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시설 대상] 즐겁게 여름을 느껴보자! 벽면 장식 아이디어 모음
아침부터 땀이 날 정도로 더운 여름.해수욕이나 빙수, 여름 축제 같은 것들이 떠오를 것 같습니다.하지만 어르신들 중에는 더위나 계절감을 느끼기 어려워진 분들도 많으신 듯합니다.그래서 이번에는 시설 안에서도 여름을 느끼실 수 있도록,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해바라기나 반딧불이 같은 여름을 대표하는 동식물과, 바다나 불꽃놀이 같은 여름 풍물을 모티프로 한 작품을 모았습니다.벽면 장식으로 계절을 느끼며, 지난 여름의 추억을 돌아보는 등, 여운 있는 매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어르신들과의 공작 레크리를 통해 즐거운 시간 만들기에 활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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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 시설 대상] 즐겁게 여름을 느껴보자! 벽면 장식 아이디어 모음(71~80)
반딧불이

초여름이 되면 환상적으로 밤을 물들이는 곤충, 반딧불이.
이 반딧불이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본체에는 검은 색 종이접기를 사용하지만, 머리 부분과 꼬리의 빛을 위해 빨간색과 노란색 종이도 조금 준비합니다.
본체의 접는 방법은 비교적 간단해서 짧은 시간에 접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둥글게 자른 노란 종이를 꼬리 부분에 붙이면 완성입니다.
작게 만들어 여러 개를 창문에 붙이거나, 물가를 본뜬 배경에 붙여도 멋지겠죠.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계절감을 담은 종이접기입니다.
나팔꽃

종이접기로 만드는 ‘나팔꽃’은 여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즐거운 계절 공작입니다.
선명한 색의 꽃에 초록 잎과 덩굴을 더해 자유롭게 배치하면, 마치 정원에 핀 듯한 나팔꽃 풍경이 펼쳐집니다.
벽 장식처럼 꾸미면 방도 밝아지고, 보는 이의 기분도 산뜻해질 것입니다.
어르신들도 접기 쉬운 단순한 과정이 많아, 완성했을 때의 성취감도 남다릅니다.
손수 만든 나팔꽃으로 여름의 일상에 은은한 색채를 더해 보지 않겠어요?
나팔꽃의 꽃과 봉오리

여름의 풍물시, 나팔꽃의 꽃과 봉오리를 종이접기로 만드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꽃과 봉오리를 조합하면 계절감이 넘치는 부드러운 작품이 됩니다.
둥근 꽃잎과 작은 봉오리의 모양을 정성껏 접으면 자연스럽게 손끝을 사용하는 좋은 운동이 됩니다.
인지 기능 저하 예방에도 효과가 기대되므로 추천합니다.
색이나 크기를 바꾸면 같은 나팔꽃이라도 개성이 빛납니다.
벽 장식이나 카드 만들기에도 응용할 수 있어, 보기만 해도 시원한 기분이 드네요.
종이접기 나팔꽃으로 여름을 즐겁고 활기차게 물들여 봅시다!
[요양 시설 대상] 즐겁게 여름을 느껴보자! 벽 장식 아이디어 모음(81~90)
간단한 금붕어

금붕어 종이접기라고 하면 어려울 것 같지만, 이것은 비교적 쉽게 만들 수 있는 금붕어입니다.
만드는 방법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인기가 많아 자주 접는 투구(가부토)를 도중까지 접은 뒤, 그것을 가로로 눌러 펴 줍니다.
지느러미가 될 부분에 칼집을 넣고, 그 부분을 뒤집으면 완성입니다.
빨강, 주황, 검정 등 금붕어에 어울리는 색으로 만들어 보세요.
파란색 색지 위에서 헤엄치게 해 보는 것도 재미있고, 종이접기를 잘라서 수초를 만들어 유리창에 붙이면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부채

여름의 풍물시 ‘우치와(부채)’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캘린더를 꾸며 보지 않으실래요? 귀여운 무늬의 색종이를 사용하거나, 나팔꽃이나 금붕어 같은 여름 분위기의 종이접기를 붙이면 세련된 부채가 완성됩니다.
금붕어나 불꽃놀이 등 여름다운 그림을 그리면 한층 더 시원한 인상을 줄 수 있죠.
기존 캘린더에 여기저기 붙이기만 해도 계절감 가득한 여름 풍경이 완성돼요.
간단한 작업으로 만들 수 있어 노인 시설의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합니다.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여름채소

여름을 떠올리게 하는 채소라고 하면, 여러분은 무엇이 생각나나요? 토마토, 오이, 옥수수 등 많은 채소가 수확철을 맞이하죠.
그런 여름채소 종이접기를 활용한 달력을,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어 봅시다.
간단한 접기 방법으로 멋진 여름채소를 종이접기로 만들 수 있어요.
어르신들께 여름에 수확되는 채소를 먼저 떠올려 말씀해 주신 뒤에 제작을 시작하면 더 즐거울 것 같네요.
여름채소 종이접기 제작을 통해 계절감을 느끼실 수도 있을 거예요.
직녀와 견우
칠석에 딱 맞는! 종이접기로 만드는 ‘직녀’와 ‘견우’를 테마로 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직녀와 견우의 색은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어, 나만의 귀여운 커플을 완성할 수 있어요.
배경이 검정이나 남색처럼 어두운 색의 캘린더에 별 스티커를 붙여 수제 은하수를 만들어 봅시다.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직녀와 견우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방 벽에 장식하거나, 집에서 칠석의 분위기를 즐겨보지 않으시겠어요? 간단한 순서로 만들 수 있으니, 올해 칠석은 손수 만든 직녀와 견우로 특별한 시간을 보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