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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어르신 대상】5월을 기념하는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는 노인 시설에서 인기 있는 레크리에이션입니다.

손끝 훈련은 뇌 활성화에 효과가 있으며, 완성한 작품을 장식하거나 성취감을 느끼는 등 즐거움이 더욱 커집니다.

5월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행사가 많은 달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5월을 주제로 한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계절을 느끼면서 손끝과 뇌를 활성화하고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종이접기는 어르신들에게 최적의 레크리에이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디 주변의 어르신들과 함께 5월을 주제로 한 종이접기에 도전해 보세요.

[노년층 대상] 5월에 걸맞은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41~50)

비 온 뒤

[공작 아이디어] 비 갠 뒤 ~after the rain~ (6월 벽면 장식, 노인 레크, 데이, 작업치료 OT, 보육) (우산·테루테루보즈·수국) (종이접기 origami DIY, 간단 공작)
비 온 뒤

장마철에 보슬보슬 내리던 비가 그치면, 마음도 한결 상쾌해집니다.

물론 은혜로운 비이기도 하므로 장마철도 소중한 기간이어서 비를 반기는 분들도 계시죠. 그런 비가 이어지는 6월만의 일상 한 장면을 종이접기로 표현해 보는 건 어떨까요? 비가 그친 뒤를 이미지로 한 종이접기 작품을 소개합니다.

접어 둔 우산과 수국, 테루테루보즈도 만들어 봅시다.

완성품은 벽 장식으로 하거나 대지에 붙여 장식해도 멋지겠네요.

어르신들도 작품 제작을 통해 계절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르신들의 장마와 관련된 에피소드로, 분위기가 한층 달아오를지도 모릅니다.

비 오는 날의 달팽이

[고리 장식 공예 아이디어] 비 오는 날의 달팽이 Snail on a rainy day (6월 벽면 장식 · 고리 장식으로 만드는 달팽이 · 수국 · 빗방울) (노인 레크리에이션 데이 작업치료 창작 종이접기 DIY origami)
비 오는 날의 달팽이

손가락 끝 훈련에 최적인 벽장식 ‘비 오는 날의 달팽이’를 소개합니다.

종이를 접기, 잘게 자른 색종이로 고리를 만들기, 가위로 종이를 자르기와 같은 다양한 공정은 그때마다 손에서의 여러 자극이 뇌로 전달되어 뇌 활성화로 이어집니다.

또한 손을 사용하는 작업은 손을 사용하지 않는 작업에 비해 뇌 혈류량이 좋아지기 때문에 인지 기능 저하 예방에 효과가 기대된다고 합니다.

즐기면서 뇌 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노인 시설의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합니다.

달팽이와 수국

6월의 장마철을 떠올리게 하는 생물이라고 하면 달팽이를 연상하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또 식물이라면 수국이죠.

그 두 가지 작품을 실내 벽에 장식하면, 어르신들도 계절을 느끼며 생활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도화지와 색종이를 사용해 벽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달팽이의 빙글빙글 소용돌이 모양의 껍데기도, 비튼 색종이로 만들면 입체감 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수국은 종이를 구기듯이 오려 붙이면 봉긋한 꽃을 만들 수 있습니다.

손끝과 손을 많이 사용하므로, 어르신들과 함께 만드는 작품으로도 추천해요.

메리골드

장마비가 내리는 가운데에서도 확 눈에 띄는 선명한 노란색과 주황색 꽃을 피우는 메리골드.

6월의 우울한 기분도 날려 줄 것 같은, 오리가미 메리골드를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접고 잘라 주면 메리골드의 꽃잎을 만들 수 있어요.

먼저 색종이를 둥글게 말고 구기면 꽃잎의 질감을 더 잘 살릴 수 있습니다.

몇 장의 꽃잎을 만들어 겹쳐 주세요.

메리골드의 겹겹이 겹치는 꽃잎의 특징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잎도 만들어 메리골드 꽃과 함께 장식해 보세요.

메리골드가 있는 실내는 밝은 분위기가 되고, 어르신들의 마음도 환해지는 작품이네요.

도롱뇽꽃과 반딧불이

여러분은 도코로즈(호타루부쿠로)라는 꽃을 아시나요? 5월부터 7월 사이에 피는 꽃으로, 마침 반딧불이가 날아다니는 시기와 겹친다고 해요.

그래서 아이들이 반딧불이를 종 모양의 꽃 속에 넣어 놀았다는 데서 ‘호타루부쿠로(반딧불이 주머니)’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설도 있다고 합니다.

6월에 딱 맞는 도코로즈와 반딧불이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요즘은身近에서 보기 어려워진 반딧불이.

도코로즈와 반딧불이 작품 만들기라면, 어르신들도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작품을 만들면서 어르신들의 옛이야기를 많이 들어 봅시다.

리얼한 등꽃

[종이접기] 등나무 꽃 만들기/Make wisteria flowers #DIYOrigami#테이블장식#handmade
리얼한 등꽃

연한 보라색 꽃을 피우는 등나무 꽃은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등나무의 명소를 방문한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도 많이 계실지 모르겠네요.

이 글에서는 실내에서도 즐길 수 있는 등나무 꽃을 소개합니다.

한 변이 6cm인 작은 색종이로 등나무 꽃을 하나하나 만들어 봅시다.

크기가 작아 세밀한 작업이 되므로, 색종이를 좋아하시거나 손재주가 뛰어난 분들께 딱 맞아요.

꽃과 잎을 만들었다면 철사에 끼우고, 각각을 조합하면 완성됩니다.

만들면서 즐겁고, 장식해두면 치유가 되는 그런 등나무 꽃 아이디어를 레크리에이션에 꼭 활용해 보세요!

종이 오리개의 등나무

등나무 덩굴은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지요.

봄에 등나무 덩굴을 보러 가기를 기대하는 분들도 있고, 지금은 외출이 어려워졌지만 예전에 등나무 명소를 둘러본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도 계실 거예요.

이 글에서는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오리가미 종이공예, 종이 오려 만든 등꽃을 소개합니다.

어떤 날씨에도, 외출이 어려운 분들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공작의 매력이죠! 파랑, 보라, 연보라 색의 색종이로 작은 꽃잎을 만들어 볼게요.

연필로 선을 그은 뒤 자르면 좋습니다.

꽃잎은 굳이 풀로 붙이지 않고 그대로 두어, 포근하고 가볍게 흔들리는 꽃을 표현합니다.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많은 꽃잎을 만들어 멋진 등나무 덩굴을 완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