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회] 분위기를 띄우는 공연. 직원들도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를 소개
경로잔치를 더욱 빛낼 출연 아이디어를 찾고 계신가요?마술쇼, 빙고 대회, 오오기리(재치문답) 등 참가형의 즐거운 프로그램은 행사장 전체를 웃음으로 가득 채우는 멋진 시간을 연출합니다.그 밖에 시설 직원들의 댄스나 니닌바오리(둘이 한 벌 의상을 입고 연기하는 퍼포먼스)에서는 평소와는 다른 스태프의 모습을 즐기실 수 있겠지요.어르신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출연 프로그램은 소통을 깊게 하는 절호의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다양한 아이디어를 담은 경로잔치 프로그램으로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려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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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회] 분위기를 띄우는 공연. 직원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 소개(51~60)
노래방

짧은 빈시간에도 즐길 수 있고 스트레스 해소가 되는 것이 노래방입니다.
큰 소리로 노래하는 것은 다른 것으로는 대신할 수 없는 쾌감이 있죠.
혼자 노래하는 ‘혼카라’도 좋지만, 다 같이 왁자지껄하게 신나게 즐기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노래방을 즐기는 방법으로, 채점 기능이 있는 기기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분명 노래방에 가는 동기부여가 될 거예요.
또, 노랫소리를 분석해 주기 때문에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분들에게도 딱 맞습니다.
바비큐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야외 활동으로 추천하고 싶은 것은 바비큐입니다.
요양 시설의 정원이나 주차장, 공원 등에 텐트를 치고, 즐거운 액티비티를 진행해 봅시다.
고기와 채소, 생선을 구워 먹는 것뿐만 아니라 마시멜로 등 디저트를 제공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노래 자랑 대회나 마술 쇼 등을 개최하면 더욱 분위기가 고조되는 이벤트가 될 것입니다.
일상과는 다른 장소에 모임으로써, 어르신들끼리의 소통을 깊게 하는 계기가 되는 기획입니다.
성대모사

이용자분들께 직원들이 선사하는 모창 쇼 선물! 화려한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완벽하게 꾸며 대폭소를 자아내는 무대를 만들어 봅시다.
추억의 쇼와 가요나 70년대 아이돌 송 등, 모두의 청춘 시절의 곡을 픽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냥 보여 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의 모창일까요?”라고 퀴즈 형식으로 진행해도 재미있지 않을까요? 평소에는 과묵해도, 사실 노래를 무척 좋아하시는 어르신들도 많이 계십니다.
즐거운 이벤트를 보내실 수 있도록, 혼신의 모창, 꼭 연습해 보세요!
합창

참가자들이 마음을 하나로 모아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는 합창은 이벤트에서 빠질 수 없는 정석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의상도 통일하면 더욱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그룹으로서의 일체감도 연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곡 선정도 중요해서, 민요가 주는 장대하고도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느낌, 유행가의 경쾌하고 즐거운 분위기 등 그 상황에 맞는 곡을 고르는 재미도 있겠네요.
개인의 가창력보다 함께 협력하는 것이 완성도를 높이는 포인트이므로, 공연을 통해 서로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만드는 것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영화 감상 ‘아흔 살. 뭐가 경사야’

사토 아이코 씨의 에세이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노년층만이 겪는 고민과 불만을 유머를 섞어 그려낸 작품입니다.
당시 90세였던 구사부에 미츠코 씨가 주연을 맡은 점도 포인트로, 그 나이의 무게가 배역의 발언에 한층 더 설득력을 부여하고 있네요.
나이와 노화라는 누구나 겪는 고민을 주제로 삼으면서도, 이를 코믹하게 묘사함으로써 인생을 긍정적으로 살아갈 힌트를 던지는 인상입니다.
자신의 의견을 시원하게 직설적으로 내뱉는 모습도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일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