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용] 도구 없이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실내 놀이
실내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를 찾고 계신 분들, 주목하세요!
이 글에서는 초등학생 대상의 도구 없이 즐길 수 있는 실내 놀이를 소개합니다.
실내에서도 에너제틱하게 몸을 움직일 수 있는 놀이부터, 말을 활용한 놀이까지 다양한 놀이를 모았습니다.
준비물이 전혀 필요 없어서, 지금 당장 놀고 싶을 때도 딱 좋아요!
비나 폭염으로 바깥에 나가기 어려울 때, 여러 가지 도구를 인원수대로 준비하기가 부담스러울 때, 그런 순간에 꼭 활용해 보세요.
실내에서도 질리지 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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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대상] 도구 없이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실내 놀이(31~40)
등에 쓰는 전달 게임

웃음과 놀라움이 생겨나는 커뮤니케이션형 놀이, 등 뒤 전언 게임.
몇 사람이 한 줄로 서고, 맨 앞사람이 종이에 그려진 그림을 보고 다음 사람의 등에 손가락으로 그려서 전합니다.
차례대로 같은 방식으로 전달해 나가며, 마지막 사람이 화이트보드 등에 그림을 그려 모두 함께 정답을 맞히는 규칙입니다.
전달된 그림이 정확할수록 놀라움이 커지고, 전혀 다른 그림이 되어 버리면 큰 웃음이 터집니다.
그림 실력과 감각의 차이가 두드러져, 의외의 전개로 분명히 분위기가 달아오릅니다.
규칙도 간단하고 도구도 거의 필요 없어 교실이나 실내에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전달하는 능력과 상상력이 시험되며, 예기치 못한 결말이 재미있는 놀이입니다.
어디서나 즐거운 ‘유비(손가락 가위바위보)’

순간적인 판단력과 순발력이 시험되는 ‘유비(시스마)’는 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먼저 가위바위보로 숫자를 콜할 사람을 정합시다.
숫자를 콜하는 사람은 ‘잇세-노 ○’라고 말하며 참가자들이 올릴 엄지손가락의 총 개수를 예측해 외칩니다.
참가자들은 숫자 콜과 동시에 엄지를 올릴지 말지 결정해 행동합니다.
콜한 숫자와 실제로 올라간 엄지의 개수가 일치하면 성공이며, 숫자를 콜한 사람은 한쪽 손을 내릴 수 있습니다.
숫자가 일치하지 않으면 다음 사람으로 순서가 넘어가고, 마지막까지 남는 사람이 패자가 됩니다.
표정을 바꾸지 않고 게임에 임하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숫자 맞추기 게임

의사소통 능력과 관찰력이 포인트가 되는 숫자 맞히기 게임은 많은 인원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규칙은 간단하며, ‘하나, 둘’ 같은 구호에 맞춰 숫자를 순서대로 말해 봅시다.
일어설지 앉을지는 구호에 맞춰 각자 결정합니다.
말한 숫자와 서 있는 사람의 수가 일치하지 않으면 그 순간 게임이 종료됩니다.
상대의 상태를 관찰하면서 게임에서 말할 숫자를 생각해야 하므로, 긴장감과 압박감에 지지 않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꼭 한 번 도전해 보세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실내 놀이 6선

비가 계속 오거나 더운 날이 이어져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 아이들도 몸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해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죠.
그럴 때 실내에서 몸을 움직일 수 있는 놀이를 추천합니다.
앉아서 할 수 있는 ‘톤톤 스리스리’나 손가락을 사용하는 놀이 등으로, 체조를 하면서 두뇌훈련도 해보세요.
예를 들어 ‘톤톤 스리스리’는 앉은 상태에서 한 손으로 허벅지를 톤톤 가볍게 두드리고, 다른 한 손은 주먹을 쥔 채로 허벅지를 스리스리 문지르는 놀이입니다.
두 가지 동작을 동시에 수행함으로써 주의력이 길러지고 두뇌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해요.
가볍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체조로 실내에서도 즐겁게 보내 보세요.
세계에서 가장 재미있는 술래잡기 5선

아이들의 야외 놀이로 정석인 술래잡기는 사실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즐겨지고 있어요.
세계의 술래잡기… 과연 어떤 놀인지 궁금하죠? 그래서 이번에는 필리핀의 술래잡기 ‘부완부완’, 스리랑카의 술래잡기 ‘기니 항기마’, 모로코의 술래잡기 ‘닭과 애벌레’, 독일의 술래잡기 ‘바위 위의 팽이’, 방글라데시의 술래잡기 ‘치 브리’ 다섯 가지를 소개할게요.
술래가 선 위로만 이동하거나, 보물찾기를 즐기거나… 나라별로 다양한 규칙과 놀이 방법이 있으니, 꼭 평소와는 다른 술래잡기도 즐겨 보세요.
[초등학생용] 도구 없이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실내 놀이(41~50)
공원에서 어른들이 전력으로 놀자!

어렸을 때 하던 놀이가, 어른이 되고 나서 해도 의외로 재미있잖아요.
그래서 오랜만에 바깥놀이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여기에서 소개하는 것은 ‘고토로고토로’와 ‘호리병 오니’라는 두 가지 술래잡기입니다.
‘고토로고토로’는 술래 1명과 아이들로 나뉘고, 아이들은 서로의 어깨에 손을 올려 줄을 섭니다.
술래는 아이들과 마주 보고 서서 맨 뒤에 있는 아이에게 터치할 수 있으면 승리예요.
‘호리병 오니’에서는 땅에 호리병 모양의 안전지대를 그려 두고, 그 안에서 아이들이 도망갑니다.
술래는 호리병 밖에서 손을 뻗어 터치할 수 있으면 술래를 교대할 수 있어요.
지시에 따라 뒤늦게 가위바위보하기

순간적으로 판단하는 능력이 중요해지는 지시에 따라 하는 ‘후출가위바위보’는 집중하는 힘도 포인트가 됩니다.
방법은 간단하며, 참가자는 발을 구르면서 선생님과 가위바위보를 합니다.
이때 선생님은 참가자에게 가위바위보를 하면서 ‘져라’, ‘이겨라’라고 지시를 내리므로, 참가자는 머리로 생각하며 어떤 손을 낼지 선택해야 합니다.
템포 좋게 진행하면 더욱 분위기가 달아오릅니다.
선생님의 지시와 반대로 내면 그 자리에서 패배입니다.
꼭 도전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