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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아동] 4월에 만들어 보자! 봄의 행사와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4월이 되어 3세 반으로 진급한 아이들.

유아반은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두근거림이 있겠지요.

제작 활동에서도 가위나 풀을 다루는 데 익숙해지는 나이입니다.

이번에는 그런 3세 반 아이들이 보람을 느끼며 참여할 수 있는 4월의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봄꽃이나 동물 등, 아이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모티브가 많이 있어요.

제작 활동과 병행해, 야외에서 봄꽃과 생물 관찰을 하는 것도 좋겠지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했습니다.

[3세 아동] 4월에 만들어 보자! 봄 행사와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91~100)

딸기

종이접기 딸기 접는 법! 3~4살도 한 장으로 쉽게 평면 딸기를 만들 수 있어요
딸기

종이 한 장으로 만들어 보아요! 딸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빨강이나 분홍색 등의 색종이, 크레파스나 색연필입니다.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딸기는 3월부터 4월 후반의 봄이 제철이죠.

딸기를 주제로 식육 활동을 하는 유치원이나 가정도 많지 않을까요? 한 입 베어물면 과즙이 입안 가득 퍼지고, 달콤한 향과 맛이 매력적인 딸기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과정이 간단해서 추천하는 아이디어예요.

완성한 뒤에는 크레파스나 색연필로 꼭지 색과 씨앗 색을 칠해 보세요.

산책 카드

[만 2세] 산책 카드를 들고 나가 보자!
산책 카드

봄은 날씨도 좋고 산책하기에 딱 좋은 계절이죠.

산책 카드를 들고 유치원 주변을 즐겁게 걸어봐요.

산책 카드에는 원 주변에 피어 있는 봄의 풀꽃이나 곤충을 그려 넣는 것을 추천해요.

산책을 나가기 전에 카드를 나눠주고, 어떤 풀꽃과 곤충이 그려져 있는지 확인하면 산책이 더 즐거워질 거예요.

찾은 풀꽃이나 곤충에는 스티커를 붙이고, 어떤 발견이 있었는지 이야기해 봅시다.

산책 카드를 들고 걸을 때는 시선이 아래로 향하기 쉬우니 차량 등에 충분히 주의하며 산책을 즐겨 주세요.

죽순

[종이접기] '죽순' 접는 법 <요시모토 개그맨>
죽순

봄이 제철! 종이접기로 만드는 죽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갈색 색종이입니다.

죽순이라고 하면 쑥쑥 자라는 것이 특징이죠.

식이섬유와 영양도 풍부하고, 식감과 향이 독특한 점도 매력적입니다.

제철 식재료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보아요.

이 아이디어로 죽순을 만들 때는, 접는 선을 또렷하게 잡고 색종이의 폭을 의식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겹친 색종이를 접어 넣는 과정은 손끝의 힘이 필요하므로, 보호자나 선생님과 함께 진행하면 좋습니다.

사과

[종이접기] 간단한 애플🍎 사과 만드는 방법 #りんご #林檎 #apple #सेब #manzana #蘋果 #사과 #애플 #Apple #접는법 #오리가미 #origami #摺紙 #종이접기 #만들기
사과

둥글고 귀여운 사과를 만들어 보아요! 종이접기로 만드는 사과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빨간색이나 연두색 색종이, 4분의 1로 자른 갈색과 초록색 색종이, 공예용 접착제입니다.

봄 테마에 딱 맞고, 아이와 함께 즐기며 소근육을 쓸 수 있는 멋진 아이디어예요.

빨간색과 연두색 색종이로 사과를 만들고, 갈색과 초록색 색종이로 잎과 줄기를 만들면 색 인식과 손의 기민함을 기를 수 있어요.

복잡한 공정은 보호자나 선생님과 함께 도전하면 아이와의 소통도 더욱 깊어집니다.

봄다운 모티프로 즐겁게 창의력을 키우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겠죠!

스탬프로 만드는 민들레

봄을 한발 먼저✨ 폐자재로 만드는 놀이🎨 #shorts #보육 #물감
스탬프로 만드는 민들레

간단하면서도 아주 화려해요! 스탬프로 민들레 꽃을 만들어 봅시다! 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해요.

두루마리 휴지심을 준비해 한쪽 끝에 칼집을 많이 넣어 주세요.

민들레 꽃잎을 떠올리며 촘촘하고 가느다랗게 잘라 주세요.

칼집 낸 부분을 바깥쪽으로 접으면 스탬프 완성! 밑바탕이 될 도화지에 미리 민들레의 줄기와 잎을 그려 두고, 아까 만든 휴지심에 노란 물감을 묻혀 스탬핑해 봅시다.

휴지심 도장은 크고 잡기 쉬워서 영아도 즐길 수 있어요.身近な 폐자재를 활용해 만들 수 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