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학교 교실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게임. 반에서 즐기는 레크리에이션
초등학교 교실에서 할 수 있는 놀이와 반 레크리에이션 게임을 소개합니다! 소수 인원으로 할 수 있는 간단한 게임, 반 전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팀전 게임 등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중에는 도구가 필요한 것도 있지만, 바로 할 수 있는 게임도 많답니다.
‘끝말잇기’나 ‘가위바위보 대회’는 금방 시작할 수 있고 분위기도 금방 달아올라요! 이 내용을 참고해서 꼭 학교 쉬는 시간이나 행사 때 친구들과 함께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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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도구·손가락 놀이·간편 게임 특집 (1~10)
빠른 말하기 대결

빨리 말하기란, 말을 빠르게 읽어 매끄럽게 읽어낼 수 있으면 클리어가 되는 게임입니다.
사용하는 것은 매끄럽게 말하기 어려운 말뿐이어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점이 포인트입니다.
잘하는 사람이 대표로 나서서 대결하거나, 전원이 클리어하는 것을 겨루는 등, 다양한 규칙으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이죠.
참가자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제시어가 될 빨리 말하기의 난이도를 조절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제시어와 함께 난이도가 표기되어 있는 것도 있으니, 그 자리 분위기에 딱 맞는 제시어를 골라서 놀아 봅시다.
참가하는 사람의 이름 등을 넣어, 오리지널 빨리 말하기를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도덕 트럼프

놀면서 배움이 몸에 밴다! 도덕 트럼프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도덕 트럼프는 재미있게 놀면서 도덕성을 기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 카드만으로 5가지 놀이를 펼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죠.
내용도 학교생활이나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뿐이라서, 스스로의 일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거예요.
아이들이 자신의 경험을 통해 생각하고 답을 찾으려는 데에 의미가 있지요.
협력, 배려, 정직함 등 도덕적 행동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가정이나 학교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겹쳐서 쾅!

참가자 전원의 손을 무작위로 포개어 올립니다.
그리고 누군가 한 사람이 재빨리 손을 빼서, 아무나 상관없이 손등을 탁 치면 됩니다.
맞은 사람은 아웃이며, 그 손은 더 이상 참가할 수 없습니다.
진 사람은 탈락하고, 마지막까지 남은 사람이 승자입니다.
손을 빼서 치려다가 누구의 손도 치지 못한 ‘헛치기’도 아웃입니다!
마이코 게임

TikTok에서도 화제가 된 1:1로 하는 ‘마이코 게임’입니다.
책상 등을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앉은 뒤, 두 사람 사이에 한 손으로 쥘 수 있는 크기의 물건을 하나 놓습니다.
큰 지우개나 접은 손수건 등 무엇이든 괜찮아요.
준비가 되면 리듬에 맞춰 번갈아가며 물건을 한 손으로 톡톡 칩니다.
기본은 손바닥을 펴서 치지만, 누군가가 칠 때 물건을 집어 들었다면 다음 사람은 주먹 쥔 손으로 책상을 두드립니다.
이를 반복해서, 물건이 없을 때 손바닥을 편 상태로 치고 말면 진 사람이 됩니다.
리듬을 점점 빠르게 하면 난이도가 올라가 더욱 재미있어져요.
간편 도구·손가락 놀이·간단 게임 특집(11~20)
콜아웃
숫자가 적힌 칸과 영어 단어가 적힌 두 개의 큰 칸에 공깃돌을 던져, 공깃돌이 떨어진 곳의 영어 단어를 숫자에 맞춘 횟수만큼 발음하는 게임입니다.
영어 단어와 숫자를 파악해 발음으로 연결하는 재빠른 판단과 매끄러운 발음이 시험되네요.
아무렇게나 던져도 게임은 진행되지만, 승리에 더 가까워지려면 말하기 쉬운 단어나 적은 횟수를 노리는 것을 추천해요.
팀을 어떻게 나누고, 단어와 횟수를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규칙의 구성으로 분위기도 달라질 것 같습니다.
10엔 축구

책상과 10엔 동전 3개로 두 사람이 즐기는 ‘10엔 축구’! 먼저 선공과 후공을 정하고, 선공은 10엔 동전을 거꾸로 된 삼각형 모양으로 놓고 대기합니다.
후공은 두 손을 주먹 쥔 채 맞대고 새끼손가락을 세워 그걸 골대로 해서 책상 끝에 둡니다.
선공은 10엔 동전 두 개 사이로 다른 10엔 동전 한 개를 통과시키며 전진해 골을 노리고, 후공은 주로 쓰는 손의 검지를 골키퍼에 비유해 슈팅을 당하지 않도록 골대를 지킵시다.
간단히 놀 수 있고 의외로 뜨겁게 달아오르니 추천합니다!
어슴푸레한 기억 그림 그리기 게임

출제된 주제가 어떤 형태였는지를 떠올리고, 얼마나 높은 퀄리티의 일러스트로 그려낼 수 있는지를 겨루는 게임이네요.
단순한 그림 실력뿐만 아니라, 주제를 세세한 부분까지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도 시험되겠죠.
판다처럼 색의 배치가 복잡한 것들이나, 동네에서 보이는 로고 마크 등 다양한 장르를 생각해 봅시다.
모두가 정확히 그리지 못했더라도, 원본에 얼마나 가까웠는지로 승부를 가르는 것을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