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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놀이·레크리에이션

옛날 놀이. 즐거운 어린이 놀이

놀이기구가 없는 광장에서도 즐겁게 놀고, 어른들이 상상하지 못하는 방식으로 장난감을 가지고 놀기도 하고, 아이들은 정말 놀기의 천재죠!

요즘 아이들은 물론이고, 스마트폰도 게임기도 없던 시대에는 지금보다 더 다양한 아이디어로 놀이를 했어요.

이런 옛날 놀이는 현대의 아이들이 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예전의 재미있는 놀이들을 많이 모아 보았습니다!

지금 바로 간단히 할 수 있는 놀이도 많이 소개할 테니, 꼭 확인해 보세요.

옛날 놀이. 재미있는 어린이 놀이(21~30)

놀이기구가 필요 없는 공원 놀이 7선

[보육교사 필독] 맨손으로! 놀이기구가 필요 없는 공원 놀이 [7선]
놀이기구가 필요 없는 공원 놀이 7선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모여 별다른 준비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원 놀이의 포인트는 그 자리에서 모인 멤버와 함께 곧바로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깡충깡충(헷짓기), 팔씨름 밀치기(손으로 미는 씨름), 숫자 놀이, 소꿉놀이, 그림자 놀이, 그림 그리기 등은 도구 없이도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놀이죠.

작은 돌이나 나뭇가지 같은 자연물을 활용해 즐길 수도 있고, 친구들과 함께 오리지널 규칙을 만들어보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공원처럼 넓은 공간에서만 느낄 수 있는 놀이를 온몸을 활짝 움직이며 마음껏 즐겨봅시다.

옛날 놀이 기술

[옛날 놀이] 켄다마, 팽이 돌리기, 요요 기술 [초등학생 대상]
옛날 놀이 기술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켄다마나 팽이지만, 반복해서 도전해 성공하면 ‘해냈다!’라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연습하는 과정에서 손끝의 섬세한 움직임과 몸의 균형, 눈과 손의 타이밍이 점점 단련되는 것도 포인트예요.

집중해서 놀다 보면, 노력하는 힘과 포기하지 않는 마음도 길러집니다.

연습해서 친구나 가족과 함께 기술을 보여 주면, 서로의 ‘대단하다!’라는 말에 용기와 자신감도 샘솟아요.

즐겁게 놀면서 마음도 몸도 크게 성장할 수 있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옛날 놀이. 재미있는 어린이 놀이(31~40)

경찰과 도둑

방과후 보육의 놀이 (1) 케이도로
경찰과 도둑

방과후 돌봄에서 분위기를 뜨겁게 만드는 대표적인 게임이라면 ‘케이도로(경찰과 도둑)’죠.

넓은 공간만 있으면 바로 즐길 수 있어 준비도 간단합니다.

경찰과 도둑으로 나뉘어 서로를 쫓고 달리는 이 놀이에는 팀워크와 순간 판단력, 체력까지 필요해 아이들의 성장에도 안성맞춤입니다.

도둑이 잡혀 ‘감옥’에 들어가는 규칙이나, 동료가 구해 주는 드라마틱한 전개도 있어 모든 연령대에서 큰 인기를 끕니다.

인원이 많을수록 더 재미있기 때문에 방과후 같은 단체 활동에 최적입니다.

규칙을 조금만 변형해도 놀이의 폭이 넓어지는 점도 매력 중 하나.

운동장이나 공원에서 마음껏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추천 게임입니다.

숨바꼭질

아이들의 대표적인 바깥놀이로, 학년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숨바꼭질.

술래가 눈을 감고 10~30까지 세는 동안 다른 아이들은 잘 들키지 않는 곳에 숨습니다.

다 세고 나면 술래가 숨은 사람들을 찾아다니고, 발견하면 이름을 부르며 시작 지점으로 돌아가면서 터치합니다.

전원을 찾으면 술래의 승리, 끝까지 들키지 않고 남아 있으면 숨은 쪽의 승리가 됩니다.

숨는 요령을 살리거나 소리를 내지 않고 이동하는 스릴이 재미있고, 나이에 따라 숨는 방식이 달라지는 점도 매력입니다.

운동장이나 공원, 집 안에서도 할 수 있고 규칙도 익히기 쉬워 폭넓은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깊이가 있는 놀이입니다.

보물찾기

발견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만끽할 수 있는 두근거림 가득한 보물찾기.

작은 경품이나 카드 등을 숨기고, 참가자에게 힌트와 지도를 건네 탐색을 시작합니다.

놀이 공간에 맞춰 야외에서 넓은 범위에 숨기는 등 아이디어를 더하면 더욱 흥미진진해집니다.

보물을 찾았을 때의 기쁨과 찾지 못했을 때의 아쉬움이 다음 도전의 의욕으로 이어지며, 아이들의 집중력·관찰력·추리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개인전으로도 팀전으로도 진행 가능하고, 진행자의 연출에 따라 게임성이 높아지며 이야기 같은 세계관 연출도 가능합니다.

스스로 몰입하게 되는, 모험심을 자극하는 놀이입니다.

롱 꼬리 잡기 게임

이나다 초등학교 롱 꼬리 잡기 게임(SDG②)
롱 꼬리 잡기 게임

활동량이 많고 밀집을 피하면서 즐길 수 있는 롱 꼬리잡기 게임입니다.

각 플레이어는 긴 천이나 비닐 끈을 허리에 부착해 뒤로 늘어뜨려 ‘꼬리’로 사용합니다.

게임이 시작되면 서로 뛰어다니며 상대의 꼬리를 잡는 규칙입니다.

꼬리가 길어서 거리를 유지하면서도 공방이 생기고, 접촉을 피하면서 심리전과 수 싸움을 즐길 수 있는 점이 매력입니다.

체력과 순발력, 그리고 관찰력이 요구되므로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같은 필드에서 겨룰 수 있습니다.

끝까지 꼬리를 빼앗기지 않은 사람이 승자가 되며, 간단하지만 뜨겁게 전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전성과 재미를 동시에 갖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놀이입니다.

큰 줄넘기의 파도놀이

긴 줄넘기! #방과후돌봄 #바깥놀이 #긴줄넘기
큰 줄넘기의 파도놀이

대줄넘기의 ‘큰 파도·작은 파도’ 놀이는 타이밍과 팀워크가 시험되는, 모두가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놀이입니다.

줄을 돌리는 두 사람은 줄을 위아래로 리드미컬하게 움직이고, 뛰는 사람은 그 리듬에 맞춰 안으로 들어가 타이밍 좋게 점프합니다.

‘큰 파도’는 줄을 크게 위아래로 흔들고, ‘작은 파도’는 낮고 빠른 리듬으로 흔드는 방식도 추천합니다.

모두가 목소리를 맞춰 숫자를 세면 일체감이 높아지고, 성공하면 더 큰 일체감이 생깁니다.

익숙해지면 리듬에 변화를 주거나 돌리는 속도를 빠르게 하는 등 응용도 가능해 놀이의 폭이 넓어집니다.

연대감과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놀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