되어 더욱 즐겁답니다.
손을 사용하니 좋은 운동이 되기도 하고, 집중력도 기를 수 있어요.
다 함께 협력해서 만드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완성되면 분명 성취감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계절감을 듬뿍 담은 장식으로 매일의 생활이 더 즐거워질 것 같아요.
꼭 모두 함께 즐기면서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