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이 즐길 수 있는 8월 퀴즈!
8월은 더운 날이 이어져, 어르신들께는 열사병이 걱정되는 시기입니다.
요양 시설이나 데이 서비스에서는 야외에서 지낼 기회가 줄어들기 때문에, 실내에서 어떻게 지낼지 고민되시죠.
그럴 때 실내에서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추천 레크가 바로 8월과 관련된 퀴즈입니다.
8월에는 전통적인 축제가 있어,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두근거리는 마음이 들죠.
그런 여름의 풍물과 관련된 퀴즈를 많이 모아 보았습니다.
꼭 이 글을 읽고, 어르신들이 즐길 수 있는 퀴즈 구성에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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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이 즐길 수 있는 8월의 퀴즈! (1〜10)
‘라디오 체조’는 어디에서 온 문화인가?
여름방학의 행사라고 하면, 아침 일찍 일어나 라디오 체조를 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풍물시가 아닐까요? 라디오 체조는 여름방학 때만 했던 사람, 그 밖의 때에도 할 기회가 있는 사람 등, 마주하는 방식도 여러 가지죠.
그렇게 간편하게 몸을 움직일 수 있는 라디오 체조의 역사를 알게 되면, 더 긍정적인 마음으로 체조에 임할 수 있지 않을까요? 라디오 체조는 ‘미국’의 메트로폴리탄 생명보험회사가 보험 가입자의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1925년에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거기에서 일본에 전해졌습니다.
1927년에 일본에 건너온 체조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도 함께 알아봅시다.
불꽃놀이로는 도저히 만들 수 없는 색은?
불꽃놀이를 바라보거나, 손에 들고 하는 불꽃놀이를 즐기는 것 등, 불꽃놀이는 여름에 빼놓을 수 없는 계절의 풍물이죠.
다양한 색으로 아름답게 빛나는 불꽃이 여름의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그런 불꽃놀이는 불꽃의 색을 바꾸기 위해 ‘염색 반응(염색 반응: 불꽃 반응)’이라는 현상을 이용합니다.
타오를 때 다양한 색의 불꽃을 내는 특정 원소를 불꽃놀이 속에 섞어 아름다운 색을 연출하는 것이죠.
그런데 이런 염색 반응을 이용해도 낼 수 없는 색이 ‘검정’인데, 어떤 약품을 써도 검은 불꽃은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밤의 이미지가 강한 행사이니, 검은 불꽃이 나온다면 잘 보이지 않겠죠.
유명한 요괴 ‘갓파’의 약점은 어디일까요?
일본에 전해 내려오는 요괴 가운데서도 특히 유명한 ‘갓파’는 물과 관련된 요괴로, 물의 신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강이나 늪 등에 서식하며, 그 근처를 찾은 인간과 교류하는 모습이 민화나 전승에서 그려집니다.
나쁜 짓을 한다는 이미지도 강하지만, 토목 공사를 도와주거나 약의 제조법을 알려주는 등 선한 요괴로도 이야기되는 점에서,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온 존재임을 느끼게 합니다.
그런 갓파의 약점은 ‘머리 위 접시’인데, 강한 인상을 주는 외형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약하다는 점이 코믹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다 친숙한 요괴임을 떠올리게 하네요.
어르신들이 즐길 수 있는 8월의 퀴즈! (11〜20)
풍경은 예전에는 어떤 도구로 사용되었을까요?
무더운 여름에 작은 시원함을 선사하는 풍경.
바람을 받아 부드러운 소리를 내는 모습은 일본의 여름을 대표하는 풍경이 아닐까요? 여름의 대표적인 장식으로 자리 잡았기에, 그 기원과 의미를 아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당나라 시대 중국에서 점복에 사용되던 ‘풍탁(風鐸)’이 풍령의 시작입니다.
그 풍탁이 불교와 함께 일본에 전해졌고, 소리가 들리는 범위가 성역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액막이’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헤이안 시대에는 귀족들이 추녀 끝에 달았고, 이 무렵부터 ‘풍령(風鈴)’이라는 명칭이 널리 퍼졌다고도 전해집니다.
오봉에 장식하는 채소 두 가지는 뭐야?
조상님의 영혼을 모시는 여름 행사인 오본은, 이 시기에 휴일인 경우도 많아 어른들에게는 여름방학의 이미지도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오본에 필요한 장식과 그에 담긴 마음, 그리고 그 유래를 알아봅시다.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대표적인 장식이라면 ‘정령마(精靈馬)’가 아닐까요.
가지와 오이에 젓가락 등을 이용해 다리 부분을 달아 소와 말로 본뜬 장식입니다.
조상님께서 말에 올라 빨리 돌아오시기를, 돌아가실 때는 소를 타고 천천히 돌아가시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사슴벌레’의 뿔은 몇 개 이상일까요?
여름을 상징하는 곤충이라고 하면 장수풍뎅이를 떠올리는 분이 많을 텐데, 어떻게 잡는지 시행착오를 겪어 본 사람도 많을 것 같습니다.
특히 수컷 장수풍뎅이는 강함을 상징하는 듯한 멋진 뿔을 가지고 있어, 소년들에게는 특히 설레게 하죠.
암컷은 뿔이 없고 수컷은 뿔이 있다는 것도 특징인데, 이번에는 뿔의 개수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큰 뿔이 하나라는 이미지가 강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 뿔은 두 개이며 위아래로 있으며, 아래쪽 뿔이 상징적인 큰 뿔입니다.
두 개 이상 뿔을 가진 종도 존재하니, 그것도 함께 알아보면 재미있겠네요.
차가운 것을 먹을 때 머리가 아픈 현상은 뭐야?
아이스크림이나 빙수처럼 여름에 달아오른 몸을 식혀 주는 차가운 음식은 빼놓을 수 없죠.
그런데 그런 차가운 것을 먹었을 때 괴로운 것이, 갑자기 머리가 찌릿하게 아픈 현상입니다.
몸 상태가 나빠진 건 아닐까 하는 불안이 스치기도 하고, 단순히 통증이 강해서 부정적인 인상이 큰 고민이 되곤 하죠.
이런 차가운 것을 먹을 때의 두통에 대한 지식을 익히고, 예방법도 알아두어요.
이 현상은 원인의 이름이 그대로 쓰인 ‘아이스크림 두통’이라고 불리며, 목의 신경이 자극되거나 입안의 혈관이 차가워지면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를 막는 방법은 ‘천천히 시간을 들여 먹는 것’.
나중에 통증을 느끼지 않도록, 릴랙스한 상태로 차가운 것을 음미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