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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손가락 운동에 최적! 계절별 꽃 종이접기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꽃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일본에서는 사계절마다 아름다운 꽃이 피지요.

봄이면 벚꽃, 장마철에는 수국, 여름은 해바라기, 가을은 코스모스, 겨울은 크리스마스 로즈 등.

계절마다의 꽃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초보자분들도 즐길 수 있도록,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것들을 많이 모아 보았습니다.

꽃을 좋아하시는 분은 물론, 손 재활에도 도움이 되니, 꼭 모두 함께 종이접기로 멋진 꽃을 만들어 보세요.

[고령자용] 손가락 운동에 최적! 계절별 꽃 종이접기(111〜120)

벚꽃 종이 오리기

kimie gangi 3월 벽면 장식 사쿠라 종이오리기를 사용해서 #ORIGAMI #예쁜 #사쿠라 #SAKURA #DIY #화려한 #34종의 사쿠라 종이오리기
벚꽃 종이 오리기

종이 오리기 작가 야구치 가나코 씨를 알고 계신가요? 그녀의 종이 오리기는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보면 즐겁고, 장식하면 아름답고, “이게 전부 종이 오리기?”라는 놀라움도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꼭 검색해 보세요.

여기에서 소개하는 것은 그런 벚꽃 종이 오리기입니다.

“종이 오리기는 한 번도 안 해봐서…” 하는 분들도 안심하실 수 있도록, 초보자가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모티프도 있어요.

하나하나의 작품이 모이면 박력 있는 벽 장식이 되니, 많은 친구들을 초대해서 꼭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수선화와 장미 화환

[종이접기] 수선화와 장미 리스/[Origami] 수선화와 장미 리스
수선화와 장미 화환

수선화는 봄 초반까지 피는 꽃이고, 장미는 봄의 끝무렵에 피는 꽃이라 시기가 달라도 둘 다 봄을 대표하는 꽃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런 수선화와 장미를 조합해 화려한 느낌을 살린, 심플하면서도 입체적인 리스입니다.

리스의 토대와 줄기 파츠가 평면인 점도 포인트로, 이를 통해 수선화와 장미 꽃의 입체감을 강조하고 있어요.

각각의 꽃은 촘촘한 접는 선을 넣거나, 칼집을 내고 접는 작업을 의식적으로 해 주어, 입체감이 살아나도록 형태를 다듬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체적인 등나무 꽃

종이접기 등나무 꽃 입체 접는 법 Origami Wisteria flowers tutorial(niceno1)
입체적인 등나무 꽃

종이접기로 만든 꽃을 색지에 붙여 입체적인 등나무 꽃을 장식해보는 건 어떨까요? 분홍, 파랑, 보라 등 다양한 색의 종이로 만들면 보기에도 화사하고 즐거움을 줍니다.

접는 방법 하나하나는 삼각형으로 접거나 사각형으로 접는 등 모두 단순합니다.

가위가 필요 없고 종이접기와 풀만으로도 만들 수 있는 점도 기쁘지요.

접은 자국을 내고 한 번 펼치는 과정이 많지만, 입체적인 꽃잎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단계이므로 정성스럽게 접어 나가 봅시다.

소박하면서도 손맛이 전해지는 등나무 꽃, 섬세한 작업을 잘하는 분들께 추천해요!

간단한 등꽃

종이로 만드는 간단한 등꽃 만드는 법! 종이로 간단한 등나무 꽃을 만드는 방법. [츠쿠루몬]
간단한 등꽃

연보라색 또는 옅은 보라색 색종이로 만드는 등나무 꽃입니다.

먼저 색종이를 세로로 반으로 자릅니다.

그것을 반으로 접고, 다시 몇 번 더 반으로 접어 작은 직사각형으로 만듭니다.

그것을 반원 모양으로 자르는데, 오려내기(실루엣) 형식이 되므로 잘라내지 않고 남겨둘 부분에 주의하세요.

펼치면 콩과식물 특유의 특징적인 형태가 드러납니다.

그것을 접어 꽃잎을 완성합니다.

줄기는 연두색 색지(색 도화지)를 사용하면 단단하게 결합되지만, 색종이를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존재감 있는 큼직한 잎도 만들어 봅시다.

원하는 개수의 꽃잎을 연결하면, 봄의 상쾌함을 느끼게 하는 등나무 꽃이 완성됩니다!

간단한 꽃다발

[종이접기] 꽃다발 접는 법(오리가미의 시간)
간단한 꽃다발

봄이 되면 한창 볼 만한 꽃들도 많지요.

공원이나 들판에서도 꽃이 피어 있는 곳을 볼 기회가 늘어나는 시기입니다.

어르신들도 산책을 하실 때 꽃을 보실 때가 있겠지요.

그렇게 만개한 꽃을 떠올리게 하는 꽃다발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좋아하는 색의 색종이로 꽃다발에 넣을 꽃을 접어 보세요.

꽃을 좋아하시는 어르신들도 많아서, 작품을 만들면서 미소가 지어지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완성한 꽃다발을 벽에 장식하는 것은 물론, 집에 가져가서 장식해도 좋겠지요.

꽃 오리기

[종이접기] 꽃 오리기(11) 코스모스🌸Cosmos
꽃 오리기

종이 오리기로 만드는 코스모스 아이디어입니다.

지정된 모양대로 색종이를 접고, 그 위에 꽃잎 밑그림을 그려 오려 주면, 색종이를 펼쳤을 때 한 장의 큰 코스모스를 만들 수 있어요.

먼저 색종이를 정사각형 방향으로 두 번 접고, 그다음 삼각형이 되도록 한 번 더 접습니다.

겹쳐진 색종이의 절반을 넘기고, 밑변과 왼쪽 변이 맞닿도록 접어 주세요.

반대쪽은 밑변과 오른쪽 변이 맞닿도록 접어 주세요.

이렇게 하면 접는 과정은 끝입니다.

꽃잎 도안을 그리고, 선을 따라 가위로 잘라 주세요.

가운데에 노란색 동그란 스티커를 붙이면 더욱 코스모스답게 보입니다.

직사각형 색종이로 만드는 등꽃

kimie gangi 초간단 직사각형 색종이로 만드는 '등나무 꽃'
직사각형 색종이로 만드는 등꽃

직사각형으로 자른 색종이로 만드는, 등나무 덩굴 모양의 벽장식입니다.

먼저 색종이 한 장에서 다섯 개의 직사각형이 나오도록 표시를 하고, 여러 장을 겹쳐 잘라 주세요.

만든 직사각형의 끝에 풀이를 바르고, 삼각형이 되도록 모서리를 맞춰 붙이면 그것이 꽃잎이 됩니다.

그것들을 종이테이프 등에 붙여 나갑니다.

맨 앞쪽 부분은 하나, 그다음부터는 두 개씩 붙이고, 마지막에 초록색 색종이로 만든 잎을 붙이면 등나무 장식이 완성됩니다.

간단한 과정이지만, 은은하고 단정하게 만개한 등꽃의 아름다움을 잘 재현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