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에게 보내는 신년엽서에添える 한마디 메시지! 초등학생도 쓸 수 있는 예문 아이디어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만큼, 친척분들께 보낼 새해 인사 카드에 한마디를添え고 싶죠.
하지만 초등학생 자녀가 쓰려면 “뭘 쓰면 좋지?” 하고 고민될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초등학생도 무리 없이 쓸 수 있는 친척에게 보내는 한마디 메시지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
‘고마워’라는 마음이 전해지는 말부터, 근황을 즐겁게 전하는 문장까지 폭넓게 소개합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생각해 보면서 마음이 담긴 새해 인사카드를 만들어 보세요!
친척에게 보내는 새해 인사엽서에添える 한마디 메시지! 초등학생도 쓸 수 있는 예문 아이디어 (1~10)
항상 다정하게 대해줘서 기뻐요
받는 사람의 마음이 포근하게 따뜻해지고, 절로 미소가 지어질 것 같은 메시지입니다.
친척분 입장에서는 아이가 솔직하게 “기뻐요”라고 말해 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이 틀림없죠! 솔직한 마음을 담은 메시지는 여러분의 생각을 제대로 전할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이 말에는 초등학생다운 솔직함뿐 아니라 최선을 다한 흔적도 남아 있어, 메시지를 받은 친척 어른들은 “정성을 다해 메시지를 써줬구나”라고 느끼며 분명 기뻐하실 거예요.
올해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새해에 얼굴을 마주할 기회가 있는 분이나, 작년에 한 번이라도 얼굴을 본 분께 드리는 연하장에 이 메시지를 적어보는 건 어떨까요? ‘보고 싶다’는 마음은 단순하지만, 호감이 없으면 나오지 않는 감정이죠.
그래서 누구에게나 기쁜 말 가운데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이 진심으로 만나고 싶은 분께 드리는 연하장에 꼭 이 메시지를 적어보세요.
조금 쑥스러울지도 모르지만, 글자로라면 솔직한 마음을 담아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올해도 건강하게 지내세요
정석이면서도 상대의 건강을 기원하는 멋진 메시지를 소개합니다.
이 문장이라면 친척분의 나이가 얼마이든 어색함이 없고, 아이도 쓸 수 있을 거예요.
건강을 기원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행복을 바란다는 뜻과도 이어지므로, 분명 기뻐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주 만나지 못하는 친척에게 무난한 내용으로 쓰고 싶을 때에도 딱 맞습니다.
다만 최근에 병을 앓은 분에게는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이니, 그 점만 주의하세요.
멀리 있어도 건강하게 지내!
친척분들은 가까이에 계실 때도 있고, 멀리 떨어져 계실 때도 있지요.
그렇게 멀리 사시는 친척분들께는 이 말을 통해 배려하는 마음을 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서로 떨어져 지내다 보면, 서로의 하루하루 건강이나 생활을 쉽게 알기 어렵지요.
그렇기 때문에 새해 인사 카드에 이 말을 덧붙여,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 보지 않으시겠어요? 이 말을 본 친척분들은 분명 당신의 다정한 말에 기뻐하실 것입니다.
많은 미소로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가득’이라는 부분에 아이 같은 면모가 남아 있어서, 더욱 솔직하고 곧은 바람으로 느껴지는 메시지네요.
미소가 지어진다는 것은 역시 즐거울 때나 행복을 느낄 때겠죠.
상대를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마음이 잘 전해지고, 새해의 행복을 떠올리며 미소 지을 수 있는 메시지예요.
친척에 따라서는 쉽게 만나기 어려울 정도로 먼 곳에 사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하니, 이렇게 큰 틀을 잘 잡은 내용이라면 누구에게나 전하기 쉬운 메시지가 아닐까 합니다.
올해도 힘차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새해 인사답게 새해 다짐을 전하면서도, 초등학생다운 씩씩함과 최선을 다하는 마음이 잘 드러난 한마디네요.
새해를 맞아 의욕이 가득한 모습이 솔직하게 전해질 뿐만 아니라, 받는 사람에게까지 기운을 나눠 주는 듯한 힘도 느껴집니다.
친척 아이에게서 이 메시지를 받는다면, 어른들은 틀림없이 응원해 주고 싶어질 거예요! 그리고 다음에 만났을 때는 지금 무엇을 열심히 하고 있는지 이야기해 보세요.
“연하장에 썼던 건 이런 내용이었구나” 하고 관심을 가지고 들어줄 거예요.
만나지 못하더라도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사람들로부터 응원을 받는 건 참 기분 좋은 일이죠.
이 말이 적힌 연하장을 받은 친척분도, 분명 당신의 응원 메시지에 마음이 따뜻해질 거예요.
특히 지금 어떤 것에 몰두하고 있거나, 당신과 마찬가지로 초등학생인 친척분에게는 이 응원이 더 깊이 와닿지 않을까요? 직접 만나 그 마음을 전할 수 없더라도, 이렇게 메시지를 살짝添えて 주기만 해도 당신의 따뜻한 마음은 충분히 전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