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동물 이름이 들어간 속담 퀴즈
평소 아무 생각 없이 대화하는 중에도 자주 나오는 속담.
그중에는 다양한 종류의 동물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르신들의 두뇌훈련에 딱 맞는, 동물이 등장하는 속담 퀴즈를 내보겠습니다.
퀴즈는 동물 이름 부분이 빈칸으로 된 빈칸 채우기 형식입니다.
풍부한 지식을 가진 많은 어르신들이라면 전 문제 정답일지도 모릅니다!
어렸을 때부터 알고 있던 속담이나 평소에 자주 쓰는 속담도 있을지 몰라요.
이 속담 퀴즈를 통해 뇌를 탄탄하게 단련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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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동물 이름이 들어간 속담 퀴즈(11〜20)
〇〇 면에 물
“○○○의 면에 물”은 빈정거리는 의미를 지닌 속담입니다.
정답은 “개구리”.
개구리는 보통 물가에 서식하기 때문에 물방울이 얼굴에 튀어도 전혀 동요하지 않습니다.
그 모습에서, 싫은 일을 당해도 눈썹 하나 까딱하지 않는 사람을 가리키는 속담이 되었습니다.
부정적인 뉘앙스도 담겨 있지만, 그 배짱은 본받을 만하지요.
참고로, ‘面(얼굴)’은 일본어로 ‘츠라(つら)’라고 읽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개구리의 면에 물”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으니 기억해 둡시다.
솔개가 ○○를 낳다
평범한 부모에게서 뛰어난 자식이 태어나는 것을 비유할 때 쓰이는 속담입니다.
‘태어나다’라는 말에서 동물이 들어가고, 새의 종류가 들어가며, 솔개와 비슷한 새가 들어간다는 식으로 힌트를 주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점차 범위를 좁혀 가는 힌트를 내어 정답에 가까워지게 해 봅시다.
정답은 ‘매’로, 보통 하늘 높이 나는 경우가 많아 가까이에서 보기 어렵고,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도 공통적이어서 같은 새라고 착각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에 에마
잘 어울리는 것을 뜻하는 ‘원숭이와 에마’.
원숭이는 마구간의 수호신으로 믿어졌기 때문에, 예전 농가에서는 마구간에 ‘신(申)’이라고 쓴 종이를 붙였습니다.
또 설날이나 축제 때의 에마나 신패에는 원숭이가 말을 끄는 모습이 그려져 있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길한 조합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이 속담이 생겼습니다.
‘매화와 휘파람새(매화에 동박새)’나 ‘사자와 모란’과 같은 유사어에 해당하며, 칭찬의 말로 자주 쓰이는 상서로운 속담입니다.
OO를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한다
눈앞의 일에만 집중해 주변을 보지 못하는 것을 타이르는 의미로 쓰이는 말입니다.
산속에 있으면서도 주위를 살피지 못하는 상황을 떠올려, 거기서 정답에 가까워져 봅시다.
산에 사는 동물, 사냥의 대상으로 흔한 동물이라는 힌트를 주면 정답에 다다를 수 있겠죠.
정답은 ‘사슴’으로, 사슴을 쫓는 데만 열중하다가 험준한 산을 알아차리지 못해 위험을 겪게 되는 데서 유래한 말입니다.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못한다’와도 비슷한 의미의 말로 들 수 있겠네요.
참새【 】까지 춤추는 것을 잊지 말고
참새가 깡충거리며 뛰는 모습이 평생 변하지 않는 데서, 어린 시절의 습관은 나이를 먹어도 변하지 않는다는 뜻을 표현한 속담입니다.
이 속담을 통해 각자가 어릴 때부터 지닌 버릇이나 습관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도 흥미롭겠지요.
나이를 먹어도 변하지 않는다는 의미, ‘잊지 않는다’는 말에서 시간의 흐름을 나타내는 말을 대입해 가면 정답에 도달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참새는 백 살이 되어도 춤을 잊지 않는다’가 정답이 되는 문제로,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고쳐지지 않는 나쁜 버릇을 따질 때 자주 쓰이는 말이지요.
○○○의 내 떠내려감
그 길의 달인이라도 때로는 실수하고 만다는 뜻으로 쓰이는 속담입니다.
잘하는 일이라도 방심하면 실패할 수 있다는, 주의를 환기하는 의미로도 사용됩니다.
강물에 떠내려가는 상황에서, 평소 수영을 잘하는 존재를 대입해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네요.
정답은 ‘갓파’이며, 달인의 실수를 표현한 말로는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공자도 붓을 잘못 쓸 때가 있다’와 같은 표현도 있으니 함께 알아 두면 좋습니다.
[노인용] 동물 이름이 들어간 속담 퀴즈(21~30)
요요요의 물에 휩쓸림
목욕 시간이 짧다는 것을 빗대어, 빈정 섞인 의미로 자주 쓰이는 말입니다.
물목욕 시간이 짧은 생물이 해당되지만, 실제로 본 적이 없다면 떠올리기 어려울지도 모르겠네요.
더럽다는 이미지가 강한 생물,身近な場所に生息している鳥라는 힌트가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정답은 ‘까마귀’로, 사실은 깔끔함을 좋아해 하루에도 여러 번 물목욕을 하는 습성이 있다는 점도 함께 알아두면 좋겠습니다.
물목욕이 대충인 것이 아니라, 빠른 물목욕을 반복한다는 점도 흥미롭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