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5월을 즐기기. 계절감을 느끼는 공작과 벽면 장식 아이디어 모음
5월에 잘 어울리는, 계절감을 담은 공예와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벚꽃 철이 지나 5월의 벽면 아이디어로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추천할 만한 내용이 가득합니다.
어린이날과 관련된 공예 아이디어도 많이 소개하고 있으니, 손주에게 선물하고 싶은 분들도 참고해 보세요.
어려워 보이더라도 사실은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아이디어가 많습니다.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예와 벽면 장식에 꼭 도전해 보세요.
- [노인 대상] 5월의 계절감을 물씬 살린 벽장식 아이디어
- 【어르신 대상】5월을 기념하는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 [고령자용] 실내에서 즐기는 잉어 깃발. 벽 장식 아이디어 모음
- [노인용] 어린이날을 꾸미는. 잉어 깃발 만들기
- 【노인 대상】5월에 만들고 싶어! 계절을 느낄 수 있는 간식 레크레이션
- [노인 대상] 5월 달력 만들기. 재미있고 간단해요
- [보육] 5월에 만들어 꾸미자! 벽면 제작 아이디어 모음
- [고령자 대상] 5월 추천 이벤트. 분위기를 띄우는 아이디어 모음
- 【어르신 대상】데이 서비스에서 즐기는 5월 공작 아이디어 모음
- [고령자용] 실내에서 즐기는 벚꽃. 벽 장식 아이디어
- [노년층 대상] 요양 시설의 봄을 물들이는 벽면 아이디어 모음
- [노인용] 봄철 벽면 장식. 방을 밝게 물들이는 아이디어 모음
- 【노년층 대상】간단하고 멋진 공작. 데이 서비스 가져가기 작품 아이디어 모음
[노년층 대상] 5월을 즐기기. 계절을 느끼는 공작과 벽면 장식 아이디어 모음(41~50)
달팽이와 수국
6월의 장마철을 떠올리게 하는 생물이라고 하면 달팽이를 연상하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또 식물이라면 수국이죠.
그 두 가지 작품을 실내 벽에 장식하면, 어르신들도 계절을 느끼며 생활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도화지와 색종이를 사용해 벽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달팽이의 빙글빙글 소용돌이 모양의 껍데기도, 비튼 색종이로 만들면 입체감 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수국은 종이를 구기듯이 오려 붙이면 봉긋한 꽃을 만들 수 있습니다.
손끝과 손을 많이 사용하므로, 어르신들과 함께 만드는 작품으로도 추천해요.
[고령자용] 5월을 즐기기. 계절을 느끼는 공작과 벽면 장식 아이디어 모음(51~60)
메리골드
장마비가 내리는 가운데에서도 확 눈에 띄는 선명한 노란색과 주황색 꽃을 피우는 메리골드.
6월의 우울한 기분도 날려 줄 것 같은, 오리가미 메리골드를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접고 잘라 주면 메리골드의 꽃잎을 만들 수 있어요.
먼저 색종이를 둥글게 말고 구기면 꽃잎의 질감을 더 잘 살릴 수 있습니다.
몇 장의 꽃잎을 만들어 겹쳐 주세요.
메리골드의 겹겹이 겹치는 꽃잎의 특징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잎도 만들어 메리골드 꽃과 함께 장식해 보세요.
메리골드가 있는 실내는 밝은 분위기가 되고, 어르신들의 마음도 환해지는 작품이네요.
도롱뇽꽃과 반딧불이

여러분은 도코로즈(호타루부쿠로)라는 꽃을 아시나요? 5월부터 7월 사이에 피는 꽃으로, 마침 반딧불이가 날아다니는 시기와 겹친다고 해요.
그래서 아이들이 반딧불이를 종 모양의 꽃 속에 넣어 놀았다는 데서 ‘호타루부쿠로(반딧불이 주머니)’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설도 있다고 합니다.
6월에 딱 맞는 도코로즈와 반딧불이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요즘은身近에서 보기 어려워진 반딧불이.
도코로즈와 반딧불이 작품 만들기라면, 어르신들도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작품을 만들면서 어르신들의 옛이야기를 많이 들어 봅시다.
고이노보리와 창포
5월이라고 하면 어린이날에 다는 잉어 깃발(고이노보리)이죠.
푸른 하늘을 유유히 헤엄치는 고이노보리는 일본의 풍물시로서 어르신들께도 매우 친숙할 것입니다.
이번에는 그런 고이노보리와 창포 벽면 장식을 소개합니다.
창포는 5월 중순경에 개화하는 꽃으로, 고이노보리와 나란히 게시하면 궁합이 아주 좋습니다.
고이노보리는 좋아하는 색으로 만들어 봅시다.
비늘은 다채롭게 만들면 더욱 돋보여요.
고이노보리에 비늘을 붙이고 눈을 그리면 완성입니다.
창포는 색종이 한 장을 6등분으로 자른 뒤, 한 장씩 꽃잎을 만들어 갑니다.
꽃잎을 조합하고 줄기와 잎을 붙이면 완성.
5월의 맑은 날씨에 딱 어울리는 벽면 장식으로, 노인 시설을 환하게 꾸며 주세요.
꿀벌과 꽃밭
꽃밭을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벌을 보면 봄이 온 걸 느끼게 되죠.
5월은 산책하기 좋은 계절이지만,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계시잖아요.
실내에 있어도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꽃밭과 벌의 벽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도안은 다운로드할 수 있으니,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노란 색종이에 도안을 대고 오려 낸 뒤, 검은색 색연필로 무늬와 눈, 입을 그려 주세요.
엉덩이 부분에 칼집을 내고, 입체적으로 보이도록 풀로 붙인 다음, 날개와 더듬이를 달면 벌 완성.
분홍, 하늘색, 보라색 등의 색종이로 꽃을 만들어 장식하면 끝입니다.
모두 함께 협력해 알록달록한 꽃밭을 만들어 보세요.
풍정이 넘치는 등꽃
4월 중순부터 5월 중순에 걸쳐 옅은 보랏빛의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등나무꽃.
긴 등나무 덩굴에서 무수한 꽃이 피어나 사람들을 매료시킵니다.
그런 정경을 벽면 장식으로 표현해 봅시다.
작은 꽃잎을 많이 만들어 나뭇가지를 본뜬 종이접기에 붙여 나갑니다.
꽃잎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멋지니, 어르신들의 협력을 받아 봅시다! 가지는 도화지를 구깃구깃 문지른 뒤 잘라서 만듭니다.
등나무 아가씨와 잎을 만들었다면, 도화지 같은 큰 종이에 붙이면 완성입니다.
등나무 아가씨가 등나무 커튼을 올려다보는 멋진 벽면 장식.
장식된 벽화를 보고 5월을 느끼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간단한 고이노보리 2종

종이 오리기로 입체적인 비늘의 잉어깃발을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나 도화지를 접어 가위집을 넣어 갈 거예요.
가위집을 넣는 위치를 바꾸면 여러 가지 디자인의 비늘을 만들 수 있겠네요.
완성한 비늘을 깃발의 몸통이 될 종이에 붙이거나, 비늘을 그대로 늘여서 몸통으로 만들 수도 있어요.
작은 아이디어로 두 가지 종류의 잉어깃발을 만들 수 있습니다.
준비물도 적어 부담 없이 만들 수 있겠네요.
어르신들도 완성품을 집에 가져가 자기 방에 장식하는 즐거움이 있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