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을 위한] 계절감을 한껏 즐길 수 있는 벽 장식. 크리스마스 장식의 즐거운 아이디어
12월이 가까워지면, 올해는 크리스마스 장식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게 되죠.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어르신들과 함께 손수 만든 벽 장식을 만들어보는 건 어떠세요?이번에는 벽면에 크게 장식하는 트리, 털실로 만드는 트리, 종이접기 종, 귀여운 오너먼트 등 멋진 작품들을 소개합니다.옛스럽고 정겨운 털실과 종이접기를 활용한 작품들은 어르신들에게도 친숙해서, 추억담을 나누는 계기가 될지도 모릅니다.손끝을 사용하면 뇌도 활성화되어, 대화를 즐기면서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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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벨

12월의 큰 행사 중 하나인 크리스마스.
거리와 실내도 크리스마스를 맞아 화려하고 웅장한 장식으로 꾸며져 있지 않나요? 크리스마스 종은 크리스마스 장식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죠.
크리스마스 종을 색종이나 도화지로 만들어 캘린더를 만들어 봅시다.
크리스마스 리스나 크리스마스 트리 등을 함께 달력에添えれば, 12월에 어울리는 달력이 완성됩니다.
캘린더 외에도, 손수 만든 크리스마스 종을 벽에 장식해도 멋져요.
[노년층 대상] 계절감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벽 장식. 크리스마스 장식의 재미있는 아이디어(51~60)
굴뚝의 집

크리스마스에는 산타클로스가 집의 굴뚝으로 들어온다는 이야기도 있지요.
밤하늘을 순록이 끄는 썰매를 타고 찾아온다는 생각만으로도 두근거립니다.
산타클로스가 집 안에 있는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사용하는 굴뚝.
종이접기로 굴뚝이 달린 집을 만들어 달력에 곁들여 보세요.
집과 굴뚝 모두 한 장의 색종이로 만들 수 있어요.
단순한 접기 방법으로 만들 수 있어서, 어르신들도 작업하기 쉬울 거예요.
접는 방법을 바꾸면 굴뚝의 위치나 집의 색이 다른 작품을 만들 수 있답니다.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만한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크리스마스 트리

12월에 가장 큰 이벤트라고 하면… 맞아요, 크리스마스죠.
요즘은 ‘종교가 다르다’며 크리스마스를 꺼리는 사람도 줄어든 것 같은데, 여러분 주변은 어떤가요? 크리스마스가 일본에 정착하기 시작한 것은 1900년경이라고 합니다.
그런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특히 크리스마스트리를 메인으로 한 달력은 12월다운 멋진 아이디어라고 생각해요.
트리에 달 별은 종이접기로 접고, 오너먼트에는 비즈를 사용하면 만드는 즐거움도 업! 솜을 사용한 눈은 입체감을 연출하는 데 최적이에요!
산타클로스와 선물

성 니콜라오 성인이 가난한 집들에 던져 넣은 금화가 마침 벽난로 근처에 말려 두었던 양말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금화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었다는 일화에서 유래해, 크리스마스 선물이 양말에 담기게 되었지요.
참 좋은 이야기네요.
여러분도 어릴 때 양말 속에 선물이 도착했던 적이 있나요? 달력 장식에는 산타와 선물을 활용해 봅시다.
선물은 상자 모양도, 큰 주머니 모양도, 물론 양말 타입도 모두 좋아요! 알록달록한 달력이 완성되면 좋겠네요!
진저맨

진저브레드맨을 아시나요?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볼 수 있는 갈색 사람 모양의 과자예요.
그것을 진저브레드맨이라고 하며, 진저브레드나 진저 쿠키로 만든 사람 모양이랍니다.
요즘에는 크리스마스 시즌뿐만 아니라 할로윈이나 이스터에도 모양을 바꿔 등장하고 있어요.
그런 진저맨을 종이접기로 접어서 캘린더를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진저맨에 리본이나 모자 같은 포인트를 더하는 것이 귀여움을 살리는 요령이에요!
지우개 도장으로 크리스마스트리

지우개 도장, 지우개에게는 ‘좀 미안하네’ 싶은 마음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즐겁죠.
비슷한 걸로는 초등학교 미술 시간에 했던 고무판화가 있을까요? 저는 새해 카드에 쓸 십이지 동물을 판 기억이 있어요.
손재주가 좋다면 지우개 판화로 달력을 만드는 것도 좋겠네요.
전나무, 별, 선물, 눈 등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것들을 새겨 보세요.
조합이나 색의 배치에서 작가의 감각이 드러난답니다.
부디 조각칼은 조심해서 사용하세요!
간단한 크리스마스 장식

요즘 슈퍼나 편의점은 벌써 12월 전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두고 있죠.
연말 분위기가 한꺼번에 높아지는 건 두근거리고 설레지만, 한 해가 끝나 버린다는 건 어딘가 쓸쓸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산타, 순록, 눈사람 등 크리스마스 캐릭터를 전부 등장시키는 달력은 분명 재미있을 거예요.
크리스마스 트리를 포함해 모두 삼각형을 응용해서 만들 수 있답니다.
다 함께 만들 기회가 있다면 “순록은 야마다 씨가 만든다”처럼 작업을 분담해도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