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에게 인기 있는 추천 재미있는 공연
데이 서비스나 입주 시설 등 어르신들이 모이는 장소에서는 계절마다 이벤트가 열리고 있지요.
그때 어르신들이 기뻐하실 만한 공연을 무엇으로 할지 고민하시는 직원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도입하기 쉬운 여흥과 게임을 소개합니다.
직원분들이 선보이는 프로그램과 어르신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별했습니다.
참가자 전원이 즐길 수 있는, ‘반응이 좋은’ 이벤트를 목표로 분위기를 띄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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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에게 인기 있는 추천 재미있는 공연(81~90)
아흔 살. 뭐가 경사라고

사토 아이코 씨의 에세이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고령자 특유의 고민과 불만을 유머를 곁들여 그려낸 작품입니다.
특히 당시 90세였던 구사부에 미츠코 씨가 주연을 맡은 점이 포인트이며, 그 연령의 무게가 역할의 발언에 더욱 설득력을 부여하고 있죠.
나이와 노화라는 누구나 겪는 고민을 주제로 삼으면서도, 이를 코믹하게 묘사함으로써 인생을 긍정적으로 살아갈 힌트를 던지는 듯한 인상입니다.
자신의 의견을 거침없이 내뱉는 모습도 스토리를 한층 돋우는 중요한 요소일지 모르겠네요.
요양 예방 체조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노래에 맞춘 안무로 즐겁게 몸을 움직이는 내용입니다.
모두가 아는 곡이나 활기찬 팝송 등,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곡을 선택하는 데에 신경을 씁시다.
어떤 안무로 할지도 중요하며, 팔을 뻗는 운동 같은 단순한 체조 속에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하는 동작을 넣는 것을 추천합니다.
의자에 앉은 부담이 적은 자세와 여유 있는 리듬으로, 크리스마스의 즐거움을 강조하면서도 충분히 몸을 움직일 수 있도록 해 봅시다.
보물찾기 게임

신문지가 깔린 판지 상자 속에 숨겨진 공을, 신문지를 헤치며 찾아가는 게임입니다.
공에 닿는 감각을 더듬어 그것을 붙잡는 방식이라서, 시각뿐만 아니라 손끝에 대한 집중력도 길러질 수 있죠.
공을 찾으려면 전체를 꼼꼼히 더듬어 가야 하므로, 여기서 팔을 충분히 움직일 수 있는 점도 포인트입니다.
보물의 종류를 늘리면, 손이 무엇에 닿았는지에 더욱 의식이 향할지도 모르겠네요.
가족은 괴로워

영화 ‘가족은 괴로워’는 중년 부부의 이혼 소동을 계기로 가족의 유대와 부부의 모습을 코믹하게 그린 작품입니다.
현대 가족이 안고 있는 문제를 유머러스하게 묘사하여 보는 이에게 공감과 웃음을 선사하죠.
아버지와 어머니의 이혼 소동을 계기로 가족 내에서 추가적인 트러블도 발생해 가기 때문에, 이것이 어떻게 전개될지 조마조마하게 지켜보게 되는 점도 주목 포인트입니다.
전체적으로 즐거운 분위기를 지니면서도, 가족의 소중함과 부부의 유대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따뜻함을 가진 작품이네요.
악령 퇴산 게임

부적을 부채 바람으로 떨어뜨려 쫓아내는 ‘악령 퇴산(퇴치) 게임’을 소개합니다.
페트병에 사람의 사진을 붙이고, 물을 조금 넣어 테이블 위에 세워 둡니다.
비닐봉지에는 펠트펜으로 악령 그림을 그리고, 직원 사진이 붙은 페트병에 씌워 버립니다.
참가자에게는 부채를 건네고, 시작 신호와 함께 부채로 부쳐 악령을 날려 버리도록 합니다.
실제 인물의 사진을 사용하면 “들러붙었다” “구했다” 같은 말과 함께 웃음이 터질 거예요.
힘차게 부채질해야 하므로 손목과 팔의 훈련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노인 요양시설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합니다.
손으로 신문지를 돌돌 말기

신문지를 사용한 재미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규칙은 간단하며, 손을 사용해 신문지를 감아 올리는 속도를 겨루는 게임입니다.
양손으로 하거나 한 손으로 하는 등 여러 규칙을 정해 두면 더 재미있겠죠.
마주 보고 같은 신문지를 감아 올리면서 누가 더 길게 감아 올렸는지 겨루는 방식도 상당히 흥미진진할 것 같습니다.
열띤 승부에 주변에서 지켜보는 어르신들도 함께 즐기실 수 있겠네요! 이 레크리에이션은 앉아서 진행할 수 있어, 기립이 불안정하신 분이나 휠체어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에게 인기 있는 추천 재미있는 공연(91~100)
손유희 노래 ‘똑똑똑똑 크리스마스’

가사에 등장하는 다양한 크리스마스 모티프를 리듬에 맞춰 손 모양으로 표현해 나갑니다.
크리스마스 밤에 산타가 찾아오는 풍경을 표현하는 것이 정석이지요.
‘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것’이라는 주제로 다른 모티프를 떠올려 보고, 손을 어떤 모양으로 하면 재현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방식으로도 충분히 재미있게 꾸릴 수 있습니다.
재현할 모티프의 수를 차례로 늘려 가면서 그것을 제대로 기억할 수 있는지 겨루는 게임으로 발전시키면, 두뇌 훈련 효과도 더할 수 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