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3월에 추천! 벽면 장식 아이디어
3월은 따뜻한 날도 늘어나고 벚꽃, 민들레, 토끼풀 등 형형색색의 꽃들이 피기 시작하는 멋진 계절이죠.
봄의 도래를 느끼며 설레는 마음으로 지내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데이서비스 등 요양 시설에서도 장식할 기회가 많을 것 같으니 참고해 보세요.
귀여운 작품을 방에 장식하고 한발 먼저 봄의 도래를 즐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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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3월에 추천! 벽면 장식 아이디어(11~20)
능수벚나무
이번에는 봄의 방문을 느끼게 하는 능수벚나무(시다레자쿠라) 벽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최근에는 벚꽃 개화 시기가 빨라져 3월 하순에 벚꽃이 피는 지역도 있지요.
공원 등에서 자주 보는 소메이요시노보다 능수벚나무가 조금 더 일찍 핀다고 해요.
색종이를 손으로 구겨서 둥글게 만든 뒤 펼쳐 꽃잎을 만듭니다.
이렇게 하면 꽃잎에 입체감이 생기고, 하늘하늘한 꽃잎의 분위기도 낼 수 있어요.
한 장 한 장 정성스럽게 가지 모양의 종이에 꽃잎을 붙여 나가봅시다.
어르신들도 손과 손끝을 많이 쓰게 되어 두뇌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겠네요.
완성된 능수벚나무와 함께 초롱(연등)이나 경단을 장식하면 꽃놀이 분위기도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민들레 솜털NEW!

피어 있는 민들레를 보고 있으면 ‘봄이 왔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지요.
어르신들도 봄의 도래를 느끼시지 않을까요? 봄이 되면 레크리에이션으로 민들레 작품을 만드는 일도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솜털도 함께 만들어 민들레 작품과 같이 장식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벽면 장식으로 하면 실내를 멋진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어요.
장식된 민들레와 솜털을 보며, 어릴 적 일이나 가족과의 추억이 되살아나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릅니다.
부디 추억을 이야기 나누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히나마츠리 플라워볼NEW!

천장에 장식하거나 테이블 위에 그대로 올려 둘 수 있는 플라워볼.
100엔숍 아이템으로도 멋지고 귀여운 히나마쓰리 작품에 딱 맞는 것을 만들 수 있어요.
공예용 구형 스티로폼에 글루건을 사용해 조화를 붙여 나가 봅시다.
조화는 복숭아꽃, 벚꽃, 분홍색 꽃 등으로 만들어 보세요.
리본을 달면 완성입니다.
가벼운 소재로 만들기 때문에 어르신들도 손에 들기 쉽고 만들기 쉬운 작품일지도 모르겠네요.
100엔숍을 이용하면 모두 갖출 수 있는 것들이니 꼭 만들어 보세요.
100엔 숍 재료로 간단한 히나 장식NEW!

身近なものを使っても、かわいいひな飾りが作れますよ。例えば、チーズなどが入った円形の箱。こちらの底の部分を抜き取ると、輪っかができますよね。そちらを利用しても、ひな飾りが作れます。輪っかにピンク系のマスキングテープを貼り付けて、きりで穴を開けていきましょう。毛糸のとじ針で糸だけや、糸とビーズを通したものを輪っかに通してください。丸いシールでおひな様を作って完成です。透明の折り紙を貼ってもかわいいですよ。高齢者の方とおひな様の思いで話をしながら作ってみてはいかがでしょうか?
쿠스다마 매달이 장식NEW!

색감이 선명하고 화려한 인상을 주는 쿠스다마 매달이 장식입니다.
7.5cm 색종이에서 원형 파츠를 5장 잘라내어, 색 있는 면이 안쪽이 되도록 반으로 접습니다.
이것을 모두 포개어 붙여 반구형 쿠스다마를 만들어 봅시다.
쿠스다마 아래에는 역시 색종이로 만든 리본 달린 술을 달고, 쿠스다마 중앙에는 띠를 접착합니다.
마지막으로 매다는 끈을 달면 완성입니다.
쿠스다마를 화려하게 마무리하고 싶다면, 무지와 일본 전통 무늬 두 종류의 색종이를 사용해 만드는 것을 추천해요.
튤립 리스NEW!

튤립의 형태를 살려 원형으로 모으는 리스는, 꽃의 배치 방식에 따라 인상이 달라지는 종이접기 작품입니다.
꽃과 줄기의 방향을 맞추거나, 조금씩 각도를 바꾸는지에 따라 전체의 정리되는 느낌이 달라집니다.
색의 조합을 고민하면, 전체를 정돈된 느낌으로 만들거나 부드러운 분위기에 가깝게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꽃의 높이에 차이를 두면 평면적으로 보이기 어렵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체를 둘러보며 배치를 다듬으면 형태가 안정되고, 장식했을 때의 보기도 좋아집니다.
완성된 리스의 밝은 색감이 공간에 부드럽게 어울려, 봄의 도래를 느끼게 해줍니다.
[고령자용] 3월에 추천! 벽면 장식 아이디어(21~30)
겹꽃처럼 부드럽고 입체적인 복숭아꽃NEW!

부드러운 인상이 시선을 끄는, 겹겹이 피는 꽃처럼 입체적인 복숭아꽃은 장식했을 때 존재감이 큰 종이접기 작품입니다.
꽃잎을 겹치는 과정이 특징으로, 한 장씩 모양을 다듬어 가면 폭신하고 은은한 마무리가 됩니다.
평면 작품과 달리, 완성 후에는 벽이나 받침 위에 세워서 장식할 수 있는 점도 매력입니다.
색의 농담을 바꾸거나 중심 부분을 조금 변형하면, 같은 만들기 방법이라도 표정에 차이가 생깁니다.
상상력을 발휘하며 손끝으로 형태를 빚어 가는 과정과, 완성되었을 때의 만족감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종이접기 아이디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