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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어르신 대상】5월을 기념하는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는 노인 시설에서 인기 있는 레크리에이션입니다.

손끝 훈련은 뇌 활성화에 효과가 있으며, 완성한 작품을 장식하거나 성취감을 느끼는 등 즐거움이 더욱 커집니다.

5월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행사가 많은 달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5월을 주제로 한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계절을 느끼면서 손끝과 뇌를 활성화하고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종이접기는 어르신들에게 최적의 레크리에이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디 주변의 어르신들과 함께 5월을 주제로 한 종이접기에 도전해 보세요.

[노인 대상] 5월과 관련된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11~20)

카네이션

[종이접기] 카네이션 만드는 법 / Origami Carnation How to make it
카네이션

5월에는 어머니의 날이 있죠.

어머니의 날 하면 카네이션을 선물하는 게 정석입니다.

그래서 5월의 종이접기 아이디어로 카네이션 만드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색종이를 방석 접기로 접어 접은 자국을 낸 뒤 펼치고, 각 접은 자국에 맞춰 네 모서리를 안쪽으로 접습니다.

색종이를 뒤집어 세로로 반 접고, 좌우의 모서리를 위쪽 모서리에 맞춰 접은 다음, 같은 방법으로 한 번 더 접어 주세요.

색종이를 펼치면 방사형의 접은 자국이 생겨 있으니, 그 사이를 채우듯이 자국을 더 내고, 가운데를 막대 등으로 아래로 눌러 넣듯이 하여 꽃 모양으로 정리하면 완성입니다! 벽면에는 이대로 장식해도 멋지고, 꽃다발로 만들고 싶다면 초록색 색종이로 꽃받침, 줄기, 잎을 만들어 붙여 주세요.

제비꽃

제비꽃은 봄에 볼 수 있는 보랏빛 꽃으로, 일본의 전통도 느껴지고 쿨한 이미지도 있는 식물이죠.

그런 제비꽃을 종이접기를 이용해 만들어 벽 장식으로 꾸며보는 건 어떨까요? 색종이를 작은 직사각형으로 자른 뒤, 거기서 다시 꽃잎 모양으로 잘라 각각에 곡선을 주고 겹쳐서 꽃 전체를 만듭니다.

그다음 줄기와 잎 파츠를 붙이면 완성이에요.

꽃이 어떻게 뻗어 있는지, 각도를 주는 방법도 중요할지 모르겠네요.

클로버

(종이접기·복사용지) 간단해요! 클로버 만드는 방법 [DIY] (Origami · copy paper) Easy! How to make a clover
클로버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사랑스러운 클로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하트 모양으로 종이를 자르는 크래프트 펀치가 있으면 더 수월하지만, 가위로 잘라도 만들 수 있어요.

초록색 종이를 진한 것과 연한 것 각각 한 장씩 준비해 하트 모양으로 잘라줍니다.

철사를 끼우듯이 잎을 겹쳐 접착제로 붙여 주세요.

같은 것을 여러 개 준비합니다.

잎을 구부리고 모아가며 초록색 테이프로 감으면 세 잎 또는 네 잎 클로버를 만들 수 있어요.

용기에 비료나 비즈를 넣고 클로버를 꽂으면 관엽식물처럼 즐길 수 있어요.

안전하게 만들 수 있어 노인 시설의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합니다.

튤립의 패러렐 어레인지먼트

[종이접기] 튤립의 패럴럴 어레인지먼트 만드는 법/[Origami] 튤립의 패럴럴 어레인지먼트 만드는 방법
튤립의 패러렐 어레인지먼트

봄꽃이라고 하면 튤립을 떠올리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입체적인 튤립 작품을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로 입체 작품이라고 하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요.

하지만 세부 작업 공정이 많지 않아 많은 고령자분들께서도 만들기 쉬울지 모릅니다.

귀여운 튤립을 접으면서, 어르신들도 주변 분들과 대화가 한층 활발해질 것 같습니다.

참고로, 패럴렐 어레인지먼트란 식물이 서서 줄지어 있는 모습을 떠올리며 평행하게 꽂는 것을 말한다고 해요.

붓꽃

[오리가미] 창포(아야메) 접는 법 간단한 5월의 꽃 origami iris flower [음성 해설 있음] 어린이날 시리즈 #4 / 바바의 오리가미
붓꽃

종이접기로 창포 꽃을 접어 봅시다.

꽃 부분은 7.5센티 종이접기를 사용합니다.

먼저 종이를 삼각형으로 접은 뒤, 좌우의 꼭짓점을 위쪽 꼭짓점에 맞춰 접선(접은 자국)을 내고 펼칩니다.

대각선으로 생긴 접선에 맞춰 좌우 아래 변을 위로 접었다가 다시 펼쳐 주세요.

대각선 두 개의 접선에 맞춰 좌우의 모서리를 열어 눌러 접고, 종이를 뒤집습니다.

위쪽 꼭짓점을 앞장의 한 장만 내려 접은 다음, 접선보다 약간 위로 오도록 되접어 올립니다.

되접은 부분의 윗모서리에서 약 1센티 정도 칼집을 넣고, 둘로 나뉜 모서리를 대각선 아래 방향으로 접어 내리면 꽃이 완성됩니다.

이제 짧은 띠 모양으로 자른 종이를 접어 줄기와 잎을 만들고, 꽃과 붙여 주세요.

이렇게 해서 창포가 완성입니다!

은방울꽃

[공작 아이디어] 은방울꽃 Lily of the Valley (4·5월 봄) (벽면 장식, 노인 레크리에이션, 작업치료 OT, 데이 서비스) (꽃 입체 공작) (간단 공작, 종이접기 origami DIY, 창작)
은방울꽃

은방울꽃은 4월에서 5월 무렵 꽃을 피워, 봄의 도래를 알리는 꽃이라는 이미지도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봄을 대표하는 꽃이기도 한 은방울꽃을 종이접기로 재현하여, 종 모양의 꽃도 입체적으로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먼저 흰 색 색종이를 꽃잎이 펼쳐진 듯한 평면으로 잘라서, 그것을 길게 말아 만든 줄기 부품에 붙입니다.

그다음 각각의 꽃잎을 겹치듯 모양을 다듬어 가며 종 모양으로 마무리하는 흐름이지요.

꽃 부품이 완성되면, 잎사귀 부품 등을 붙여 둔 대지에 부착하여 완성합니다.

꽃이 톡 튀어나온 듯한 형태로 마무리해 봅시다.

[노인 대상] 5월에 걸맞은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21~30)

튤립 화환

[종이접기] 튤립 리스 만드는 법
튤립 화환

튤립은 봄을 물들이는 꽃 중 하나로, 풍부한 색상의 바리에이션이 봄의 설렘을 전해주죠.

그런 다채로운 튤립을 원형의 토대에 배치한, 봄의 즐거움을 전하는 리스입니다.

리스의 토대는 잎을 떠올리게 하는 초록색으로 만드는 것을 추천하며, 삼각형 파츠로 만든 빈틈에 옆 파츠를 끼워 넣어 원형으로 완성해 갑니다.

그다음 토대에 튤립 등의 장식을 더하면 완성됩니다.

튤립은 확실히 돋보이도록, 접힌 선으로 입체감을 내는 것이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