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보육에서 대활약! 도구 없이 할 수 있는 단체 놀이 & 게임 아이디어 특집
방과후 돌봄의 두근두근 시간에 빠질 수 없는, 아이들이 푹 빠져드는 놀이를 찾는 분도 많으시죠.
방과후 돌봄 특유의 집단 놀이에는, 실외에서도 실내에서도 신나게 분위기를 띄우고, 운동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도 자연스럽게 길러지는 놀이가 가득합니다.
여기에서는 그룹 끝말잇기나 전언 게임(전달 게임), 수제 활쏘기(아처리) 등, 아이들의 웃음이 넘치는 재미있는 놀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소수 인원도 다수 인원도 즐길 수 있는 놀이뿐이니, 꼭 방과후 돌봄 현장에서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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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보육에서 대활약! 도구 없이 할 수 있는 단체 놀이 & 게임 아이디어 특집(141~150)
종이컵 뽑기

간단하지만 분위기를 띄우는 ‘종이컵 당기기’를 레크리에이션으로 도입해 보지 않겠어요? 실내 놀이에 딱 맞아서, 외출하기 어려운 날에도 친구들과 즐겁게 놀 수 있어요! 종이컵에 끈을 고정한 것을 인원수만큼 준비하고, 끈을 손에 잡습니다.
음악을 틀고 멈추면 끈을 당기세요.
미리 바구니를 든 사람이 종이컵에 바구니를 씌워 방해하므로, 그 전에 끈을 당겨 종이컵을 얻은 사람이 승리입니다! 이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순발력도 높아지지 않을까요?
영역 차지 가위바위보

몸을 크게 움직이며 놀아봐요! 진영 차지 가위바위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1대1로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기면 세 걸음, 비기면 서로 한 걸음씩 앞으로 가서 골인을 노리는 게임이에요.
보폭을 크게 해서 나아가거나, 크게 점프해서 앞으로 가는 등 한 사람 한 사람이 창의적으로 골인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재미있답니다! 가위바위보도 온몸을 쓰는 바디 가위바위보나, 발을 사용하는 풋 가위바위보 등으로 변형할 수 있는 점이 추천 포인트예요.
아이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내며 즐겨보세요.
그림 그리기 끝말잇기

그림 끝말잇기는 중학교 쉬는 시간에 후다닥 즐길 수 있는 놀이죠! 앞사람이 그린 그림의 이름 끝 글자부터 계속 그림을 그려서 이어 갑니다.
보통 끝말잇기와 다른 점은, 그림 실력에 따라 다음 사람이 제대로 이어 가지 못할 때도 있다는 거예요.
너무 잘 그려서 오히려 무슨 그림인지 모를 때도 있을지도! 필기구와 공책 같은 종이만 있으면 언제든 할 수 있는, 간편하고 쉽게 분위기가 달아오르는 놀이입니다.
방과 후 돌봄에서 다 같이 즐기면 분명 좋은 추억이 될 거예요!
방과후 돌봄에서 대활약! 도구 없이 할 수 있는 단체 놀이 & 게임 아이디어 특집(151~160)
훌라후프 통과

어느 방과후 돌봄센터에나 훌라후프는 있죠? 그런 훌라후프를 통과해 가며 모두 함께 놀 수 있는 ‘훌라후프 통과 놀이’입니다.
모두가 가로로 한 줄로 서서 손을 잡습니다.
선두에 있는 사람에게 걸려 있는 훌라후프를 출발 신호와 함께 통과해 다음 사람에게 넘겨주는 것을 반복하여, 어느 팀이 가장 빨리 골인할 수 있는지를 겨루는 놀이예요.
팀 인원이 적다면 선두의 사람이 다음 사람에게 넘긴 뒤 맨 뒤로 가는 것을 반복해서 골인을 노려도 좋습니다.
밀기 씨름

초등학생도 고학년쯤 되면 체격 차이가 꽤 나기 시작하죠.
그렇다 보니 보통 씨름으로는 핸디캡이 너무 커져요.
그렇다면 ‘손밀치기 씨름’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게 의외로 체격 차이와 상관없이 놀 수 있거든요.
또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 중인지, NHK 교육 텔레비전의 인기 프로그램 ‘스이엔서’에서도 ‘손밀치기 씨름 기술’이 특집으로 다뤄졌을 정도예요.
체구가 작은 학생에게 이 비법을 살짝 알려주는 것도 좋겠네요.
비 오는 날에도 즐길 수 있으니, 우천 시를 대비한 대체 프로그램으로 토너먼트 표 등을 준비해 두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종이비행기

예전부터 있어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법한 종이비행기 놀이.
짧은 빈시간에도 놀 수 있고, 차분히 연구해 가며 해보는 것도 괜찮은 놀이죠.
종이비행기는 접는 재미가 있고, 접은 비행기로 비행 거리나 속도를 겨루는 놀이도 할 수 있어요.
체력이 크게 중요하지 않아 학년이 달라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랍니다.
접는 방법에 따라 나는 방식도 달라지기 때문에, 다양한 접는 방법을 소개한 영상도 많이 있어요.
꼭 참고해서 더 좋은 종이비행기를 만들어 놀아 보세요.
강 건너 꼬리 잡기
강을 건널 때가 두근두근해지는, 강 건너며 꼬리 잡기 게임을 소개합니다.
매트나 테이프로 강을 만들어 보세요.
술래는 강의 가장자리(‘가’ 위)에서 기다립니다.
도망가는 사람은 꼬리를 엉덩이에 달고 강을 힘껏 빠르게 건넙니다.
술래에겐 강을 건널 때가 꼬리를 잡을 수 있는 찬스예요! 순발력과 도망치는 동작에 기지가 필요하겠죠.
멋지게 강을 건너면 성공입니다.
술래는 다음에 강을 건너 올 사람을 기다려요.
제한 시간을 정해 게임을 진행하면 더 즐거워질지도 몰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