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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 가을 벽 장식 아이디어

추석이나 단풍처럼 어르신들께도 익숙한 행사가 있는 가을은, 봄이나 여름과는 또 다른 선명한 풍경을 즐길 수 있죠.

그런 가을을 실내에서 느낄 수 있는, 가을 벽장식을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이 글에서는 단풍잎, 은행잎, 코스모스 같은 가을 꽃부터 감과 버섯 등 가을의 별미까지, 다양한 벽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뿐이니, 꼭 만들어서 집에 장식해 보세요.

시설 등의 벽면 장식으로도 꼭 활용해 보세요!

[노년층 대상] 가을 벽 장식 아이디어(91~100)

다람쥐의 치어

지금이라도 “힘내!”라는 응원의 목소리가 들려올 듯한, 다람쥐 치어리더 벽면 장식을 소개합니다.

폼폼을 들고 팀을 이루어 응원하는 치어리더와 치어걸.

그것을 다람쥐로 표현하면 귀여움이 배가되겠지요.

폼폼 대신 색지로 만든 꽃을 들려 주세요.

다람쥐도 색지로 많이 만들어 장식해 보세요.

어르신들도 이 사랑스러운 응원단을 보며 마음이 설레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요? 다람쥐 치어와 함께 계절의 꽃이나 식물을 만들어 곁들이면, 어르신들이 계절감도 느낄 수 있어요.

프로그램 부채

[공작 놀이] 운동회의 프로그램은 이것으로 완벽! 프로그램 부채
프로그램 부채

운동회에서 부채가 있으면 응원이나 경기 진행에 활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게다가 그 부채에 운동회 프로그램을 붙여 보세요.

어르신들도 다음에 진행될 운동회 종목을 알 수 있답니다.

또 운동회가 끝난 뒤에도 어떤 종목들이 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집에 돌아가서 가족과의 대화로도 이어지고, 다시 보며 추억을 떠올리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만들 때는 빈 우유팩을 활용해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우유팩을 원형으로 잘라 도화지를 붙입니다.

그것을 두 세트 만들고, 그 사이에 막대를 끼워 붙이세요.

부채 앞면에 프로그램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쉽게 만들 수 있으니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동물들의 공 넣기 경기

운동회의 경기에서, 공 던져 바구니에 넣기(다마이레)를 하는 경우도 많지 않을까요? 떨어져 있는 자루공이나 공을 주워 바구니에 넣는 경기이지만, 보기만 해도 분위기가 달아오르죠.

그런 떠들썩한 모습을, 동물들이 공을 바구니에 넣는 장면으로 바꾼 벽면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코끼리, 토끼, 쥐, 곰 등의 동물을 색종이나 도화지를 사용해 만들어요.

물론 동물들과 함께, 바구니와 바구니에 넣을 공도 만들어 장식합니다.

세계 각국의 국기를 장식한 만국기도 함께 만들어 걸면, 한층 더 화려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낼 수 있어 추천합니다.

달리는 여자아이

[벽면 장식] 「소녀① 운동회」 만드는 법! 무료 도안으로 간단하게! 체육제 가을 9월 10월 색종이 공작 벽면 장식 페이퍼크래프트 paper craft
달리는 여자아이

계주나 달리기 같은 운동회에서는 달리는 종목이 있지요.

달리는 여자아이의 벽면 장식을 보고 있으면, 자신이 어렸을 때나 자녀의 운동회를 떠올리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도화지나 색종이 등을 사용해서 달리는 모습을 만들어 보세요.

만들면서 귀여운 달리는 여자아이의 모습에, 어르신들도 운동회 추억 이야기를 꽃피우면 좋겠지요.

달리는 여자아이 벽면 장식의 표정은 웃는 얼굴이나 최선을 다해 달리는 표정 등으로 만들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꼭 참고해 보세요.

털실로 만든 호박

감싸기만 하면 끝! 포근한 호박 #집에서놀기 #집콕시간 #핸드메이드 #간단공작 #수제장난감 #어린이공작 #보육아이디어
털실로 만든 호박

10월 할로윈 장식으로도 딱 어울리는 털실 호박 작품입니다.

휴지심에 털실을 빙글빙글 감아 주세요.

감은 털실이 호박이 되므로, 만들고 싶은 호박의 크기에 맞춰 감는 횟수를 조절해 주세요.

털실을 계속 감는 과정은 어르신들도 손가락을 많이 움직일 수 있겠지요.

감아 놓은 털실의 중앙쯤을 한 가닥의 털실로 묶어 둥근 모양을 만듭니다.

초록색 철사(모루)를 원형의 털실 위에 고정하면 완성입니다.

여러 개 만들어 가란드나 걸이 장식의 파츠로 사용해도 좋겠네요.

국화꽃

벽 장식 종이접기·색 도화지로 만드는 간단한 국화꽃 2종(음성 해설 포함) How to make easy chrysanthemum flowers from paper/2 types
국화꽃

국화에는 정말 다양한 종류가 있죠.

종류가 많다 보니, 그만큼 겨울의 추운 시기를 제외하면 국화를 즐길 수 있는 시기가 이어진다고 해요.

일본에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국화는, 어르신들에게도 익숙한 꽃이 아닐까요? 종이접기로 만든 국화꽃 벽면 장식을 소개합니다.

색종이를 접어서 꽃잎 모양이 되도록 잘라 봅시다.

색종이를 펼쳐 다시 접고, 가운데에 끈을 묶어 꽃잎을 정리하면 완성입니다.

접는 방법에 따라 꽃잎의 수가 달라져요.

짧은 띠 모양의 도화지로 꽃잎을 만들어 붙인 국화도 예쁩니다.

여러 가지 국화를 장식해 시설을 화사하게 꾸며 봅시다.

어르신들도 국화가 있는 실내에서 마음이 편안해질 것 같네요.

천세 아메

시치고산은 아이의 성장을 축하하는 11월의 큰 이벤트죠.

본인의 경험이나 자녀·손주의 참배 등 여러 시각에서 경험해 온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시치고산이라면, 길조의 디자인이 그려진 패키지가 매력적인 지토세아메는 빼놓을 수 없는 요소입니다.

‘지토세아메’라고 적힌 주위에 학과 거북, 송죽매 등 길한 모티프를 늘어놓기만 해도 시치고산의 풍경이 떠오르네요.

기존에 존재하는 패키지를 재현해 보는 것도 좋고, 자신만의 길조를 담은 지토세아메 봉투를 디자인해 장식에 활용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