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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즐겁게 두뇌훈련! 도도부현 퀴즈

도도부현, 자신이 살았거나 관련이 있었던 현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어도, 그 외의 현들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지 않을까요?

이 글에서는 ‘도도부현’을 주제로 한 퀴즈를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이름과 관련된 퀴즈, 지도를 보고 맞히는 문제, 사진을 보고 맞히는 문제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니, 재미있어 보이는 것을 참고해 보세요.

새롭게 알게 되어 좋아하게 되는 현이 생기거나, 여기 가 본 적 있다며 추억담에 꽃을 피우게 될 수도 있습니다.

데이 서비스 등 요양 시설의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합니다.

[고령자용] 즐겁게 두뇌 트레이닝! 도도부현 퀴즈(31~40)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모셔진 ‘닛코 도쇼구’는 어느 도도부현에 있을까요?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모셔진 ‘닛코 도쇼구’는 어느 도도부현에 있을까요?

‘보지 말라, 말하지 말라, 듣지 말라’의 세 마리 원숭이와 화려한 조각으로 유명한 닛코 도쇼구.

에도 막부를 연 도쿠가와 이에야스 공을 모신, 일본 전역에서도 매우 유명한 신사입니다.

경내에는 색채가 화려하고 호화로운 건물들이 늘어서 있어, ‘이게 에도 시대에 지어진 거야!?’라고 놀랄 만큼 볼거리가 풍부합니다.

특히 본전과 요메이몬은 국보로 지정되어 있어 국내외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습니다.

이 신사가 있는 곳은 간토 지방 북부의 도치기현.

풍부한 자연에 둘러싸여 있으며, 게곤 폭포와 주젠지호 등 관광지로도 큰 인기를 끕니다.

단풍 명소로도 유명합니다.

일본에서 가장 작은 도도부현은 어디일까요?

일본에서 가장 작은 도도부현은 어디일까요?

일본의 도도부현 가운데 면적이 가장 작은 곳이 어디인지 알고 계신가요? 정답은 가가와현입니다.

어르신들 중에는 ‘오사카부가 가장 작다’고 답하시는 분도 계실 듯합니다.

사실 과거에는 일본에서 오사카부가 가장 작다고 여겨지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1978년까지는 오사카부가 가장 작았고, 그 이후로는 가가와현이 가장 작은 것으로 보입니다.

간사이 국제공항 건설에 따른 매립으로 오사카부의 면적이 커졌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1988년부터 면적 산정의 기준이 되는 국토지리원의 지형도가 변경된 것이 큰 요인인 듯합니다.

일본에서 가장 어획량이 많은 ‘초시항’이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일본에서 가장 어획량이 많은 ‘초시항’이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조시항은 참치, 정어리, 고등어 등 여러 종류의 생선이 잡혀 올라오는 것으로 유명한 일본 유수의 어항입니다.

신선한 생선이 모이는 이 시장은 현지인들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도 찾아오는 인기 명소죠.

자, 이 조시항이 있는 곳은 어느 도도부현일까요? 힌트는… 간토 지방의 동쪽 끄트머리.

태평양과 접해 있고, ‘땅콩’과 ‘나리타 공항’, 그리고 ‘이누보사키 등대’ 등으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정답은 지바현이었습니다.

생선 이야기는 식탁에서도 분위기를 띄워 주는 주제죠! 정답을 생각해 보면서, 예전에 먹었던 맛있는 생선 이야기나 여행지에서의 추억도 모두 함께 나눠 보세요.

일본에서 가장 인구가 적은 도도부현은 어디일까요?

일본에서 가장 인구가 적은 도도부현은 어디일까요?

일본에서 가장 인구가 적은 도도부현은 돗토리현입니다.

고령화와 출생률 감소, 젊은 층의 취업·진학에 따른 현외 유출 등이 그 이유로 꼽힙니다.

한 번 현 밖으로 나가면 간사이나 간토 지역에서 취업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인구 감소의 이유는 돗토리현에만 국한되지 않고, 지방의 인구 감소 원인과도 맞닿아 있지요.

하지만 돗토리현에는 매력도 많이 있습니다.

국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유명한 돗토리 사구나, 신화 ‘이나바의 흰 토끼’의 무대가 된 하쿠토 신사 같은 관광 명소가 있답니다.

어르신과 함께 인터넷으로 돗토리현의 관광 명소를 검색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일본에서 가장 남쪽에 있는 섬은 무엇이라고 할까요?

일본에서 가장 남쪽에 있는 섬은 무엇이라고 할까요?

일본은 혼슈를 비롯한 큰 섬들 외에도 다양한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죠.

그런 작은 섬들 가운데 일본의 최남단에 위치한 섬은 어느 도도부현에 있는 어떤 섬일까요? 남쪽이라고 하면 우선 규슈나 오키나와를 떠올리기 쉽지만, 일본이 남북뿐 아니라 동서도 포함해 사선으로 뻗어 있는 형태를 떠올리면 정답에 가까워질지도 모릅니다.

정답은 도쿄도의 오가사와라 제도에 있는 ‘오키노토리시마’로, 무인도를 포함한 모든 섬들 중 이곳이 최남단입니다.