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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 가을 벽 장식 아이디어

추석이나 단풍처럼 어르신들께도 익숙한 행사가 있는 가을은, 봄이나 여름과는 또 다른 선명한 풍경을 즐길 수 있죠.

그런 가을을 실내에서 느낄 수 있는, 가을 벽장식을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이 글에서는 단풍잎, 은행잎, 코스모스 같은 가을 꽃부터 감과 버섯 등 가을의 별미까지, 다양한 벽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뿐이니, 꼭 만들어서 집에 장식해 보세요.

시설 등의 벽면 장식으로도 꼭 활용해 보세요!

[노년층 대상] 가을 벽 장식 아이디어(91~100)

가을 풍경

화지를 찢어 ‘가을 풍경화’를 그리기
가을 풍경

오렌지색, 분홍색, 노란색 등 가을의 색을 사용한 찢어붙이기 그림은 계절감을 느낄 수 있네요.

가을 풍경의 찢어붙이기 그림에서는 후지산이나 기차, 가을 나무들을 밑그림으로 그려 봅시다.

크기가 큰 종이에 밑그림을 그리면 작업이 더 쉬워져서 추천합니다.

화지를 각 부품별로 찢어 준비하세요.

화지는 섬세하므로 찢을 때는 부드럽게 찢어 주세요.

너무 두껍지도 얇지도 않은 적당한 화지를 준비하면 어르신들도 다루기 쉬울 수 있습니다.

소통도 즐기면서 가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보세요.

다람쥐의 치어

지금이라도 “힘내!”라는 응원의 목소리가 들려올 듯한, 다람쥐 치어리더 벽면 장식을 소개합니다.

폼폼을 들고 팀을 이루어 응원하는 치어리더와 치어걸.

그것을 다람쥐로 표현하면 귀여움이 배가되겠지요.

폼폼 대신 색지로 만든 꽃을 들려 주세요.

다람쥐도 색지로 많이 만들어 장식해 보세요.

어르신들도 이 사랑스러운 응원단을 보며 마음이 설레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요? 다람쥐 치어와 함께 계절의 꽃이나 식물을 만들어 곁들이면, 어르신들이 계절감도 느낄 수 있어요.

천세 아메

시치고산은 아이의 성장을 축하하는 11월의 큰 이벤트죠.

본인의 경험이나 자녀·손주의 참배 등 여러 시각에서 경험해 온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시치고산이라면, 길조의 디자인이 그려진 패키지가 매력적인 지토세아메는 빼놓을 수 없는 요소입니다.

‘지토세아메’라고 적힌 주위에 학과 거북, 송죽매 등 길한 모티프를 늘어놓기만 해도 시치고산의 풍경이 떠오르네요.

기존에 존재하는 패키지를 재현해 보는 것도 좋고, 자신만의 길조를 담은 지토세아메 봉투를 디자인해 장식에 활용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한 장으로 접는 두 가지 색의 코스모스

[종이접기 한 장으로 만들기] 간단하고 귀여운 꽃② 접는 법 Origami Flower
한 장으로 접는 두 가지 색의 코스모스

종이접기의 앞뒷면을 보여 주어 두 가지 색의 꽃을 만들 수 있는 코스모스 꽃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섬세한 작업이지만 종이접기만으로 가능하며, 마지막에 칼집을 넣어 꽃잎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접는 과정이 많지만 천천히 접으면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시설 등에서 공예 시간에 모두 함께 접어서 벽면 장식으로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양면에 색이 들어간 색종이로 접어 보아도 화려하고 예쁘게 완성될 것 같습니다.

2분 만에 완성! 간단한 코스모스

[종이접기 코스모스] 간단하게 ‘2분 만에 예쁘게! 입체 코스모스 만드는 방법’ 벽면 장식 보육 제작 요양 레크리에이션 How to make cosmos
2분 만에 완성! 간단한 코스모스

아주 쉽게 만들 수 있고, 게다가 폐자재를 활용해 만드는 코스모스 꽃 만드는 방법입니다.

색종이를 세 번 접고, 한쪽을 핑킹가위로 잘라서 칼집을 넣습니다.

꽃잎 사이를 가위로 자르고, 아래쪽에 양면테이프를 붙인 뒤, 그 위에 페트병 뚜껑을 돌돌 말아 고정합니다.

뚜껑 안쪽에 둥글게 말아 넣은 노란 색화지를 채우고 꽃잎을 동그랗게 말아 올리면 완성입니다.

페트병 뚜껑이 많이 남아 있다면, 이번 기회에 활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포도와 코스모스”의 액자

‘포도×코스모스’ 9월 액자 장식 벽면 제작
"포도와 코스모스"의 액자

가을은 맛있는 과일이 많은 계절로, 그중에서도 포도는 종류가 아주 다양합니다.

그리고 가을 꽃의 대표라고 하면 코스모스인데, 이 두 가지를 액자에 넣어 장식해 보는 아이디어입니다.

포도는 입체감이 나도록 같은 크기로 자른 반원형 색종이를 모아, 페이퍼볼을 반만 만드는 요령으로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겹쳐 올린 뒤 위에서 도안을 대고 따라 자르면 한 번에 만들 수 있습니다.

코스모스는 분홍, 빨강, 하양, 노랑 색지를 사용해 꽃잎 모양으로 잘라 몇 장 겹치기만 하면 됩니다.

바구니에는 포도 잎과 덩굴도 함께 장식해 보세요.

달맞이 모빌

[케어 레크] 추석을 행잉 장식으로 즐기자! [계절 제작]
달맞이 모빌

추석 보름달과 연관된 모티프를 모은, 가을에 딱 어울리는 매달이 장식입니다! 달맞이 경단과 토끼, 가을에 피는 대표적인 꽃인 용담, 단풍 등을 각각 색종이나 치요가미로 만들어 끈에 매답니다.

벽면에 달과 억새를 붙여 두고, 그 앞에 매달면 원근감이 살아나 더욱 멋진 장식이 됩니다.

어르신들이 가을을 연상하는 모티프를 자유롭게 만들어 매달아 장식하는 것도 추천해요! 꼭 여러 사람과 함께 가을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