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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노인 대상] 가을 벽 장식 아이디어

추석이나 단풍처럼 어르신들께도 익숙한 행사가 있는 가을은, 봄이나 여름과는 또 다른 선명한 풍경을 즐길 수 있죠.

그런 가을을 실내에서 느낄 수 있는, 가을 벽장식을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이 글에서는 단풍잎, 은행잎, 코스모스 같은 가을 꽃부터 감과 버섯 등 가을의 별미까지, 다양한 벽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뿐이니, 꼭 만들어서 집에 장식해 보세요.

시설 등의 벽면 장식으로도 꼭 활용해 보세요!

고령자용 가을 벽장식 아이디어 (1~10)

도라지

kimie gangi 9월의 꽃 ‘도라지꽃’ 프린트아웃으로 초간단 #페이퍼크래프트 #벽면장식 #색상고지지 #도안포함 #요양시설 #가을꽃 #DIY #입체적
도라지

도라지 벽장식, 멋지네요.

색이 고운 고급 색지로 만들면 아름다운 색감을 즐길 수 있겠어요.

도안을 써서 오려내는 것도, 접어서 입체감을 내는 것도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 가지 색으로 만들면 방이 화사해지겠네요.

다 함께 만들면 이야기꽃도 피고 즐거울 것 같아요.

옛일을 떠올리며 천천히 작업을 진행하면 분명 멋진 추억이 될 거예요.

완성된 도라지를 바라보면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겠네요.

석산화

가을의 기운을 실내에서도 느끼고 싶을 때에는 석산꽃(히간바나)을 모티프로 한 벽면 장식을 추천해요.

가을 추분 무렵에 피는 석산꽃은 선명한 붉은색이 바로 가을 풍경에 딱 어울리죠.

석산꽃의 독특한 형태를 표현하려면, 빨간 종이로 섬세한 꽃잎을 만들고, 그 꽃잎 하나하나에 컬을 주는 것이 좋아요.

입체감과 사실감을 연출할 수 있어, 바깥에 나가기 어려운 어르신들도 실내에서 석산꽃이 피는 가을 풍경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답니다.

잠자리 등 다른 가을 생물과도 조합해 가며 꼭 만들어 보세요.

은행나무

[공작 아이디어] 은행나무 gingko ~craft~(도안 있음)(11월 가을)(벽면 장식)(노인 레크·데이)(보육·지육)(종이접기 origami)(간단)(정신과 OT 창작)(DIY)(은행열매)
은행나무

가을 단풍은 붉은 단풍잎뿐만 아니라 노랗게 물든 은행잎도 매력적이죠.

그런 은행나무를 만들어 실내에서도 단풍을 즐겨봐요! 먼저, 받침이 될 나무의 줄기와 가지를 갈색 계열의 종이를 사용해 만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위에 은행잎을 많이 붙여봅시다.

은행잎은 도화지로 모양을 오려낸 것, 색종이로 접은 것 등 어떤 형태로 만들어도 괜찮아요! 색종이를 주름잡아 접어 부채 모양으로 만들어 표현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남녀노소 모두가 물드는 가을을 즐길 수 있도록, 꼭 만들어보세요.

[노년층 대상] 가을 벽장식 아이디어(11~20)

국화

kimie gangi 11월 벽면 장식 「색종이로 만드는 포슬포슬한 국화」 #가을 벽면 #노인 #계절 장식
국화

10월 말부터 초겨울 무렵까지가 절정인 국화.

‘고귀함’이라는 기품 있는 꽃말을 지닌 국화를 벽장식으로 만들어, 가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도화지로 국화 꽃 모양을 오려 내거나, 꽃잎 모양으로 칼집을 낸 종이에 주름을 잡아 포슬포슬한 국화를 표현하는 등 만드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폭신한 국화의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꽃종이를 사용하는 것도 추천해요.

국화 모양으로 만든 여러 장의 꽃종이를 겹쳐 붙이면, 국화 특유의 둥글고 포근한 형태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호박 가랜드

[할로윈 간단 공작] 손만드는 호박 가란드 만드는 법 공작 키트 초등학생과 유아도 초등학교 입시 제작 장식 halloween garland diy 고령자 레크 벽면 장식 가을 공작
호박 가랜드

할로윈에 빠질 수 없는 호박을 가랜드로 만들어 장식해 보아요! 색지로 오려 내거나, 종이접기로 만든 호박에 끈을 꿰는 방법이 간편하죠.

또, 입체적인 호박을 만들면 화려함이 한층 더해집니다.

그 밖에도, 크기가 큰 것부터 작은 것까지의 종이를 고리 모양으로 만들어 각각 조합해 호박 모양을 만드는 방법도 있어요.

만든 호박에 눈과 입을 붙이면 할로윈 잭오랜턴이 되니, 취향에 맞게 시도해 보세요.

단풍잎·은행잎

간단한 종이로 만드는 단풍잎과 은행잎 장식 (음성 해설 포함) How to make a simple paper maple and ginkgo leaf decoration
단풍잎·은행잎

가을이면 역시 단풍을 보러 가고 싶어지죠.

하지만 어르신들 중에는 외출이 쉽지 않은 분들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실내에서도 단풍을 즐길 수 있도록, 벽에 단풍잎과 은행잎을 만들어 꾸며 봅시다! 색지나 색종이를 이용해 잎을 많이 만들고, 나무 줄기 모양으로 자른 종이와 조합해도 좋습니다.

그 밖에도 빨강색과 노랑색 색지를 동그랗게 말아 고리를 여러 개 만든 뒤 이를 이어 붙여 하나의 단풍잎이나 은행잎을 만드는 방법도 있어요.

손을 쓰는 작업을 통해 뇌를 활성화할 뿐만 아니라, 예술의 계절인 가을도 느껴 보세요.

억새

[보육 제작] 오츠키미♪ 종이접기로 쉽게 만드는 스스키 | 종이접기 억새
억새

보름달 밤에 달맞이 풍경을 표현한 벽 장식을 만든다면 억새는 빼놓을 수 없죠! 종이에 잘게 칼집을 내거나, 단이 생기도록 종이를 접어 억새 이삭을 표현해 보세요.

크기와 색을 다양하게 준비하면 작은 억새밭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억새만으로도 가을 분위기가 나기 때문에, 달맞이 풍경 외에도 다양한 가을 모티브 장식과 조합해 보는 것도 좋겠죠.

바깥에 펼쳐진 가을 풍경을 실내에도 꼭 들여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