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용] 데이 서비스에 추천! 간단하고 귀여운 소품 만들기 아이디어
데이서비스에서의 공예 시간은 마음과 몸을 풍요롭게 해 주는 소중한 활동입니다.
모루로 만드는 사랑스러운 꽃다발이나, 사용하기 편한 소품함 등 하나하나의 작품에서 개성이 빛납니다.
스스로 사용할 용도로도 멋지지만,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선물로도 기뻐할 듯하네요!
어떤 작품도 복잡한 공정이 적어, 천천히 자신의 페이스대로 임할 수 있어요.
다른 이용자분들과 대화를 즐기며 만들면, 소통의 폭도 넓어지겠죠.
마음에 드는 소재와 색을 골라,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핸드메이드 작품을 만들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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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용] 데이 서비스에 추천! 쉽고 귀여운 소품 만들기 아이디어(201~210)
인도 자수 리본으로 만든 부적 스트랩

100엔 숍의 인도 자수 리본을 사용한 부적 스트랩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직접 자수나 스팽글을 다는 것은 어렵지만, 이것만 있으면 간단히 만들 수 있어요.
먼저 도화지판을 작게 잘라 모서리를 다듬습니다.
네 변에 양면테이프를 붙인 뒤, 리본의 중심에 스팽글을 올려둡니다.
도화지판에 붙였ら면, 뒷면도 리본으로 감싸 주세요.
볼체인을 끼울 구멍을 뚫고 체인을 통하면 완성입니다.
리본 속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스팽글이 귀여우니 꼭 만들어 보세요.
이스터에그 토끼

두루마리 휴지심으로 간단하게 이스터 에그를 만들 수 있다니, 놀라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두루마리 휴지심은 집에 있는 것이니 손쉽게 만들 수 있겠죠.
그리고 색종이도 준비해 둡시다.
개성이 넘치는 귀여운 토끼를 그려서, 귀엽게 색종이로 데코레이션합니다.
여기서 실력을 발휘해 보세요! 창의력이 높아져 마음과 몸이 함께 활성화될 거예요.
완성되면 방에 장식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컬러풀 풍차

5월의 상쾌한 바람이 부는 때에 딱 어울리는, 빙글빙글 도는 풍차를 소개합니다.
색종이 두 장으로 풍차의 날개를 만들어 볼게요.
그중 한 장은 무늬나 패턴이 있는 색종이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두 장의 중심을 붙인 뒤, 마주 보는 모서리와 모서리에 선을 긋고 조금씩 칼집을 냅니다.
중심에 네모난 색종이를 놓고, 칼집을 낸 모서리 부분을 안쪽으로 접어 붙여 주세요.
대나무 꼬치에 일본식 무늬 색종이를 말아 막대를 만들고, 그 막대에 풍차를 달아 주세요.
어릴 적에 풍차를 만들어 본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어린 시절 풍차로 놀던 추억 이야기를 하다 보면, 한층 더 분위기가 달아오를지도 모릅니다.
컨트리풍 크리스마스 리스

크리스마스 인테리어에 딱 맞는, 컨트리한 크리스마스 리스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크리스마스 리스라고 하면 초록과 빨간 색을 떠올리는 분이 많지 않나요? 이번에는 집에 있는 자투리 천을 사용해 특별한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들어봐요.
준비물은 철사 옷걸이, 좋아하는 모티브, 니퍼, 붓과 팔레트, 접착제, 글루건, 이쑤시개 등입니다.
완성해서 장식하는 것이 기다려질 만한 아이디어네요.
카네이션 페이퍼 태그

어머니의 날 선물로 추천! 카네이션 페이퍼 태그를 소개합니다.
빨간 색 도화지를 꽃 모양으로 오려 주세요.
크래프트 펀치가 있으면 편리해요.
꽃을 반으로 자른 뒤 모양을 다듬습니다.
이쑤시개로 곡선을 주어 둥글게 만들어 봅시다.
같은 것을 4개 만듭니다.
꽃의 중심에 접착제를 바르고, 꽃잎이 보이도록 어긋나게 겹쳐 붙입니다.
꽃이 둥글게 되도록, 위로 갈수록 살짝 접어가며 붙여 주세요.
도화지로 만든 태그에, 초록색 도화지로 만든 잎과 꽃받침, 와이어 줄기를 함께 붙입니다.
태그에 끈을 끼우면 완성입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만들어 보세요.
크래프트 바구니

따뜻함이 느껴지는 작풍의 크래프트 밴드 작품.
크래프트 밴드란 우유팩이나 폐지를 재생해 만든 수공예용 끈을 말합니다.
이번에는 크래프트 밴드를 엮어 만든 가방을 소개합니다.
크기가 다른 크래프트 밴드를 몇 가닥 준비해 엮어 나가요.
부드럽고 얇으며 폭이 넓은 크래프트 밴드는 어르신들도 다루기 쉬워 제작에도 쉽게 참여하실 수 있지 않을까요.
엮어 가면서 점점 형태가 잡혀 오면 어르신들도 두근거리는 마음이 들 것 같네요.
크래프트 밴드의 엮는 방법이나 색을 바꾸는 등으로 다양한 작풍의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흰눈뺨박새 리스

하얗고 까만 작은 눈이 귀여운 시마에나가.
세계에서도 시마에나가는 홋카이도에만 서식한다고 해요.
시마에나가 인형과 함께 체조를 하는 아침 뉴스 프로그램도 있죠.
텔레비전을 보고, 어르신들 중에서도 시마에나가를 아시는 분들이 계시지 않을까요? 키트를 이용해 귀여운 시마에나가 리스를 만들어 봅시다.
밑그림대로 자른 보드를 천으로 감쌉니다.
파츠를 리스 모양이 되도록 접착제를 사용해 붙여 주세요.
바늘이나 미싱을 쓰지 않고도 리스를 만들 수 있어요.
완성품을 시설의 벽 장식이나 어르신들의 개인 방에 장식하는 것도 좋겠네요.
바느질이 서툰 어르신들께도 추천하는 키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