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학교 교실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게임. 반에서 즐기는 레크리에이션
초등학교 교실에서 할 수 있는 놀이와 반 레크리에이션 게임을 소개합니다! 소수 인원으로 할 수 있는 간단한 게임, 반 전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팀전 게임 등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중에는 도구가 필요한 것도 있지만, 바로 할 수 있는 게임도 많답니다.
‘끝말잇기’나 ‘가위바위보 대회’는 금방 시작할 수 있고 분위기도 금방 달아올라요! 이 내용을 참고해서 꼭 학교 쉬는 시간이나 행사 때 친구들과 함께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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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계열 클래스 레크 게임 모음(71~80)
유령 캐치!
@club_bg 머리가 대혼란에 빠지는 두뇌 트레이닝 게임⁉️ 순식간에 판단하고 재빨리 잡아라‼️ [고스트 캐치 2]보드게임장난감#유령 캐치#boardgames#toy
♬ 오리지널 곡 – 보드게임 클럽 – 보드게임 클럽
테이블 위에 다양한 색과 종류의 말이 놓여 있고, 제시된 카드에 따라 그것을 집을지 말지를 판단하는 게임입니다.
카드에 그려진 것과 같은 색의 말이 있으면 그것을 집고, 없으면 해당하는 올바른 말을 하는 흐름이죠.
이 ‘해당하는 말’을 어떻게 정하느냐가 포인트이며, 이 부분이 복잡해질수록 생각해야 할 요소가 늘어납니다.
다른 사람보다 더 빨리 판단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게임이기 때문에, 반사 신경과 주변과의 심리전도 즐길 수 있죠.
끝말잇기 댄스 게임

말을 이어가는 시리즈 게임(‘시리토리’)에 움직임의 요소도 더해, 더 복잡하게 생각해 보자는 게임입니다.
이어진 단어를 동작으로도 표현해야 한다는 규칙이기 때문에, 동작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단어는 아웃이 되는 점이 난이도 포인트이기도 하죠.
원래의 시리토리는 물건 이름 등으로 진행하지만, 이 게임은 움직임을 중시하므로 동사로 진행하는 패턴도 괜찮아 보입니다.
음악에 맞춰 리드미컬하게 진행하거나, 단어가 나오면 그 자리의 전원이 함께 움직이는 흐름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팀 대항 제스처 게임

팀에서 한 사람이 제시어를 보고 제스처로 재현하고, 다른 구성원들이 그것이 무엇인지 맞히는 게임입니다.
최대한 잘 전달될 수 있는 동작을 골라 재현하는 것, 세세한 부분까지 움직임을 관찰하는 것 등 팀의 협력 태도가 시험되죠.
시간 제한을 두어 더 빠른 답변을 요구하는 설정도 추천하며, 서둘러 전하려는 조급함으로 인해 엉뚱한 동작이 튀어나올지도 모릅니다.
제시어를 점점 더 세밀하고 어려운 것으로 바꿔 가면, 어느 부분에 주목해 움직이는지라는 개성도 드러나게 될 것 같네요.
커뮤니케이션 계열 클래스 레크 게임집(81~90)
지역에 따라 달라요! 오키나와의 손가락 게임
@okinawa_channel [손가락 숫자 게임] 지역에 따라 구호가 다르다?오키나와번역#준 선수그립다
♬ 오리지널 곡 – 오키나와 채널 – 오키나와 채널
‘유비스마(손가락 게임)’은 일본 각지에서 부르는 이름이 바뀌는 놀이라고 해요.
‘유비스마’, ‘잇세이노세’, ‘이치니노’ 등 다양한 말이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오키나와현에서는 ‘치바루’라고 부르는 곳도 있다고 해요.
물론 같은 오키나와 안에서도 ‘잇세이노세’라고 부르는 지역도 있습니다.
자기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의 구호로 유비스마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어떤 구호로 할지 제비뽑기로 정하는 것도 재미있을지 모르겠네요.
덧붙여, ‘유비스마’라고 불리게 된 이유는 SMAP의 방송에서 이 놀이가 소개되며 전국으로 퍼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추억의 손가락 게임!
@riana_mine 다들 이거 자주 했어?2007년의 초등학생2007년#초등학생 공감헤이세이헤이세이 레트로#손가락스마번역하나, 둘, 셋!#손놀이
♬ 오리지널 악곡 – 미네 리아나👼🏻⛅️ – 미네 리아나👼🏻⛅️
지역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달라지는 ‘유비스마’(손가락 수 맞히기).
유비스마 외에도 지역 한정의 구호가 많이 존재한다고 해요.
규칙은, 양손을 주먹 쥔 상태(가위바위보의 바위)로 만들고 앞으로 내는 것입니다.
순서를 정한 뒤, 자기 차례가 되면 ‘유비스마 1’이나 ‘잇세에 2’ 같은 구호를 외칩니다.
참가자 전원이 한 손 또는 양손의 주먹에서 엄지손가락을 올립니다.
올려진 엄지의 총수가 구호의 숫자와 같다면, 자신의 한쪽 손을 내릴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양손을 모두 내린 사람이 승자입니다.
지역에 따라서는 엄지를 올리지 않는 선택이 가능한 규칙도 있다고 해요.
아주 잠깐일지라도, 올라갈 엄지의 수를 가늠하는 시간은 아슬아슬하죠.
간단한 게임이지만 아이들도 크게 흥겨워할 거예요.
딱딱 게임

클래스에서도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 박수 게임을 소개할게요.
규칙은 간단해서 대표자가 두 손을 움직이면 참가자들은 대표자의 동작을 보다가 두 손이 겹치는 순간에 함께 박수를 칩니다.
타이밍을 맞추며 박수를 치며 즐기는 게임이에요.
대표자의 움직임을 잘 관찰해서 타이밍을 맞춰 봅시다.
대표자는 동작을 다양하게 꾸며서 게임을 더욱 흥겹게 만드는 것도 중요해요.
실수로 박수를 쳐도 서로 웃으면서 더 분위기가 살아나는 게임이랍니다.
거짓말쟁이 추억 소개 게임

쉬는 날의 체험담을 주제로 상상력과 관찰력을 시험하는 놀이입니다.
전원에게 백지를 나눠 주고 종이를 네 번 접어 네 칸을 만듭니다.
그 칸마다 여름의 추억을 네 가지 쓰되, 그중 하나에는 거짓 에피소드를 섞습니다.
4~5명으로 그룹을 나눠 돌아가며 자신의 추억을 소개하고, 어느 것이 거짓인지 함께 추리하는 것이 규칙입니다.
재미있는 체험담에 웃음이 터지는 동시에, 어딘가에 있는 거짓을 간파하기 위해 모두가 진지하게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평소에는 알 수 없던 친구들의 에피소드를 접함으로써, 반의 친밀감이 깊어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발표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두근두근하게 되는, 분명히 분위기가 달아오를 아이디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