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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한] 계절감을 한껏 즐길 수 있는 벽 장식. 크리스마스 장식의 즐거운 아이디어

12월이 가까워지면, 올해는 크리스마스 장식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게 되죠.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어르신들과 함께 손수 만든 벽 장식을 만들어보는 건 어떠세요?이번에는 벽면에 크게 장식하는 트리, 털실로 만드는 트리, 종이접기 종, 귀여운 오너먼트 등 멋진 작품들을 소개합니다.옛스럽고 정겨운 털실과 종이접기를 활용한 작품들은 어르신들에게도 친숙해서, 추억담을 나누는 계기가 될지도 모릅니다.손끝을 사용하면 뇌도 활성화되어, 대화를 즐기면서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해 보세요.

[노인용] 계절감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벽 장식. 크리스마스 장식의 즐거운 아이디어(81~90)

별 가랜드

[종이접기] 크리스마스 장식에도 딱이에요. 반짝이는 별 가랜드를 만들어봐요☆
별 가랜드

크리스마스 장식에 딱 맞는, 가운데를 향해 볼록하게 올라간 형태가 인상적인 별 모양의 가랜드입니다.

삼각형을 겹치듯이 단단히 접어서 가위로 컷팅하고, 펼친 후 모양만 정리하면 되는 간단한 방법이죠.

단순히 별 모양으로 자르는 것뿐만 아니라, 각 꼭짓점과 중앙을 잇는 접선(접는 선)도 중요한 포인트로, 균등하고 또렷하게 접선을 넣는 것이 입체감을 살리는 비결입니다.

마지막으로 위쪽에 구멍을 뚫고 여러 개의 별을 실에 나란히 꿰어주면 완성! 입체감을 충분히 살린다는 느낌으로, 뒷면이 보이지 않도록 벽면을 따라 배치해 꾸미는 것을 추천합니다.

솔방울

[간단] 크리스마스 장식🎅 솔방울 만드는 법🎄 [100엔샵 색종이✨종이접기]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DIY Christmas ornament decoration
솔방울

솔방울의 단차를 색지의 겹침으로 재현하는 내용입니다.

색지에 아코디언 주름을 내고, 가운데를 고정한 뒤 양 끝을 접착해 울퉁불퉁한 원형을 만듭니다.

사이사이에 작은 종이를 끼우고, 가장자리를 잘라낸 것이나 크기가 다른 원형을 겹쳐 붙인 다음, 마지막에 끈을 달면 솔방울이 완성됩니다.

색지로 만들면 견고하고, 종이접기용 종이로 만들면 부드러운 느낌으로 마무리돼요.

단독으로 장식하는 것보다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에 활용하거나 여러 개를 나란히 두어 장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우유 팩 등 폐자재로 만든 눈사람 가란드

[크리스마스 장식] 입체 눈사람 가랜드 [어르신 레크] Snowman garland
우유 팩 등 폐자재로 만든 눈사람 가란드

우유 팩과 휴지심을 사용해 만든 입체적인 눈사람 가랜드입니다.

먼저 우유 팩을 길게 잘라 원형으로 다듬고, 그 위에 형태를 잡아가며 플라워 페이퍼를 감아 눈사람의 토대를 만듭니다.

그리고 휴지심은 폭이 좁게 잘라 모자 모양으로 다듬은 뒤, 마찬가지로 플라워 페이퍼로 감싸 주세요.

이후 각 파츠에 표정이나 무늬를 더하고 조합해 끈에 매달면 완성됩니다.

플라워 페이퍼의 색이나 장식을 바꿔가며 자신만의 눈사람으로 완성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색종이로 만드는 크리스마스트리

[도화지 크리스마스트리] 사쿠라의 미술실 46 아주 즐거워요! 색도화지와 종이컵으로 만드는 트리입니다! 크리스마스 공작 제1탄 Christmas tree
색종이로 만드는 크리스마스트리

도화지와 종이컵으로 손바닥 위에 올려둘 수 있는 귀여운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 봅시다! 전나무의 풍성한 잎은 작고 길쭉하게 자른 초록색이나 흰색 도화지로 표현합니다.

미리 길쭉한 모양으로 도화지를 준비해 두는 등, 어르신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한 번 더 배려해 보세요.

100엔숍 등에서 판매하는 수공예용 ‘폼폼’ 장식이나 리본으로 취향대로 꾸미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손가락을 많이 사용하고 공정을 생각하며 제작해 나가므로, 만들기를 통해 두뇌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겠지요! 두꺼운 종이로 트리의 굵은 줄기를 만들지만, 두루마리 휴지심으로 대체해도 됩니다.

대체할 때에는 트리의 받침이 되는 종이컵 화분에 들어가는지 꼭 확인하세요.

간단한 꽃 장식

[종이접기] 간단해요! 꽃 오너먼트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간단한 꽃 장식

화려하면서도 아주 쉽게 만들 수 있는 꽃 오너먼트입니다! 종이접기에 한 변이 8등분이 되도록 접선을 내고, 잘라서 짧은 띠 8장을 만듭니다.

8장을 겹쳐 가운데를 스테이플러로 고정한 뒤, 흰 면이 위를 향하도록 놓고 양쪽 끝에 풀을 발라 중심에 맞추어 붙입니다.

두 번째 장도 동일하게 풀을 바른 후, 첫 번째 장의 중심 부분 아래로 끼워 넣듯이 붙입니다.

총 16개의 고리를 만든 다음 마지막에 꽃 모양이 되도록 정리하면 꽃 장식이 완성됩니다.

크리스마스 외의 시기에도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이니 꼭 시도해 보세요!

종이 접시 산타와 순록

[크리스마스 만들기] 종이접시로 만드는 산타 할아버지와 루돌프♪
종이 접시 산타와 순록

종이접시의 곡선을 살려 만드는 산타클로스와 순록 장식입니다.

먼저 종이접시를 반으로 자르고 곡선이 아래로 가도록 놓은 뒤, 삼각형 끝에 동그라미를 붙인 색지의 받침대에 부착해 산타클로스를 만듭니다.

다음으로 4등분한 종이접시에 눈과 코, 뿔 파츠를 달아 순록을 만드는 순서예요.

종이접시에 어떤 표정을 그리느냐가 중요하니, 디자인에 신경 써서 자신만의 캐릭터로 완성해 보세요.

완성품이 평면이라 벽 장식에 딱 맞는 공작이네요.

[노년층 대상] 계절감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벽 장식. 크리스마스 장식의 즐거운 아이디어(91~100)

종이접시 호랑가시 리스

귀엽고 간단한 크리스마스 리스♪ 두 살 아이도 직접 만들어봤어요♪ DIY EASY CHRISTMAS WREATH.
종이접시 호랑가시 리스

종이접시로 만든 고리를 바탕으로 삼아, 호랑가시나무 잎 모양으로 자른 색종이 등으로 꾸미는 간단한 크리스마스 리스입니다.

호랑가시나무의 톱니 모양을 자르는 것이 어렵다면, 잎을 포함한 부품을 미리 준비해 두고 장식을 즐기도록 하면 좋아요.

색이 다른 호랑가시나무 잎이나 겨울·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하는 부품의 배치를 통해 자신만의 리스를 만들면 발상력도 키울 수 있답니다.

바탕이 보이지 않도록 각 부품을 단단히 겹쳐 붙이는 것이, 한층 더 화려해 보이게 하는 중요한 포인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