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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바늘을 사용하지 않는 수공예. 바느질 없이 만들 수 있는 안심·간단한 작품 아이디어 모음

수공예는 손을 움직이며 완성형을 그려 나가는 작업이기 때문에 뇌 활성화와 리프레시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바늘을 사용하는 작업은 조금 걱정된다는 목소리도 있지요.

그래서 이 글에서는 바늘을 사용하지 않는 수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양면테이프와 재봉용 접착제, 펠트나 골판지 등身近한 소재를 활용해 가방, 브로치, 뜨개질까지 다양한 작품을 즐길 수 있어요.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것들뿐이니, 레크리에이션이나 일상의 즐거움으로 꼭 참고해 보세요.

[고령자용] 바늘을 쓰지 않는 수공예. 바느질 없이 만들 수 있는 안심·간단한 작품 아이디어 모음(31~40)

백합

노인 레크리에이션에 추천! 인기 수공예 키트 ‘백합’
백합

초여름부터 한여름에 걸쳐 절정을 맞는 백합꽃.

어르신들 중에도 백합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백합꽃을 모티프로 한 작품 키트를 소개합니다.

바느질 없이 패치워크처럼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동봉된 천을 잘라 파트를 만든 뒤, 접착제를 발라 펠트 바탕에 붙여 보세요.

펠트 바탕도 중앙이 볼록한 사양이라 완성품이 포근해 보입니다.

백합꽃의 고귀함과 펠트의 부드러운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멋진 백합 작품으로 어르신들께도 기쁨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간단한 장미

간단해요! 5분 만에 만들 수 있는 펠트 장미☺️🌹 #shorts #craft #육아 #육아 #핸드메이드
간단한 장미

5분 만에 만들 수 있는 펠트 장미를 소개합니다.

지름 10cm의 둥근 모양으로 자른 펠트를 빙글빙글 잘라, 바깥쪽부터 말아 꽃 모양을 만들어 갑니다.

그곳에 줄기를 통과시킬 구멍을 뚫어 줍시다.

초록색 철사 클리너(모루)의 끝을 둥글게 말고 접착제를 바른 뒤, 꽃의 바닥을 통과시켜 고정하면 금세 완성됩니다.

꽃 부분의 가장자리를 물결 모양으로 잘라도 또 다른 멋이 있어요.

줄기를 달지 않고 리스나 꽃관에 붙이거나, 많이 만들어 장미 꽃다발로 하는 등 활용 방법도 다양합니다.

안전하고 간단히 할 수 있어 인지 기능 저하 예방이나 고령자 시설의 작업 치료로도 추천합니다.

수국

[바느질 없이] 펠트로 만드는 수국/ 장마를 즐기는 DIY/ 펠트 수국 만드는 법/ 100엔숍 DIY/ DIY 펠트 하이드레인저
수국

바느질 없이 만들 수 있는 펠트 수국입니다.

꽃잎은 색이 다른 펠트를 같은 모양으로 두 장 잘라 사용합니다.

와이어에 끼운 뒤, 한 장은 글루건의 글루를 이용해 입체적으로 고정해 나갑니다.

완성되면 두 번째 장을 뒤쪽에서 끼워 겹칩니다.

중앙에 구슬 등을 고정하면 꽃 하나가 완성됩니다.

이것을 약 8개 정도 만들어 한 송이를 만듭니다.

완성되면 잎은 꽃 한 송이당 두 장 정도 만듭니다.

꽃병에 장식하거나 코사지로 만들어도 예쁩니다.

펠트 코스터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끝! 꽃처럼 예쁜 펠트 간단 코스터 만들기 DIY Felt Coaster
펠트 코스터

알록달록하고 사랑스러운 펠트 코스터를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이 공예는 글루건으로 붙이기만 하면 되어서 어르신들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종이에 3가지 크기의 원을 그리고, 각각의 크기에 맞춰 펠트를 잘라 주세요.

크기가 다른 펠트를 겹쳐 꽃 모양을 만든 뒤, 레이아웃을 정하고 글루건으로 접착합니다.

색 조합을 고민하면 자신만의 디자인 코스터를 만들 수 있어요.

부드러운 펠트를 사용하므로 작업 부담이 적고, 손끝을 움직이며 즐길 수 있는 점도 매력입니다.

완성된 코스터는 티타임이나 인테리어의 포인트로도 딱 맞아요.身近な素材で簡単に作れる、温かみのあるクラフトです。

펠트 가방

[100엔샵 DIY] 바느질 없이 만드는 펠트 가방/felted bag/펠트 가방 만들기
펠트 가방

가볍게 외출할 때 딱 맞는 펠트 가방을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놀랍게도 70cm×60cm 크기의 펠트 한 장뿐이에요.

펠트를 반으로 접은 뒤, 가방 본체와 길쭉한 직사각형 모양 6개로 잘라주세요.

미리 도안을 준비해 두면 펠트 작업이 한결 쉬워집니다.

가방 본체에 낸 절개 부분을 묶거나, 길게 잘라둔 조각들을 엮어 나가 봅시다.

가방 본체와 엮은 길쭉한 펠트를 묶으면 완성입니다.

정말 ‘바늘을 사용하지 않았나?’ 하고 의심할 만큼 훌륭한 작품이에요.

제작을 즐기면서 어르신들이 손을 많이 쓰실 수 있도록 해 드립시다.

【노년층 대상】바늘을 사용하지 않는 수공예. 바느질 없이 만들 수 있는 안전하고 쉬운 작품 아이디어 모음(41~50)

골판지로 만든 미산가

[털실과 골판지로 만드는 끈팔찌] #shorts #미산가
골판지로 만든 미산가

골판지와 털실을 사용한 미산가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먼저 골판지를 준비하고, 컴퍼스와 자를 사용해 표시를 합니다.

표시를 따라 칼집을 내세요.

털실을 준비한 뒤, 칼집에 끼워 넣으면서 엮어 갑니다.

필요한 길이가 되면 골판지에서 빼서 묶고, 남는 털실을 잘라주면 완성입니다.

골판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과도한 부담이 없고, 적당히 손가락을 사용하며 만들 수 있어 어르신들도 안심하고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미산가의 색에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소중한 분께 드리는 선물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누비 올빼미

【네츠케 스트랩】스타터 키트·오시에 올빼미【만드는 방법】
누비 올빼미

큰 눈과 보송보송한 깃털을 가진 올빼미는 아주 귀여운 새입니다.

올빼미를 모티프로 한 소품도 귀엽고 인기가 많다고 해요.

또한 올빼미가 ‘불고생(不苦労)’로도 쓸 수 있다는 점에서 길한 물건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귀엽고 길한 올빼미를 모티프로 한, 누르기 그림(오시에) 스트랩 키트를 소개합니다.

키트에는 보드지 보드와 천이 들어 있어요.

천에 키홀더 부품을 붙인 뒤, 잘라 나갑니다.

각각의 부품에 접착제를 바르고 맞춰 붙여 주세요.

눈과 끈을 달면 완성입니다.

바느질 없이 천을 사용한 작품을 만들 수 있어서, 바느질이 서툰 어르신들께도 추천하는 키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