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에게 인기 있는 추천 재미있는 공연
데이 서비스나 입주 시설 등 어르신들이 모이는 장소에서는 계절마다 이벤트가 열리고 있지요.
그때 어르신들이 기뻐하실 만한 공연을 무엇으로 할지 고민하시는 직원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도입하기 쉬운 여흥과 게임을 소개합니다.
직원분들이 선보이는 프로그램과 어르신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별했습니다.
참가자 전원이 즐길 수 있는, ‘반응이 좋은’ 이벤트를 목표로 분위기를 띄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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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에게 인기가 좋은 추천 재미있는 프로그램(71~80)
하이 터치 렉

밝게 인사할 때나 기쁠 때 등 두 사람이 서로의 손을 마주치는 하이파이브.
이 하이파이브를 어르신들도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으로 해봅시다.
둥글게 둘러앉아 이웃한 분과 하이파이브를 해볼게요.
한쪽 손만으로 하이파이브를 하거나, 손바닥의 앞뒤를 바꿔가며 하이파이브를 합니다.
앉아 있는 원을 좁혀 누군가의 손을 가볍게 치거나, 양손으로 하이파이브를 해봅니다.
손이 비어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생각해 보거나, 하이파이브를 하면서 10까지 세어 보면 두뇌 단련에도 도움이 되겠지요.
평소에 대화를 나누지 않던 분들과도 대화가 생겨, 커뮤니케이션이 넓어질 것 같은 레크리에이션입니다.
해피 엔딩을 고르는 법

영화 ‘해피엔드의 선택’은 임종기 의료와 존엄사 같은 무거운 주제를 다루면서도 유머와 따뜻함이 가득한 작품입니다.
발명을 좋아하는 노인이 친구를 위해 만든 장치가 예기치 않은 사태를 불러오고, 그로 인해 자신이 맞이할 끝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는 이야기로 전개됩니다.
각자의 삶의 마무리라는 무거운 주제이지만, 유머를 곁들여 그려냄으로써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다는 희망도 전해집니다.
비관적으로 받아들이기 쉬운 인생의 후반부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계기를 주는 작품입니다.
벌룬 파이트

손을 올리고 내리는 동작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하지는 않지만, 옷을 입거나 청소를 하는 등 생활에 꼭 필요한 활동입니다.
이번에는 게임을 즐기면서 팔을 훈련할 수 있는 ‘풍선 파이트’를 소개합니다.
천장에 그물을 내려 크고 작은 풍선을 늘어놓습니다.
3명 1팀으로 팀을 꾸리고, 제한 시간 30초 안에 부채를 사용해 몇 개의 풍선을 떨어뜨릴 수 있는지 겨룹니다.
떨어뜨린 풍선의 크기에 따라 보너스를 달리하면 게임성이 더욱 높아집니다.
꼭 한번 해 보세요.
노년층에게 인기 있는 추천 재미있는 공연(81~90)
피카고로

나이가 들수록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해내기가 어려워진다고 합니다.
머리와 몸을 함께 쓰면 두뇌훈련 효과가 있는데, 머리를 쓰면서 몸도 움직이면 더욱 두뇌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어요.
이번에는 ‘피카고로’ 게임을 소개합니다.
어르신들께 막대기 두 개를 들고 마주 보고 앉아 주시도록 합니다.
구호를 외치는 담당자가 ‘피카피카’나 ‘고로고로’라고 말합니다.
‘도칸’이라는 구호가 나오면, 어르신이 막대를 잡는 것과 드는 것을 동시에 합니다.
점점 익숙해지면 여러 번 ‘피카피카’나 ‘고로고로’라고 말해 페인트를 주면 더욱 분위기가 달아오를 것 같네요.
공 줍기 게임

4월이 되면 기후도 온화해져 포근하고 따뜻한 날이 많아지죠.
몸도 움직이기 좋은 시기이니, 가벼운 게임으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많은 공을 사용하는 ‘공 줍기 게임’을 소개합니다.
의자에 앉아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테이블 위에 공을 많이 굴려 놓습니다.
용기를 든 채 의자에 앉아 있는 어르신이 굴러오는 공을 줍습니다.
앉아서 할 수 있기 때문에 서 있기 어려운 분이나 휠체어를 이용하는 어르신도 참여할 수 있겠죠.
팝콘 게임

건강을 위해 몸을 움직이는 것이 좋다는 걸 알면서도, 막상 움직이는 게 번거롭게 느껴지는 분들도 계실지 모릅니다.
그래서 즐기면서 발 운동을 할 수 있는 팝콘 게임을 소개합니다.
의자에 앉아 두 무릎에 종이접시를 붙입니다.
종이접시 안에는 종이를 구겨 동그랗게 만든 것을 많이 넣어 둡니다.
종이접시는 프라이팬, 구겨 넣은 종이는 팝콘이라고 생각하고 게임을 합니다.
“준비 시작!” 신호와 함께 다리를 파닥파닥 구르듯이 움직여, 종이 팝콘을 종이접시에서 떨어뜨리세요.
동그랗게 구긴 종이가 종이접시에서 떨어지는 모습이, 프라이팬 위에서 데워지는 팝콘처럼 보일 거예요.
게임하듯 할 수 있는 운동이라 어르신들도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겠습니다.
마요네즈

조미료의 맛과 질감은 종류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용기는 비슷한 것을 쓰는 경우가 많죠.
그런 조미료 중 하나인 마요네즈를 용기의 촉감만으로 맞힐 수 있느냐는 난도가 높은 내용입니다.
차이라고 하면 짜내는 입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만져서 차이를 알 수 있는 사람은 정답에 도달할 수도 있겠네요.
‘조미료’라는 전제 자체가 큰 힌트이기도 하고, 맛이나 색을 추가 힌트로 삼으면 떠올리는 사람도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