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보육에서 대활약! 도구 없이 할 수 있는 단체 놀이 & 게임 아이디어 특집
방과후 돌봄의 두근두근 시간에 빠질 수 없는, 아이들이 푹 빠져드는 놀이를 찾는 분도 많으시죠.
방과후 돌봄 특유의 집단 놀이에는, 실외에서도 실내에서도 신나게 분위기를 띄우고, 운동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도 자연스럽게 길러지는 놀이가 가득합니다.
여기에서는 그룹 끝말잇기나 전언 게임(전달 게임), 수제 활쏘기(아처리) 등, 아이들의 웃음이 넘치는 재미있는 놀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소수 인원도 다수 인원도 즐길 수 있는 놀이뿐이니, 꼭 방과후 돌봄 현장에서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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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돌봄에서 대활약! 도구 없이 할 수 있는 단체 놀이 & 게임 아이디어 특집(71~80)
샌드위치 게임

방과후 보육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샌드위치 게임’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매트리스를 든 어른이 ‘빵 역할’을 맡고, 아이들은 각자 좋아하는 샌드위치의 ‘속재료’가 되어 이리저리 도망다닙니다.
규칙은 간단해요.
매트리스로 아이들을 사이에 끼우면 ‘먹어버린다’라고 말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게 꽤나 흥이 납니다! 쫓는 쪽도 도망치는 쪽도 모두 진지하게 몰입하죠.
아이들은 끼이지 않으려고 종횡무진 뛰어다니며 몸도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설정이 복잡하지 않아도, 끼일 듯 말 듯한 두근거림과 스피드감이 재미를 주는, 몸을 많이 움직인 날에 꼭 맞는 단체 놀이예요.
빨대 비행기

학동 보육에서 인기 있는 ‘빨대 비행기’는 빨대와 색종이로 간단히 만들 수 있고 잘 날아가는 것이 매력인 공작 놀이입니다.
먼저 빨대의 구부러지는 부분을 가위로 잘라 곧게 만듭니다.
다음으로 색종이로 길고 가느다란 띠 두 개를 만들고, 각각을 동그랗게 말아 고리로 만든 뒤, 테이프로 빨대의 앞뒤에 붙입니다.
앞에는 작은 고리, 뒤에는 큰 고리를 달면 안정적이어서 놀랄 만큼 멀리 날아갑니다.
종이비행기와는 또 다른 비행 방식에 아이들도 깜짝 놀라요! 누구의 비행기가 가장 멀리 날아가는지 겨루거나, 날리는 방법을 연구하는 등 반복해서 즐길 수 있는 점도 매력입니다.
공 맞추기 술래잡기

실내에서도 아이들이 전력으로 뛰어다닐 수 있는 ‘볼 맞히기 술래잡기’는 방과후 보육에서 큰 인기를 끄는 액티브 게임입니다.
술래가 공을 들고 쫓아가 도망치는 아이들에게 맞히는 간단한 규칙이지만, 속도감과 스릴 덕분에 분위기가 한껏 달아오릅니다! 공에 맞은 아이가 다음 술래가 되기 때문에 전개가 계속 바뀌어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어요.
부드러운 공을 사용하면 실내에서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좁은 공간에서는 라인을 정하거나 작게 뛰는 규칙을 도입해 조절도 가능합니다.
에너지가 넘치는 시간을 만들고 싶을 때 꼭 도입해 보길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순발력 게임

규칙이 간단하고 응용도 자유로워, 방과후 보육에 딱 맞는 단체 놀이 ‘순발력 게임’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기본은 리더가 “야옹” 하고 고양이 울음소리를 내면 아이들이 곧바로 손을 드는 것입니다.
이것만으로는 단순하지만, 중간중간 개 짖는 소리나 늑대의 울음처럼 페인트를 섞으면 적당한 스릴과 웃음이 생깁니다.
울음소리 대신 악기를 사용해도 재미있습니다.
정답 신호는 방울 소리, 오답 신호는 캐스터네츠나 탬버린 등身近な 악기를 활용하면 즐기면서集中力과反応速度를 키울 수 있어요.
연령과 인원에 맞춰 여러 번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변형이 가능한 추천 게임입니다.
손잡기술래잡기

점점 오니가 늘어나는, 스릴 만점의 술래잡기를 소개합니다.
먼저 술래(오니)와 도망가는 아이 역할을 정하세요.
게임이 시작되면 아이는 오니에게서 도망칩니다.
여기까지는 보통 술래잡기지만, 오니에게 잡힌 뒤부터 이 게임은 더욱 재미있어져요! 오니에게 잡힌 아이는 오니와 손을 잡고 함께 오니가 되어, 같이 아이들을 쫓습니다.
오니가 무리를 이루어 쫓아오기 시작하면, 무서우면서도 더 흥이 날 것 같지요.
오니가 4명이 되면 2명씩 둘로 나누는 식으로 변형해서 즐겨도 됩니다.
마지막까지 남은 아이가 승자입니다.
과연 아이들 중 누가 끝까지 남을까요?
달마 씨의 하루

‘다루마상이 넘어졌다’는 어릴 적부터 자주 하던 레크리에이션의 정석이죠.
그 ‘다루마상이 넘어졌다’를 발전시킨(?) 놀이가 ‘다루마상의 하루’입니다.
기본 규칙은 같아서 술래는 1명이고, 나머지는 술래에게서 떨어진 곳에서 시작합니다.
술래가 ‘다루마상이 넘어졌다’라고 말하면, 정말로 그 자리에서 넘어져 보이는 게임입니다.
그 밖에도 ‘다루마상이 한 발로 섰다’, ‘다루마상이 이상한 표정을 지었다’처럼 그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제스처를 말해 보세요.
실내에서도, 다양한 연령이 함께해도 즐겁게 놀 수 있습니다.
신문지 가위바위보

신문지만 있으면 어디서든 할 수 있는 놀이 ‘신문지 가위바위보’입니다.
한 사람당 신문지 한 장을 가지고 바닥에 놓은 뒤 그 위에 서서 가위바위보를 합니다.
이긴 사람은 그대로 있고, 진 사람은 깔고 있던 신문지를 반으로 접은 뒤 다시 가위바위보를 합니다.
진 사람의 신문지는 점점 작아지지만 그 위에 서 있기만 하면 OK.
한 발로 서도, 한 발의 발끝만 올려도 신문지 밖으로 나오지 않으면 괜찮고, 신문지 밖에 발을 딛으면 지는 게임입니다.
인원이 적어도 많아도 즐길 수 있는 놀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