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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용] 봄철 벽면 장식. 방을 밝게 물들이는 아이디어 모음

봄이 찾아오면 요양 시설이나 방 안의 분위기도 화사하게 물들이고 싶어지죠.벚꽃, 민들레, 히나마쓰리, 잉어 깃발 등 봄에는 두근거리는 모티프가 가득합니다.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봄맞이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종이접기나 색지로 만드는 작품은 손끝을 움직이는 기분 좋은 감각과 완성했을 때의 기쁨을 맛볼 수 있는 점이 매력이죠.만들기 활동을 통해 계절의 추억담에 꽃을 피우고, 주변 분들과의 대화도 더욱 활기를 띨 것 같습니다.꼭 참고해 보세요!

[노년층 대상] 봄 벽면 장식. 방을 밝게 물들이는 아이디어 모음(101~110)

튤립

#26 봄이라 들뜨나요? 피었다 피었다 하는 [튤립 신문 찢어붙이기 그림] #신문찢기그림 #newspaperart #튤립
튤립

튤립은 교정 화단의 정석이자 풍차와의 조합도 즐길 수 있는 봄꽃입니다.

꽃잎과 잎이 특징적이라서, 찢어 붙이는 콜라주로 만들어도 돋보이는 모티프예요.

튤립 꽃은 한 장 한 장 찢은 조각을 겹쳐 둥글게 정돈해 만드는 느낌입니다.

광고지를 쓰면 예상치 못한 색 조합을 발견할 수 있어 추천해요! 줄기는 곧아서 만들기 쉬울 거예요.

잎은 특징적이니 만드는 편이 좋지만, 어렵다면 없어도 괜찮습니다.

좋아하는 색의 튤립으로 즐겁게 만들어 보세요!

튤립 밭과 나비

[간단] 봄색 튤립과 나비 만드는 법💐 봄 벽면 장식 [입체 종이접기] 졸업식·입학·입園식에도 🌸 DIY 종이 튤립 만드는 방법. 오리가미. 종이꽃
튤립 밭과 나비

봄을 대표하는 꽃 중 하나인 튤립.

어르신들도 봄꽃 하면 튤립을 떠올리는 분이 많지 않을까요? 그래서 종이접기로 만든 튤립을 많이 만들어, 벽 한 면 가득 장식해 봅시다.

색종이 두 장을 절반 정도로 자르고, 다시 반으로 접습니다.

꽃잎 모양으로 잘라 붙여 나가세요.

튤립은 여러 가지 색이 있으니,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색으로 만들어 보세요.

튤립 꽃에, 만들어 둔 줄기와 잎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함께, 나비도 종이접기로 만들어 장식하면 봄의 분위기가 한층 살아나요.

봄의 따스한 기운이 전해질 것 같은 벽면 장식입니다.

【 종이접기 】 간단하고 귀여운 벌 접는 법 / 종이접기 벌 꿀벌 벌레 봄 종이접기 Origami Bee
벌

따뜻함이 느껴지는 4월은 벌레들도 활동적인 시기입니다.

많은 꽃이 피는 시즌이기도 해서, 벌들도 들판 등에서 이리저리 날아다니곤 하죠.

벌이라고 하면 쏘아서 무섭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귀여운 꿀벌이라면 어떨까요? 종이접기로 접어 보고 싶은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릅니다.

얼굴과 몸은 각각 다른 색종이로 접어 나갑니다.

전체적으로 둥근 형태로 만들면 작품에 귀여움이 살아나요.

더듬이와 날개도 붙이고, 벌의 특징인 검은 줄무늬를 그려 넣어 주세요.

벽에 꽃 작품과 함께 장식해도 좋고, 리스 같은 다른 작품에 붙이는 것도 추천합니다.

장미 메시지 스탠드

[초간단] 누구나 만들 수 있는 펠트 장미* #데이서비스 #데이케어 #통소리하(통원 재활) #요양 #고령자 #크래프트
장미 메시지 스탠드

장미는 5월 중순부터 6월 초에 꽃을 피우는 종류가 많아, 화려함의 상징이라는 이미지도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화려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장미를 펠트로 만들어 메시지 스탠드로 꾸며 보자는 공작입니다.

길고 좁은 펠트의 가운데에 칼집을 내고, 그곳에 끝부분을 넣어 전체에 주름을 만들고 말아 올리면서 장미 모양을 완성합니다.

그다음 메시지를 끼울 수 있는 부품과 코르크를 조합한 스탠드에 꽃과 잎사귀 부품을 달면 완성입니다.

달 장미 개수나 색의 조합 등에 따라 오리지널리티도 살릴 수 있겠네요.

장미 벽장식

장미 꽃과 잎 만드는 방법 #데이서비스 #데이케어 #통소요양 #통소재활 #요양 #노인 #간단한공예 #공작레크 #장미 #색종이말기
장미 벽장식

종이를 말아 만드는 독창적인 장미 벽장식을 소개합니다.

꽃과 잎용 색종이를 준비합니다.

꽃 부분은 가늘게 자른 색종이의 3분의 2를 랜덤하게 접고, 3분의 1은 접지 않은 채로 둡니다.

접지 않은 쪽부터 종이를 말아 끝을 풀로 붙이면 꽃이 완성됩니다.

잎 부분도 마찬가지로 가늘게 자른 색종이를 끝에서부터 말아줍니다.

다 말았으면 풀로 붙인 뒤, 손가락으로 눌러 모양을 다듬습니다.

줄기는 길고 가늘게 자른 색종이를 적당히 말아 습관을 들여둡니다.

원하는 대지나 바탕에 꽃, 줄기, 잎을 균형을 보며 붙이면 금세 완성! 어려운 공정이 없어 요양 시설 등에서도 손가락 훈련 용도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고령자용] 봄 벽면 장식. 방을 밝게 꾸미는 아이디어 모음(111~120)

패치워크로 달력

손으로 만드는 건 즐거워! 만년 달력 #shorts #패치워크하모니
패치워크로 달력

네모난 조각천을 많이 활용한, 사랑스러운 패치워크 달력이에요.

퀼팅의 질감이 부드러워서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놓이죠.

날짜마다 바뀌는 색과 무늬도 톡톡 튀고 즐거워서, 각각에 스냅 단추를 달아두면 일 년 내내 사용할 수 있어요.

날짜를 단추로 붙여갈 때는 “3일은 히나마쓰리네요”, “14일은 화이트데이!”처럼 두근거리는 이벤트를 떠올리며 붙여가면 더 즐거워요.

펠트로 만드는 벚꽃 리스

펠트로 만드는 벚꽃 리스 🌸cherry blossoms
펠트로 만드는 벚꽃 리스

펠트로 만드는 작품은 촉감이 부드럽고 따뜻함이 느껴지죠.

이 펠트로 만든 벚꽃 리스는 걸어두기만 해도 확 밝아지는 듯한 봄 느낌의 모티프입니다.

분홍색 펠트에 간격이 고르게 되도록 다섯 군데에 칼집을 넣어 봅시다.

각각이 벚꽃의 꽃잎이 되도록 모양을 다듬어 주세요.

실을 꿴 바늘로 꿰매어 입체적인 벚꽃을 만들어 갑니다.

같은 방법으로 흰색 펠트로도 벚꽃을 만들었다면, 치크로 색을 더해 주세요.

털실로 작은 폼폼을 만들고, 각각을 철사에 달아주면 완성입니다.

바늘과 철사를 사용하는 작업은 충분히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진행해 주세요.

어르신께도 친숙한 벚꽃 모티프의 리스는 보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