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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소품 만들기 아이디어. 나를 위한 것 & 선물용으로!

바느질이나 뜨개질, 펠트를 사용한 것 등, 소품 만들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나요?

만드는 작업 자체를 즐기는 분도 있고, 완성품을 집에 가져가는 것을 즐기는 분도 있는 등, 작품 만들기의 목적은 사람마다 다르지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소품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귀여운 소품을 만들어 본인용으로 사용해도, 선물로 드려도 기뻐하실 거예요.

데이서비스 등의 노인 시설에서의 레크리에이션에도 꼭 활용해 보세요.

[고령자용] 소품 만들기 아이디어. 나를 위한 것 & 선물용으로! (31~40)

플라워 박스

[어머니의 날 선물로] 수제 플라워 박스 만드는 법. 100엔 숍 조화 DIY. [For Mother’s Day gifts] 핸드메이드 플라워 박스 만드는 방법
플라워 박스

소중한 분께 드리는 선물로 추천하는 플라워 박스입니다.

소중한 분이 좋아하는 꽃을 골라 박스에 가득 채워 넣어 보세요.

이번에 준비할 것은 100엔 숍에서 모두 구할 수 있는 박스와 꽃 등입니다.

박스에 마스킹 테이프로 데코레이션을 더하는 등의 어레인지도 추천해요.

한 단계 격이 올라간 인상을 줄 수 있어요.

만드는 과정은 박스에 꽃을 채워 넣기만 하면 되므로, 어르신들도 무리 없이 하실 수 있을 거예요.

어떻게 꾸미면 더 예쁘게 보일지가 실력을 보여줄 포인트겠죠.

리본 미니 트레이

[차구린 간단 손공예] 리본 미니 트레이
리본 미니 트레이

도장이나 작은 물건을 올려둘 트레이가 있으면 편리하죠.

그래서 이번에는 바느질 없이 만들 수 있는 펠트 미니 트레이를 소개합니다.

정사각형 펠트와 같은 크기의 면 원단을 붙여서 제작해요.

공예용 접착제를 사용하므로 재봉틀이나 바늘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만들 수 있겠네요.

원단 사이에 리본을 넣어 접착해 주세요.

트레이가 완성되면 리본을 묶어 귀여운 미니 트레이가 됩니다.

직접 만든 작품을 집에 가져가 사용하면 어르신들께서도 성취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폐자재를 사용한 플라워 바스켓

[페이퍼 퀼링 × 페트병 뚜껑] 봄의 플라워 바스켓/미니어처 플라워/paper quilling/flower basket/miniature flowers
폐자재를 사용한 플라워 바스켓

봄 제작에도 딱 맞는, 페이퍼 퀼링을 응용한 플라워 바스켓입니다! 페트병 뚜껑을 바구니의 받침으로 사용하니 아주 경제적이에요.

작은 선물로도 추천해요! 기본적으로는 가느다란 종이를 이쑤시개나 대나무 꼬치를 사용해 돌돌 말아 모양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타원형이나 물방울 모양, 술 장식을 단 것 등을 여러 종류로 만들면 더 화려해질 거예요! 페트병 뚜껑에 티슈를 채운 뒤, 꽃 파츠를 자유롭게 데코레이션하면 완성.

많이 만들어서 방이나 현관을 꾸미는 것도 좋겠네요.

장미 카드 스탠드

[초간단] 누구나 만들 수 있는 펠트 장미* #데이서비스 #데이케어 #통소리하(통원 재활) #요양 #고령자 #크래프트
장미 카드 스탠드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은 장미 카드 스탠드입니다.

펠트 원단, 코르크, 철사만 준비하면 간단히 만들 수 있어요.

먼저 펠트 원단을 직사각형으로 잘라 칼집을 내고, 끝부분을 통과시킵니다.

접착제를 바르면서 빙글빙글 말아 꽃을 만들어 주세요.

다음으로 철사 끝부분을 말아 코르크에 접착하면 받침이 완성됩니다.

마지막으로 꽃과 잎 파츠를 원하는 위치에 붙이면, 수제 카드 스탠드가 완성돼요.

손을 움직이는 작업을 통해 두뇌 훈련에도 도움이 되는 소품 만들기에 도전해 보세요.

