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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 크리스마스 공예에 추천! 간단한 수제 작품 아이디어

크리스마스는 12월에 열리는 큰 행사 중 하나죠.

요양 시설이나 데이 서비스의 실내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하는 장식으로 꾸며지지 않을까요?

어르신들 가운데에도 크리스마스 장식이 된 실내에서 두근거는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즐거운 기분을 느끼실 수 있도록,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제작 과정이 간단한 것들과 준비가 쉬운 것들을 많이 모았습니다.

또한 어르신들과 함께 제작하여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부터 시작해도 즐겁게 하실 수 있어요.

이번 글을 참고하셔서 활용해 보세요.

【고령자용】크리스마스 공작에 추천! 쉬운 수제 작품 아이디어(101~110)

접시 거치대로 머플러

[누구나 간단히!] 뜨개질 새 기술★ 접시 받침 머플러 #shorts
접시 거치대로 머플러

접시를 세워 두는 막대형 스탠드로도 뜨개질을 할 수 있어요.

접시 거치대에 있는 막대에 실을 차례대로 감아 봅시다.

감아 둔 실 위로 실을 올려놓고, 아래쪽 실을 걸어 올려 주세요.

이것을 반복하면 머플러를 만들 수 있어요.

손가락뜨기와 비슷한 방법도 있어서, 어르신들 중에는 손가락으로 만들어 보신 분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접시 거치대와 털실은 100엔숍에서도 판매하니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어요.

손가락을 많이 쓰기 때문에 두뇌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겠네요.

간단한 복슬복슬 장갑

몇 초 안에!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그 놀이를 응용해, 간단 몽글몽글 장갑! #shorts
간단한 복슬복슬 장갑

털실로 간단한 장갑을 만들어 봅시다.

털실 작품은 대개 대바늘이나 코바늘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요.

‘뜨개질은 서투르다’고 느끼는 어르신들도 계실 텐데요.

뜨개질에는 복잡한 만드는 법도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골판지와 아이스바 막대 같은 나무 스틱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뜨개질 장갑을 소개합니다.

골판지 위에 손을 올려놓고 한 바퀴 정도 크게 밑그림을 그립니다.

밑그림을 오려낸 뒤, 오려낸 가장자리에 1센티미터 간격으로 칼집을 넣어 주세요.

골판지 전체의 칼집에 털실을 감고, 감았으면 나무 스틱에 털실을 걸어 짜 주세요.

촘촘하게 뜬 부분을 꼭꼭 밀어 넣어 간격을 좁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다 뜬 뒤에는 털실 끝을 묶고, 골판지에서 빼면 완성입니다.

손뜨개 장갑을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 어르신들도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심플 미니 파우치

손바느질로 간단하게! 펠트 마치(바닥폭) 있는 미니 파우치 만드는 법 [펠트로 만드는 소품함] – DIY 재봉: 미니 파우치 만드는 방법
심플 미니 파우치

재봉틀을 쓰지 않고 손바느질만으로 만들 수 있는 펠트 마치(폭) 달린 미니 파우치를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동전이나 소지품 같은 자잘한 것들을 넣기 좋아요.

먼저 도안을 만들어 봅시다.

본체와 뚜껑 부분, 두 가지 도안입니다.

그것을 바탕으로 두 가지 색의 펠트를 잘라 주세요.

자른 뒤에는 먼저 뚜껑과 본체를 꿰매요.

바느질 방법은 블랭킷 스티치만 쓰면 됩니다.

그다음 단추와 스냅을 달아 주세요.

이후에 본체 옆선을 꿰매면 더 수월해요.

작은 선물로도 사랑스러운 파우치, 꼭 만들어 보세요.

종이접시와 털실로 만든 크리스마스 리스

종이접시와 털실로 만드는 크리스마스 리스
종이접시와 털실로 만든 크리스마스 리스

리스라고 하면 보통 고리 모양의 바탕에 다양한 장식을 붙인 것으로, 가운데에는 빈 공간이 생기죠.

그 가운데의 공간도 활용한 크리스마스 트리를身近な素材로 만들어 봅시다.

여기에서는 종이접시를 바탕으로 사용합니다.

가운데를 도려내어 고리를 만들고, 중심 부근에는 구멍을 뚫어 둡니다.

그리고 종이접시에 색을 칠하고, 구멍에 털실을 통과시키면 바탕이 완성됩니다.

고리 부분에도 장식을 붙일 수 있고, 털실에 장식을 달아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연출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종이 접시 산타와 순록

[크리스마스 만들기] 종이접시로 만드는 산타 할아버지와 루돌프♪
종이 접시 산타와 순록

종이접시의 곡선을 살려 만드는 산타클로스와 순록 장식입니다.

먼저 종이접시를 반으로 자르고 곡선이 아래로 가도록 놓은 뒤, 삼각형 끝에 동그라미를 붙인 색지의 받침대에 부착해 산타클로스를 만듭니다.

다음으로 4등분한 종이접시에 눈과 코, 뿔 파츠를 달아 순록을 만드는 순서예요.

종이접시에 어떤 표정을 그리느냐가 중요하니, 디자인에 신경 써서 자신만의 캐릭터로 완성해 보세요.

완성품이 평면이라 벽 장식에 딱 맞는 공작이네요.

[고령자용] 크리스마스 공예에 추천! 간단한 수제 작품 아이디어(111~120)

종이접시 호랑가시 리스

귀엽고 간단한 크리스마스 리스♪ 두 살 아이도 직접 만들어봤어요♪ DIY EASY CHRISTMAS WREATH.
종이접시 호랑가시 리스

종이접시로 만든 고리를 바탕으로 삼아, 호랑가시나무 잎 모양으로 자른 색종이 등으로 꾸미는 간단한 크리스마스 리스입니다.

호랑가시나무의 톱니 모양을 자르는 것이 어렵다면, 잎을 포함한 부품을 미리 준비해 두고 장식을 즐기도록 하면 좋아요.

색이 다른 호랑가시나무 잎이나 겨울·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하는 부품의 배치를 통해 자신만의 리스를 만들면 발상력도 키울 수 있답니다.

바탕이 보이지 않도록 각 부품을 단단히 겹쳐 붙이는 것이, 한층 더 화려해 보이게 하는 중요한 포인트예요.

바느질하지 않는 가마구치 파우치

[바느질 없이!] 똑딱이 지갑(파우치) 만드는 방법 [미싱 불필요]
바느질하지 않는 가마구치 파우치

바느질하지 않고 만들 수 있는 키스락 포치를 소개합니다.

재봉틀이나 바늘로 꿰매는 작품은 손공예를 잘하시거나 좋아하시는 분들께 즐거울 거예요.

바느질이 서툰 분들에겐 원단용 본드로 접착하는 작품도 추천합니다.

도안대로 원단을 자르고 본드로 붙여 주세요.

접착은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부착합니다.

금속 프레임은 공예용 본드로 접착해 주세요.

간편하지만 공들인 듯한 키스락 지갑이라 어르신들께도 좋아하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