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크리스마스 공예에 추천! 간단한 수제 작품 아이디어
크리스마스는 12월에 열리는 큰 행사 중 하나죠.
요양 시설이나 데이 서비스의 실내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하는 장식으로 꾸며지지 않을까요?
어르신들 가운데에도 크리스마스 장식이 된 실내에서 두근거는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즐거운 기분을 느끼실 수 있도록,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제작 과정이 간단한 것들과 준비가 쉬운 것들을 많이 모았습니다.
또한 어르신들과 함께 제작하여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부터 시작해도 즐겁게 하실 수 있어요.
이번 글을 참고하셔서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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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크리스마스 공작에 추천! 쉬운 수제 작품 아이디어(101~110)
우유팩의 캔들 하우스

우유팩을 이용한 집 모양 장식이에요.
안에 캔들형 조명을 넣으면 창문에서 새어 나오는 빛이 매력적이죠.
펼친 우유팩을 조명의 높이에 맞춰 자르고, 창문 구멍을 낸 뒤, 지붕을 만들면서 겉면이 하얗게 보이도록 접어 닫는 간단한 순서입니다.
창문 부분에 셀로판지를 붙이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인데, 이 색 선택에 따라 새어 나오는 빛의 인상도 달라집니다.
심플한 하얀 집으로 조명을 강조하는 방식뿐만 아니라, 일러스트나 장식으로 하얀 집을 꾸미는 방식도 추천해요.
색종이로 만드는 크리스마스트리

도화지와 종이컵으로 손바닥 위에 올려둘 수 있는 귀여운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 봅시다! 전나무의 풍성한 잎은 작고 길쭉하게 자른 초록색이나 흰색 도화지로 표현합니다.
미리 길쭉한 모양으로 도화지를 준비해 두는 등, 어르신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한 번 더 배려해 보세요.
100엔숍 등에서 판매하는 수공예용 ‘폼폼’ 장식이나 리본으로 취향대로 꾸미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손가락을 많이 사용하고 공정을 생각하며 제작해 나가므로, 만들기를 통해 두뇌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겠지요! 두꺼운 종이로 트리의 굵은 줄기를 만들지만, 두루마리 휴지심으로 대체해도 됩니다.
대체할 때에는 트리의 받침이 되는 종이컵 화분에 들어가는지 꼭 확인하세요.
종이접시와 털실로 만든 크리스마스 리스

리스라고 하면 보통 고리 모양의 바탕에 다양한 장식을 붙인 것으로, 가운데에는 빈 공간이 생기죠.
그 가운데의 공간도 활용한 크리스마스 트리를身近な素材로 만들어 봅시다.
여기에서는 종이접시를 바탕으로 사용합니다.
가운데를 도려내어 고리를 만들고, 중심 부근에는 구멍을 뚫어 둡니다.
그리고 종이접시에 색을 칠하고, 구멍에 털실을 통과시키면 바탕이 완성됩니다.
고리 부분에도 장식을 붙일 수 있고, 털실에 장식을 달아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연출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종이 접시 산타와 순록

종이접시의 곡선을 살려 만드는 산타클로스와 순록 장식입니다.
먼저 종이접시를 반으로 자르고 곡선이 아래로 가도록 놓은 뒤, 삼각형 끝에 동그라미를 붙인 색지의 받침대에 부착해 산타클로스를 만듭니다.
다음으로 4등분한 종이접시에 눈과 코, 뿔 파츠를 달아 순록을 만드는 순서예요.
종이접시에 어떤 표정을 그리느냐가 중요하니, 디자인에 신경 써서 자신만의 캐릭터로 완성해 보세요.
완성품이 평면이라 벽 장식에 딱 맞는 공작이네요.
종이접시 호랑가시 리스

종이접시로 만든 고리를 바탕으로 삼아, 호랑가시나무 잎 모양으로 자른 색종이 등으로 꾸미는 간단한 크리스마스 리스입니다.
호랑가시나무의 톱니 모양을 자르는 것이 어렵다면, 잎을 포함한 부품을 미리 준비해 두고 장식을 즐기도록 하면 좋아요.
색이 다른 호랑가시나무 잎이나 겨울·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하는 부품의 배치를 통해 자신만의 리스를 만들면 발상력도 키울 수 있답니다.
바탕이 보이지 않도록 각 부품을 단단히 겹쳐 붙이는 것이, 한층 더 화려해 보이게 하는 중요한 포인트예요.
[고령자용] 크리스마스 공예에 추천! 간단한 수제 작품 아이디어(111~120)
바느질하지 않는 산타 양말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는 데 빼놓을 수 없는, 양말을 모티프로 한 장식입니다.
빨강과 흰색의 크리스마스 컬러로 만들면 산타클로스를 떠올리게 하네요.
바느질 없이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포인트로, 양말 모양으로 자른 천을 겹쳐서 접착제로 붙인 뒤, 그것을 뒤집어 모양을 가다듬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절차입니다.
그다음 양말 바탕에 자신만의 장식을 더하면 완성됩니다.
겨울이나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모티프를 활용해 화려하게 마무리해 봅시다.
눈송이 오너먼트

규칙적으로 무늬가 배열된 눈의 결정 모티프를 활용한 입체 장식입니다.
끈을 달아 매다는 패턴, 여러 개를 연결해 가랜드처럼 완성하는 패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겠네요.
준비물은 가늘게 잘라낸 종이이며, 붙이는 위치와 곡선을 의식하면서 길쭉한 종이를 조립해 나가고, 비틀어 손톱 같은 모양으로 만든 파츠를 그 사이사이에 붙여 나가는 세밀한 과정입니다.
작은 파츠를 만들어 조합하는 작업이므로 손끝의 집중력이 시험대에 오르겠죠.
색의 조합에 따른 인상 차이를 시도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