동그란 주머니

【손바닥 크기의 동그란 주머니 만드는 법】 작은 감사 선물이나 프레ゼント용으로 좋아요♡ 소품 파우치로도 유용합니다. 적은 천으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미니 사이즈 주머니. 집에서 만드는 파우치
동그란 주머니

실용적인 선물을 하고 싶다면, 둥근 복주머니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둥근 복주머니란, 원형 천을 맞대어 꿰매서 만드는 복주머니를 말합니다.

일반적인 복주머니와 달리 모서리가 없어 귀여운 인상으로 완성돼요.

또한 손바닥 크기라서 가방 안을 정리하는 데도 유용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해서 손바느질로도 가능하지만, 재봉기가 있으면 더 수월해요.

먼저 선물할 상대에 어울리는 원단을 골라 보세요.

[노인 대상] 소품 만들기 아이디어. 나를 위한 & 선물용! (41~50)

기모노 부적

@kipara_craft

꿰매지 않고 만들 수 있는 기모노 부적✨ 이전에 올린 [기모노 용돈봉투]와 거의 같은 만드는 법이에요👘💓 신사에서 사는 부적과는 달라서 신님의 가호는 없을지 모르지만😂, “엄마가 나를 생각하며 만들어 줬다”라는 마음은 분명 전해질 거예요…👦🏻👧🏻‎ ✔ 입園·진급 ✔ 발표회 ✔ 이사 등, 새로운 환경이 시작되거나 작은 분기점에도 추천합니다✨ 【재료】 ▶ 컷트 원단: 영상에서는 10cm×10cm로 제작 ▶ 시폰 리본/Seria JAN: 4542804132472 ▶ 리본 파츠/Seria JAN: 4900662746253 ▶ 붙이는 스티커 펠트 ▶ 클리어파일 ▶ 볼체인이나 스트랩 ▶ 양면테이프(가능하면 원단용👌) ▶ 본드나 글루건(파츠를 붙일 때용) 【만드는 법】 ① 가장자리를 두 곳 2cm씩 접는다. ② ①에서 접은 가장자리에 폭 1cm의 흰 펠트를 바깥쪽에 붙인다. ③ 흰 펠트가 보이도록 되접는다. ④ 뒤집어서 중앙에 클리어파일 모서리로 만든 대지를 놓는다. ⑤ 중심에서 조금 어긋나게 위아래를 포개 접는다. ⑥ 양쪽을 왼쪽→오른쪽 순서로 접어 넣는다. ⑦ 띠 대신 리본을 두르고 장식한다🎀 ⑧ 구멍을 내어 볼체인을 끼우면 완성👏 저장해두고 만들어 봐ね🥰💕︎#집콕시간#100엔DIY가성비세리아수제

♬ Flowers – SoundAudio

정사각형 천을 준비해 서로 맞닿은 두 변을 2cm 접어 올립니다.

그리고 아래쪽 1cm에는 깃이 될 접착 펠트를, 위쪽 1cm에는 양면테이프를 붙인 뒤, 접착 펠트가 조금 보이도록 접어 올립니다.

이 부분이 기모노의 여밈 부분입니다.

여밈 부분이 위로 오도록 천을 뒤집고, 중앙에 소원을 적은 종이를 끼운 클리어파일을 놓습니다.

먼저 위아래의 모서리를 접고, 다음으로 좌우의 모서리를 왼쪽부터 접어 주세요.

단단히 접착되면 중앙과 등 쪽에 리본 띠를 달아 줍니다.

마지막으로 원하는 파츠로 장식하고 볼체인을 달면 완성입니다!

북커버

[바느질 없이!!] 세리아의 손수건으로! 수제 북커버 DIY [만드는 법]
북커버

즐겨 쓰는 천으로 만든 소품을 활용해 책 읽는 시간을 더 즐겁게 만들어 보세요.

가까운 가게에서 구할 수 있는 테누구이를 활용하면 손쉽게 나만의 북커버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바느질 과정이 없어서 바느질에 자신이 없는 분들도 안심하고 시도할 수 있는 점이 매력입니다.

접는 방법과 고정하는 방식에 변화를 주면 다양한 크기의 책에 대응할 수 있는 것도 포인트예요.

가볍고 산뜻한 소재라 들고 다니기 좋고, 가방 속에서도 부피를 많이 차지하지 않죠.

자신만의 무늬로 감싸면 독서 시간이 한층 더 특별한 순간이 된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