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Recreation
멋진 시니어 라이프

【노인 대상】5월을 즐기기. 계절감을 느끼는 공작과 벽면 장식 아이디어 모음

5월에 잘 어울리는, 계절감을 담은 공예와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벚꽃 철이 지나 5월의 벽면 아이디어로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추천할 만한 내용이 가득합니다.

어린이날과 관련된 공예 아이디어도 많이 소개하고 있으니, 손주에게 선물하고 싶은 분들도 참고해 보세요.

어려워 보이더라도 사실은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아이디어가 많습니다.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예와 벽면 장식에 꼭 도전해 보세요.

[노년층 대상] 5월을 즐기기. 계절을 느끼는 공작과 벽면 장식 아이디어 모음(41~50)

붓펜 일러스트 잉어 깃발

초간단! 일러스트 잉어 깃발과 붓글씨로 작품을 그려보자
붓펜 일러스트 잉어 깃발

붓으로 쓴 글자와 일러스트는 힘찬 느낌과 역동감, 그리고 일본적인 분위기가 느껴지죠.

그런 서예와 붓 일러스트를 활용해, 와(일본적 미)의 강렬함을 담은 달력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5월은 어린이날이 있는 만큼 잉어 깃발(고이노보리) 모티프 등이 정석이고, 붓의 하라이(획 마무리)를 잘 살려 바람을 받는 모습을 그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붓은 선의 두께를 바꿀 수 있으니, 굵기의 차이에 따른 인상 변화를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실걸이 잉어깃발

[종이접기 레크] 휴지심으로 즐기는 실감기 잉어 깃발 만들기 고령자 레크리에이션·방과후 데이서비스
실걸이 잉어깃발

손가락을 제대로 쓸 수 있는 실감기 활동을 활용한 제작 아이디어로, 5월의 행사에 대해 알아봐요.

납작하게 눌린 휴지심에 변의 한 곳만 접은 색종이를 붙입니다.

변은 흰 면이 보이도록 접고, 심의 한쪽 구멍을 따라 붙여 주세요.

이 부분이 머리가 되므로, 반대쪽은 삼각형 모양으로 잘라 떨어뜨립시다.

이것만으로도 고이노보리의 형태가 완성되었네요.

얼굴에는 동그란 스티커를 붙인 뒤, 몸통 부분의 위아래에 칼집을 넣습니다.

이 부분에 실을 감아 비늘을 표현해 봅시다.

아오이의 벽면 장식

아오이 벽면 장식을 소개해 드립니다.

먼저 꽃잎을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세로와 가로로 세 부분씩 접은 뒤, 선을 따라 잘라 주세요.

종이를 접어서 꽃잎 모양으로 오려 봅시다.

대지가 있으면 편리합니다.

다음은 같은 계열의 진한 색 꽃을 만들 수 있도록 접은 다음, 톱니 모양으로 잘라 주세요.

꽃잎의 중심에 붙이면 마치 진짜 같은 무늬가 생깁니다.

또한 꽃잎을 문질러 주면 둥글어지면서 입체감이 살아납니다.

이어서 잎을 만듭니다.

초록색 색종이를 네 등분으로 자르고, 잎 모양으로 다듬어 접선을 내 봅시다.

색의 농담이 있으면 장식했을 때 더 예쁩니다.

큰 도화지에 꽃과 잎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간단하면서도 완성도가 높아 만드는 보람이 있어요.

유채꽃과 나비

[꽃무늬 종이로 간단하게] 유채꽃과 종이접기 나비 벽장식
유채꽃과 나비

꽃종이를 겹쳐 부드러운 느낌으로 마무리한, 유채꽃을 줄지어 배치하는 장식입니다.

각 꽃은 꽃종이를 충분히 겹쳐 만들어 볼륨을 살리면서, 부드러움과 둥근 형태를 확실히 표현해 보세요.

한 줄기만이 아니라 높이가 다른 유채꽃을 나란히 배치하면, 아름다움과 함께 볼륨감도 더욱 강조됩니다.

여기에 나비 모티프를 더하면 봄의 따스함까지 표현되니, 그 점도 추천합니다.

고이노보리와 창포 달력

고이노보리 철과 비슷한 시기에 절정을 맞는 창포 꽃을 달력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종이접기로 고이노보리와 창포 꽃을 접어 붙입니다.

귀여운 고이노보리와 예쁜 창포 종이접기를 만들면서 대화도 더욱 활기를 띨 것 같지요.

만들기를 하면서, 어르신들도 지금까지의 단오 풍습을 떠올리며 과거를 그리워하실 수도 있습니다.

거기서 더 나아가 대화가 더욱 넓어질지도 모릅니다.

완성된 작품을 자신의 방에 장식해 둘 수 있는 것도 손수 만든 달력의 좋은 점입니다.

카네이션 달력

어머니의 날인 5월 둘째 주 일요일에는 빨간 카네이션을 선물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자녀에게서 선물을 받은 어르신들도 계시겠지요.

5월 달력에 카네이션을 소재로 하면 곧 5월이 다가옴을 인식하시기 쉬울 것 같습니다.

도화지나 색종이로 카네이션을 만들고 꽃무늬 종이로 포장하면 꽃다발처럼 완성됩니다.

빨강이나 분홍색의 사랑스러운 카네이션에 마음이 설렐지도 모르겠네요.

달력뿐만 아니라, 5월의 공예 레크리에이션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카네이션 아이디어입니다.

큰 잉어 깃발 달력

@nakanekd3ij

오늘은 5월 달력 만들기를 했어요🤗💕 요즘 낮에는 기온도 높아서, 지난주까지만 해도 벚꽃이 피어 있었던 게 거짓말처럼 덥네요😵☀️ 수분뿐만 아니라 세 끼 식사도 꼬박꼬박 챙겨서 체력을 기릅시다♪봉유 데이서비스 나카노번역데이 서비스#수공예잉어 깃발번역

♬ 고이노보리(야네요리타카이) – 고토 히데노리/와카쿠사 아동합창단

5월은 잉어상(고이노보리)을 자주 보게 되는 시기죠.

어르신들도 산책하며 공원이나 광장 같은 야외에 나가면 많은 고이노보리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달력도 고이노보리처럼 보이게 만드는 재미있는 아이디어 작품을 만들어 봅시다.

색지로 아버지 잉어인 마고이와 아이 잉어인 히고이 등을 만들어 달력과 함께 매답니다.

고이노보리를 주제로 한 달력이라면, 계절감을 느끼기 어려운 어르신도 5월의 도래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