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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회] 5세 아동 대상 | 서킷 아이디어

몸의 균형이 좋아지고 여러 가지 운동을 할 수 있게 되는 다섯 살 아이들.운동회에서 서킷 놀이를 하는 보육원이나 유치원도 많지요.여기에서는 그런 아이들이 운동회에서 즐길 수 있는 서킷 놀이를 모아 보았습니다.예를 들어, 철봉 뒤돌아오르기나 뜀틀, 줄넘기 등을 포함하면 아이들은 자신의 성장을 느낄 수 있습니다.다섯 살 아이들에게는 마지막 운동회입니다.모두가 즐기고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운동회가 되면 좋겠네요!

[운동회] 5세 아동 대상 | 서킷 아이디어(41~50)

평균대에 장애물

보육 잡지 ‘월간 히로바’ 3월호 운동 놀이, 너~무 좋아!
평균대에 장애물

평균대라고 하면, 좁고 곧은 레일을 보면 괜히 올라가 보고 싶어 하는 아이들이 많지 않을까 생각해요.

페트병이나 폼폼 같은 장애물을 놓아 그것을 피해 건너가 보거나, 평균대 위에서 포즈나 동작을 해보는 건 평소보다 조금 더 어렵고 보람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균형 감각을 기를 수 있는 것도 기쁜 포인트죠.

만 5세의 맏반이라면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어 서킷 놀이에 딱 좋다고 생각합니다.

연습이나 본番 전에 서두르지 않도록 꼭 말을 걸어 주시고, 가까이에서 지지해 주어 다치지 않게 주의해 주세요.

끝으로

5살 아이들이 도전하는 서킷 운동.

그 특징은 몸을 균형 있게 움직이면서 다양한 움직임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뜀틀을 뛰어넘거나 평균대를 건너는 등, 하나하나의 종목에 목표를 가지고 임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운동 능력과 협동성이 길러집니다.

아이들과 상의하면서 오리지널 서킷 코스를 만들어 가는 것도 멋진 추억이 될 거예요.

아이들의 웃음이 넘치는 운동회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