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가을 벽 장식 아이디어
추석이나 단풍처럼 어르신들께도 익숙한 행사가 있는 가을은, 봄이나 여름과는 또 다른 선명한 풍경을 즐길 수 있죠.
그런 가을을 실내에서 느낄 수 있는, 가을 벽장식을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이 글에서는 단풍잎, 은행잎, 코스모스 같은 가을 꽃부터 감과 버섯 등 가을의 별미까지, 다양한 벽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뿐이니, 꼭 만들어서 집에 장식해 보세요.
시설 등의 벽면 장식으로도 꼭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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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가을 벽장식 아이디어(71~80)
할로윈 호박

10월 달력 만들기에는 오렌지와 검은색 색종이로 만드는 ‘할로윈 호박’ 모티프도 추천합니다.
오렌지 색종이로 둥글고 볼록한 호박을 접고, 검은색 색종이로 모자와 눈, 입을 만들면 독특하고 즐거운 표정이 살아납니다.
붙이는 위치나 모양을 조금만 바꿔도 작품에 개성이 드러나는 점도 매력적이에요.
배경에 단풍색 종이나 가을 제철 음식 일러스트를添えて주면, 한층 깊어지는 가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완성한 달력은 벽에 걸어 두면 계절의 분위기를 날마다 즐길 수 있는 인테리어가 됩니다.
파스텔 아트 미노무시

11월은 겨울을 나기 위한 미노무시에게 소중한 시기입니다.
파스텔 아트를 사용한 부드러운 색감의 미노무시를 소개합니다.
미노무시와 잎사귀 모양을 만들어 오려 봅시다.
바탕이 될 종이에 배경으로 하고 싶은 색의 파스텔을 사용해 칠합니다.
색은 취향에 따라 1~2가지 정도를 사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이어서 미노무시 모양으로 오려 낸 도안을 종이에 대고 미노무시에 색을 입혀 만들어 갑니다.
미노무시에 어느 위치에 색을 넣을지 생각해 보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완성되면 주변에 잎사귀를 색칠해 그려서 마무리합니다.
민달팽이의 종이접기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애벌레집(미노무시)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갈색, 주황, 노란색 색종이로 세 가지 파트를 만든 뒤 조합합니다.
무늬가 있는 색종이를 사용해도 개성 있고 귀여운 완성이 됩니다.
섬세한 접기 과정이 손끝 운동과 집중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마무리로 둥근 스티커를 붙여 눈을 만들면 표정이 풍부한 미노무시가 완성됩니다.
여러 개를 나란히 장식하면 가을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달력 포인트가 됩니다.
실내에서도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용담

가을을 대표하는 꽃 중 하나인 용담.
짙은 파란색 꽃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분홍색이나 흰색, 그리고 꽃잎 가장자리에 흰색과 파란색이 들어간 것도 있답니다.
달력에도 종이접기 용담 작품을 접어 장식해 보세요.
용담은 줄기에 꽃이 몰려 피기 때문에, 종이접기도 여러 개 접어 장식해 보시기 바랍니다.
접는 방법이 복잡한 부분은 주변 분들의 도움을 받아 함께 접어 보세요.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어르신이라면 즐기면서 만들 수 있겠지요.
용담이 만개한 듯 보이는 멋진 달력이 완성될 거예요.
보름달 종이접기 달력

9월 하면 한가위라고도 불리는 보름달(십오야)이 떠오르지요.
종이접기로 십오야를 떠올리게 하는 작품을 만들어 캘린더로 꾸며 봅시다.
토끼, 띠풀(스스키), 경단 등이 십오야에서 연상되네요.
또 ‘고구마 달’이라는 이름을 가진 십오야에 맞춰, 토란도 접어 보는 건 어떨까요? 종이접기 작품을 접으면서, 가정에서 했던 달맞이 추억을 함께 떠올리는 어르신들도 계실 겁니다.
추억담으로 꽃을 피울지도 모르겠네요.
여름이 끝나고, 가을의 방문을 캘린더 만들기를 통해 느낄 수 있겠지요.
석산의 종이 오리기

추분을 중심으로 전후 3일인 가을의 추석 성묘 기간(추분 무렵의 히간)에는 묘소 참배나 불단 청소, 공양 등을 하는 것이 통례입니다.
어르신들 중에는 매년 빠짐없이 성묘를 가시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그렇다면 추분 무렵부터 10월경에 절정을 맞는 석산(히간바나)을 소재로 한 달력은 어떠신가요? 먼저 종이접기를 한 뒤, 히간바나 모양으로 오립니다.
오릴 때 섬세한 부분도 있지만, 그만큼 종이접기를 펼치면 정교한 히간바나 형태를 만들 수 있어요.
손글씨 할로윈

도화지에 프레임과 날짜, 일러스트를 자유롭게 그려서 나만의 달력을 만드는 ‘손글씨 할로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호박 유령, 마녀 모자 등 가을스러운 모티프를 다채롭게 그리면 따뜻한 느낌의 작품으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프레임과 날짜 간격, 세로·가로 배열을 의식하는 등 세심한 작업은 손가락 운동과 인지 기능, 집중력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만들기이니, 가을을 느끼며 마음을 담아 제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